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는 되는일도 없고 며칠 있으면 서른인데 .. 막막하고,답답하고 면접만 몇개월째 올해....정말 되는일이 하나도 없네요. 20대가 언제 지나갔는지. 9년치가.. 통틀어 .. 지지리도 바둥거리며 살았어요. 의류디자이너 6년차 대리... 이험한길을 알고 들어왔는데 .. 알고보니 그렇다 치자내가 가는 길은 왜 똥길인가... 잘다니던 회사 개깊은 빡침 100번은 하고 퇴사 후 백수 몇개월째 면접만 거의 못해도 100개... 는 되네요 오늘은 더럽게 추운데 ... 면접본다고 .. 나름 얇게 꾸미고 갔는데.. 면접보고 횡단보도 기다리는 중에 .... 이제다 부질없고 다 거기서 거기구나 라는 생각... 괜찮다 .아무 감정이 없네요.첫 직장은 잘다니던 와중에 팀원들이 한명씩 나가고 막내인 저만 남고 남은 일처리 혼자 울며 불며 ... 계속 버티던 와중에 ... 나가는 이유도 제대로 설명해주시지 않고 이사님이 "조금만 버티고 있으라고 " ... 그래도 첫직장이라 열심히 했는데 ..머지않아회사부도나고 법정관리 들어가고 월급도 밀리고 ... 그래서 일자리를 잃고 회사 상사 소개로 두번째 직장은 정말 .. 노예처럼, 그래도 경력이 된다 생각해서 열심히 다녔어요.하루에 기본 16시간 이상 일했고. 주말은 휴무인데 .. 토요일도 매일같이 다녔어요쥐꼬리같은 월급도 괜찮았다 . 상무는 매일저녁 야식까지 내돈으로 직접 때맞춰 배고프다고 그러면 사오라고 시켰어요.... 회사 지출결의서 올리면 개지랄 했어요내월급은 지 식대인가??ㅜㅜㅜㅜ... 그당시 대리님과 내가 번갈아 가면 그렇게 갖다 바쳐야 했고 그러나 경영난이 악화되자 부서가 해체 되었고 그리고 또.. 잘다니던 회사 졸지에 쫒겨나백수 되고 ... 지칠대로 지쳐서 ...부모님 시골에 내려갔어요. 시골에 내려 가보니 일자리가 없어그지역 아무일이든 다 하다가 . 다시 서울에 올라왔어요. 3번째 직장... 안정적인 회사가 필요했고 다시 시작했어요. 전회사들보다 작은 회사여서 일당백이였지만, 재무적으로 튼튼하고 그렇다 해서 괜찮았고, 원래 하던일이야 힘든거엔인이 박힐정도로 괜찮아서 ..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제자리엔 3개월을 버틴 사람이 없더라구요..제가 제일 오래버티고 있었어요.. 위엔 개상무 , 사내정치 쩔고 줄타기 안하면 대놓고 자르네 마네....퍽하면 그냥 일열심히 하는 직원한테 ...지 라인에 비위 안맞추면 "지금 똥오줌을 못가린고 있다고 " 재수 없는 소리나 지껄이고 ,,, 하다못해 매일같이 욕지꺼리에 ,,, 여자한테도 욕하고 .. 하다하다 새로온 상무가 성희롱도 서슴치 않았고 여직원들은 치를 떨었고 ..... 막내 직원은 그것때문에회사잠수타거나, 소름끼쳐서 회사 퇴사할 생각 하고 있었고 .. 그런데 팀에 상사는 은 여직원들 성희롱 당했다고 하니 ... 방어 하고 표현하라고 방관하다가 계속 점점 심해지니까 직접 말한다는게..미화 해서 말하고 , 일적인 부분에서 자기한테 방어막이 될사람이 성희롱했던 상사여서 .... 성희롱을 모른채 했고 ,,막내 직원에게카톡으로 말하지 말라고... 암묵하게 만들었고... 도저히 노이로제에 성희롱 당하던 막내 직원이 저에게 말해서 ... 회사 못다니겠다고.. 밤마다 생각나고 회사 출근하기 전부터... 수치스럽고 오늘도 성희롱 할까바 .. 소름끼친다고 ... 도저히 안돼서 관리부에게 말했고 그게 얘기가 돌면서 오히려 .. 말했다고 피해자인 여직원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또 얘기하고 ......너무 실망 스러웠어요. 같은 여자이면서도 인간적으로 좋아했었는데 .. 갈수록 실망이 더 컸어요.. 자기 이익때문에.. 그렇게 하는것이 너무나 .. 빡쳐서 말했어요.제가 직접 당했으니까 제가 직접 말하겠다.. 영업부 과장님이 성희롱 이야기를 듣고 관리부 막내직원도 당해서, 막내 직원이 말해줬다는데... 과장: 대리님.. 혹시 상무님이 성희롱 하고 그런거 알고 있었냐고.. 혹시 대리님 한테도 그런적 있으면 솔직히 말해주세요... 이런건 대표님께든 말씀 드릴 문제인것 같아요 저: ... 네 솔직히 저는 제가 진짜 기분 나빠하면서 말해서.. 