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당연한걸 제가이해못하는건지는 몰라 여쭈어볼게요.. 회사다닌지 이제2달되어가는데 저랑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여직원이 있어요 첫출근부터 잠깐 보고있으면 맨날 졸고있거나 아에 자고있었거든요그러다가 회의하다가 들었는데 사장이 새로운일을 하려고 들어온사람인걸 알았는데하려던 사업에 차질이생겨 진행을 못하게됬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아무것도 아무일도 안한다는걸 알게됬고사장말이 "월래 아무것도 안하는사람이 더힘든거다" 라고 했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다시 사업시작한다고 이것저것 하다가 오픈마켓도 같이하는데갑자기 교육이 있다면서 2주간 3일씩교육이있다고 대리님한테 못나온다고 이야기를했는데갑자기 사장나오니까 2주간 4일교육있다라고 말바꾸는거예요.. 그렇게 교육받고 오자마자 또 아무것도 안하고 불평만 하기시작했어여..그러다가 사업할 아이템 찾아보라니까 그것만 2주를 그것만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자 구입한 물건들어왔는데 사진찍고 촬영을해야하는데 자기는 이런거 못한다고 업체에다가 맞기라고하면서한컷당 8000원이라고 맏기라고 하고 ..자기는 팀장급으로 회사에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여..자기가 지시만 내리면 다른사람들이 해야한다는 식으로;; 그분이 하는일이 오픈마켓판매인데 포토샵이나 기본프로그램은 다루지도 못하고 교육도 받았는데회원가입할줄도 교육을 다녀왔는데 모르더라구요.. 그러다가 사장이 뭐라도 하라고 하니까 나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애기하다가 사진찍어야겟네 라고하더니 오늘 집에가져가서 찍어야지 했는데그러더니 집에 안가지고가고 그다음날도 아무것도 안하시더라구여 이건 넘어갈수있었어여 근데 갑자기 나랑 하는일이 비슷해지니까 이거이거 통화해서 여기로 물건보내달라고 하라고 시키더라구여 그래서 "물건필요하시면 업체연락처 리스트 드릴께요" 하니까 싹 무시하고 이것좀 해주세요^^하고 그냥 지자리로 가시고 그리고 사장없는날 이번주 월요일에 5시에 병원가야된다면서 집에가더니오늘도 사장님 안나오냐고 물어보더니 안나온다하니까 오늘 병원가야한다면서 4시 30분에퇴근한다고 하시더니오늘 4시에 당당히 퇴근을 하시더라구여.. 이분볼때마다 사기떨어져서 일하기 싫어요 ㅠㅠ..월급도 저보다 훨씬 많이 받는사람이라는데..하.. 스트레스받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당연한걸 제가이해못하는건지는 몰라 여쭈어볼게요..
회사다닌지 이제2달되어가는데 저랑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여직원이 있어요
첫출근부터 잠깐 보고있으면 맨날 졸고있거나 아에 자고있었거든요
그러다가 회의하다가 들었는데 사장이 새로운일을 하려고 들어온사람인걸 알았는데
하려던 사업에 차질이생겨 진행을 못하게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것도 아무일도 안한다는걸 알게됬고
사장말이 "월래 아무것도 안하는사람이 더힘든거다" 라고 했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다시 사업시작한다고 이것저것 하다가 오픈마켓도 같이하는데
갑자기 교육이 있다면서 2주간 3일씩교육이있다고 대리님한테 못나온다고 이야기를했는데
갑자기 사장나오니까 2주간 4일교육있다라고 말바꾸는거예요..
그렇게 교육받고 오자마자 또 아무것도 안하고 불평만 하기시작했어여..
그러다가 사업할 아이템 찾아보라니까 그것만 2주를 그것만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자 구입한 물건들어왔는데
사진찍고 촬영을해야하는데 자기는 이런거 못한다고 업체에다가 맞기라고하면서
한컷당 8000원이라고 맏기라고 하고 ..
자기는 팀장급으로 회사에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여..
자기가 지시만 내리면 다른사람들이 해야한다는 식으로;;
그분이 하는일이 오픈마켓판매인데 포토샵이나 기본프로그램은 다루지도 못하고 교육도 받았는데
회원가입할줄도 교육을 다녀왔는데 모르더라구요..
그러다가 사장이 뭐라도 하라고 하니까 나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애기하다가 사진찍어야겟네
라고하더니 오늘 집에가져가서 찍어야지 했는데
그러더니 집에 안가지고가고 그다음날도 아무것도 안하시더라구여
이건 넘어갈수있었어여 근데 갑자기 나랑 하는일이 비슷해지니까
이거이거 통화해서 여기로 물건보내달라고 하라고 시키더라구여 그래서
"물건필요하시면 업체연락처 리스트 드릴께요" 하니까 싹 무시하고 이것좀 해주세요^^
하고 그냥 지자리로 가시고
그리고 사장없는날 이번주 월요일에 5시에 병원가야된다면서 집에가더니
오늘도 사장님 안나오냐고 물어보더니 안나온다하니까 오늘 병원가야한다면서 4시 30분에
퇴근한다고 하시더니
오늘 4시에 당당히 퇴근을 하시더라구여..
이분볼때마다 사기떨어져서 일하기 싫어요 ㅠㅠ..
월급도 저보다 훨씬 많이 받는사람이라는데..하.. 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