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음 한번울리고 급히 끊은전화. 그리고 2분후에 다시 온 전화. 올줄 몰랏던 전화에. 난 그동안 너가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하고 그사람은 알았다고 자기 바쁘다고 끊었습니다. 한편으론 아무 의미없는거 알면서도 한편으론 기회인가 싶네여.. 어떤게 맞는거죠..?
여러분 답좀 주세요..
그리고 2분후에 다시 온 전화.
올줄 몰랏던 전화에. 난 그동안 너가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하고 그사람은 알았다고 자기 바쁘다고 끊었습니다.
한편으론 아무 의미없는거 알면서도 한편으론 기회인가 싶네여..
어떤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