조금 덜하지만 사람 봐가면서 애매한 상황에 한번씩 그러시고, 만만한 막내 직원들한테는 너무 심하게 성희롱하고 꼭 사람 없을때만 하신다고.. 막내가 회사 관두고 싶다고도 말했어요. 과장:.. 제가 올라가서 말씀 드릴게요 저 : 네 .. 갑자기 ... 팀장이 과장님이 저한테 캐묻는걸 눈치 챘는지 .. 과장님 한테 변명하고.. 대표님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 자기가 말한다고 해놓고 말안하고 그리고 막내한테 솔직히 성희롱 한 상무가 자기 입장이나 팀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그러니 말하지 말고 조용히 있어달라고... ㅅㅂ ..... 자기 가족, 친구, 동생, 본인이 당해도 저런말이 나올까 나도 물론 성희롱을 당했지만 .. 싫다고도 말하고 , 하지 말라고도 말하고 근데 교묘하게 ... 뱀처럼 잘빠져 나갔어요.. 장난반 진심반..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웃으면서남자 직원들이 보고 ... 아니다 생각했는지 회사에 과장님 귀에 까지 들어갔고, 나중엔 또 함부로 말한 사람이 오히려 이상하게 했어요. 팀장 : 그러니까 함부로 얘기 하지 말라니까 과장님은 참... !!! 이런건 쉽게 얘기 하는게 아니라며 같은 여자인데 진짜 이익앞에 너 편하자고 그런 쓰레기 짓 숨기는거 그게 더 부끄럽지도 않냐.!!누굴위한 암묵인지 ... 여기서 화룡 정점은 그후로 .. 성희롱이 회사내에서 한바탕 벌어 졌어요.팀장이 꼬라지가나 .. 말했다고 꼬라지 난건 말로 못하고 막내가 외근 나가야하는데 .. 외근나가려면 교통편이 안좋아 버스든,지하철이든 편도로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 .... 무거운 짐을 들고 다녀야 하는데 .. 회사업무차량을 못쓰게함.그리고 지 필요할때만 .. 지 픽업가거나 뭐 할때만 쓰라고함.... 회사 차량 다른 임원이 쓰라고 지시했고, 효율적으로 하라고 했는데 쪼르르 달려가서 운전 실력이 부족해서 쓰면 안된다고함... 운전 연수 까지 받았고 ... 강남 압구정 그 한복판을 운전 실력이 부족한데 ... 자유로를 달려 어떻게 감? 그리고 마포 공덕 사거리를 어케가냐고 ...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면 차키도 안주고 생고생을 시켰어요... 그리고 매일같이 욕지꺼리에 차장이라는 사람은 사람 편가르고,가끔은 이런소리도 했어요. 거래처에 책임자가 여잔데 ... 같이 호빠라도 가서 놀다 와주라고 .. 농담반 진심반 ... 기분이 드러웠어요.. 그런데.. 일을하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애초부터 성과도 안나고,골칫거리인 거래처들만 떼어주고,,,, 욕은 바가지로 먹었고 애초부터 하기 싫었던 업무들을 떼어줬고 .. 그래도 괜찮았어요. 그외 업무들도 다 해야 해서 그려러니 이해하면 일을했어요. 그런데 이미 회사에선 골칫거리 거래처에 매출은 정해져 있었고, 매출이 나는 브랜드는 일이 겹치니까 일을 다 쳐내면서 매출올리는 사람은 따로 있었고... 난 죽어라 매출이 나던 안나던 산더미같은 업무들은 쳐내야 했고 팀장은 일도 안하고,보일때만 일하는 액션에 원래 그렇지 않았었는데 갈수록 심해졌고 줄타기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인지 ... 업무에 관계없이 사내정치에 일이 좌지우지 됐고... 그렇게 일은 엉망 진창이 되었고,,,업무에 혼란은 수도 없이 생겼고 저는 매일같이 매출안나는 거래처 를 보고 제가 거래처인듯 저한테 니네 회사라고 했어요니네 잘난 회사 .... 내회사는 지금 내가 이렇게 죽어하 하고 있는 이곳인데...ㅆㅂ어디다 니네 회사래......... 너네가 하기 싫은일.. 니네가 사내정치에 지랄 발광하는동안죽어나는 밑에 직원들은 안보이냐... 인센 한푼없이 니네가 인센 다가져 가고 ,,,!!!!!! ㅆㅂ ㅅ ㄲ 인센 바라지도 않았고요..!!!! 그럼 그런 귀찮을일 해주고, 인센 받아가기 위해서 뒤처리 벌여놓은 오더 업무 처리도 내가 죽어라 다하잖아 ... .그것도.. 