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돌아가고있답니다. 어느날의 새벽이였어요 밖에서 차박은 소리가 나더군요. (엄마와 저는 잠귀가 매우 밝아여)그치만 저는 그전날 야근하고 늦게 집에서와서 그날따라 깊은 잠을 자서 몰랐고 엄마께서 몸이 안좋으신 편이라 걷는게 불편하신데 빨리 밖으로 나가셔서 확인 해보았다고
하시더군요 들어보니 우리집차에 차를 박고 도망을 갔데요 한마디로 뺑소니져. 멀쩡한 길을
나두고 저희집차를 박은걸보니.. (저희집 골목은 일반차량 1대와 버스1대도 지나가질정도의
길이랍니다) 음주뺑소니 같았습니다. 그래서 앞집 차량 주인분께 부탁드려 블랙박스 영상을 구하고 저희집 영상을 가지고 경찰서에 갔죠 "누가 우리집 차량을 박고 도망을 갔다 범인좀 잡아달라"
이야기를 하니까. 영상을 확인해보고 해주시겠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영상 화질이 둘다 희미해서 안보인다 그래서 안된다더군요 저는 "저도확인해보았는데 아예 안보이는것도 아니고 화질이 완전 나쁜것도 아니고 진짜 조금만 자세히 더살펴보시만 잘보일텐요"
경찰이 싫어진 이유
안녕하세요.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저는 그두번의 사건으로 경찰이 매우 싫어 졌고
좋은분이 계신다 한들 저의 눈에는 다똑같은 사람들로 보입니다.
글을 잘쓰는 편이 아니라서 재미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1년 전이였을 거에요. 저희집 대문옆에 주차장이 있어
차를 항상 전면 주차를 합니다 물론 블랙박스도 설치 되어있지요
그처 주차된 차량도 우리집 차량처럼 전부 전면주차에 블랙박스가
24시간 돌아가고있답니다. 어느날의 새벽이였어요 밖에서 차박은 소리가 나더군요. (엄마와 저는 잠귀가 매우 밝아여)그치만 저는 그전날 야근하고 늦게 집에서와서 그날따라 깊은 잠을 자서 몰랐고 엄마께서 몸이 안좋으신 편이라 걷는게 불편하신데 빨리 밖으로 나가셔서 확인 해보았다고
하시더군요 들어보니 우리집차에 차를 박고 도망을 갔데요 한마디로 뺑소니져. 멀쩡한 길을
나두고 저희집차를 박은걸보니.. (저희집 골목은 일반차량 1대와 버스1대도 지나가질정도의
길이랍니다) 음주뺑소니 같았습니다. 그래서 앞집 차량 주인분께 부탁드려 블랙박스 영상을 구하고 저희집 영상을 가지고 경찰서에 갔죠 "누가 우리집 차량을 박고 도망을 갔다 범인좀 잡아달라"
이야기를 하니까. 영상을 확인해보고 해주시겠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영상 화질이 둘다 희미해서 안보인다 그래서 안된다더군요 저는 "저도확인해보았는데 아예 안보이는것도 아니고 화질이 완전 나쁜것도 아니고 진짜 조금만 자세히 더살펴보시만 잘보일텐요"
그러니 경찰분께서는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여러분 더어이없는건 뭔줄 아세요? 피씨방가서 그영상
다시 확인해보니까 아주 잘보이는거 있죠 ㅎ 그날부터 경찰이 조금씩 싫어 졌습니다.
그후로 평상시대로 잘살고 있었습니다. 하.. 또집에 난리날정도의 사고가 터졌지 뭡니까
무려 강도에요 자칫 잘못하면 목숨이 위험할 그런 상황이 벌어질수 있는
다행이 그당시에 저희 가족 아무도없었고 각자 방문을 다잠그고 나가서
웃긴건 그강도가 가져간거라곤 아빠의 낚시대 두자루 역시나 마찬가지로 블랙박스에 강도
의 얼굴이 찍혀 있었고 눈,코,입 정확하게 어떤 스타일인지 분간 잘가게 나오고 있었지요
확인후에 다시는 오고 싶지 않았던 경찰서에 찾아가서 집에 강도가 들었다 영상에 얼굴찍혀있고
잡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역시나 경찰분께서는 확인후 말씀 드리겠다고 하시고는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영상이 흐려서 못잡는답니다. 그리고 불난데 부채질 하듯
다행히 다친사람없고 크게 피해 본것도 없고 혹시나 그러니까 저희가 그동네 비슷한 사건이
벌어지면 연락해드리겠다네요 뭐,.. 사람이 죽거나 다쳐야 조사 똑바로 해주실려나
그러면 뭐합니까. 심지어 경찰분들이 영상 잘안보인다던데 저 시력 정말 안좋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큰수술 해야할지도 모르는 사람인데 그런나도 분간잘가게 보이는데
노력해보지도 않고 대충 흘려보내듯이 그러고 있고 그후로 저는 집에 혼자있으면 문다 잘잠겨
있는지 계속 확인해요 누가 들어올까봐 조금만 소리나도 예민 해지구요 일종의 트라우마가 생긴듯 싶습니다 이사건 계기로 경찰을 정말 싫어 하게되었어요 시민의 안전을 지켜줘야할 경찰이
뒤돌아 섰으니 믿을수 있겠습니까?
그때 경찰분이 보실련지는 모르겠지만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었는데
고맙습니다 덕분에 경찰이 정말 싫어 졌어요 월급 받아가면 잘살아 가겠죠
어둠속에 빛과도 같은 경찰이 위험순간에 대충대충 일넘기시고
덕분에 전 경찰이 정말 싫어졌고 목숨이 걸려있어야 도와주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여여 그리고 믿으면 안될 사람들 같구요 감사합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독자님들 제지루한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로써 묵은속이 조금이나마 후련해진거 같네요.
자작이다 소설이다? 안겪어 보셨으면 그런말 삼가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