그래 내일이니까 괜찮다 ......... ...... 내가 도대체 무슨 똥오줌을 못가린다는 거냐 .... ? 너야말로 뻘짓하고 있잖아 나이도 쳐먹은 놈이... 유치한지 모르고 왕따나 하고 , 편가르기하고,이간질하고,챙피한줄 알아라.. 어떻게든 이용하기만 하려고 하고 사람이 소모품이냐 그렇게 ... 불필요한 아집들이 모여 ... 실무자들이 죽어났어요. 상무란 사람은 사내 별것도 아닌일을 이슈화 만들었고 ,사내가 매일같이 시끄러웠고 불란만 일어났고, 그사람이 성희롱 하고 나중엔... 퇴사하고 막내도 퇴사했단 이야기를 듣고 그날 바로 나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그럴려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다... " ... 개같은 변명만 지껄였고, 그전상무는 무능력에 아집에 .. 책임돌리기 일은 다 삽질만 벌려놓고 애초부터 파보지 않아도 삽질인 업무를 고집피우며 벌려놓고사태는 다 벌려놓고 ... 마무리 짓지도 않고 책임을 돌리고,, 대놓고 자기가 한거 아니라며결국은 내가 다 뒤 집어 썼어요... 그렇게 엿먹인게 3개월을 하다 결국 그사람은 매일 땡땡이 치고 놀고 ... 일도 안하다가 짤렸어요. 사내정치의 장본인은 부서장이였는데 ... 부서장은 거의 분노 조절 장애예요..지말론 쿨하다고 하지만... 그렇게 미친 새끼 처럼 지랄 발광을 하니까 뒤끝이 없겠지요.근데.. 뒤끝이 있어요... 뒤끝이 없다고 밑고 싶은 거예요 . 맨날 여자 아이돌 얘기나 하고, 몸매 얘기나 하고 , 지가 무조건 마음에 안든다 하면무슨 꼬투리를 잡아서 라도 그날 짜증을 내야 해요 ... 사장이건 밑에 사람들이건육두문자를 날리고 ... 주말,밤., 아침 새벽 상관없이 회사 단체방 카톡에 .. 혼자 지껄여요 나중에 사람들이 대꾸도 안하고... 주말이면 월요일에 와서 해도 되는데 ... 꼭 그래요 자기 카톡에 1분이라도 답장을 안하면 지랄 발광을 해요... 자다가도 카톡와있고 별 쓸데 없는 농담...에 맞장구는 팀장이예요 ... 휴.. 그렇게 매일같이 노이로제 아닌 노이로제로 살았고 일하는 사람만 하고 , 욕받이는 이미 정해 져 있었고,,, 인센,성과급 챙겨가는 사람은 다따로 있었고... 인센 바라지도 않았어요... 사내 정치에 업무전체가 흐려졌고, 되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매일같이 폭언에 언어폭력이 너무나 싫었고, 먹어도 체했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에 급성 신장염까지 걸렸고 하다 못해 직원이 신혼여행 가있을때도 신혼여행 간사람한테 전화해서 메일 보내라 했고 ,굳이 중요 하지 않은일에 객기 부리고,,,,저보로는 살쪘다고.. 164cm 54kg였을때 다리가재수없다고 그런말하며꼴보기 싫다고 흉하다고... ㅅㅂ ㅆㄲ . 상사만 아니였으면 욕바가지를 날렸을텐데 ... 주말에도.. 전화올까 카톡올까 .. 매일같이 조마조마하고 강박에 살았고 일을 하면서... 왜이렇게 살아야 하지 .. 라는 생각도 들고 그놈의 매출 압박에 .. 매출이 나오지 않는 거래처 미리 정해두고... 굳을일 다시키면서 팀장몰래 저한테는 부서장이 " 너가 팀장이라 경쟁구도로 일하고 라이벌로 했으면 좋겠다고"팀웍면에서도 그런걸 원하지 않았고, 서로 윈윈하면서 하겠다고 말했고 팀장과 부서장은 그러면서 사내정치에 편가르기 하고 정말 지겨웠고, 이간질 하고 숨이 막혔어요... 일안하는 팀장의 자연스런 밀리는 업무까지.. 죽어라 매일같이 16시간씩일하고.... 왜 결제는 맨날 지가 하러 올라 가는 걸까요??? 아이디어 매일 개발 뽑으라 하면서.... 결제는 내가 올라갈게...하.... 그래... 그것도 어차피 일이니까 .팀이 잘되면 되는거지 ... 그런데 ㅅㅂ도대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 퍽하면... 부서장이 자기 말한마디면 너네 내가 뽑았으니까 .. 내가 결정할수도 있다고 오줌을 못가리네. 잘 하라느니 지가 데려온 상사도 이간질 해서 결국 지손으로 내치고 ,, 또 지가 데려온 사람 또 필요 없고 지 방패막 되고 .. 책임 전가 할사람이 필요한데 .. 안넘어 오니까 .. 또 이간질 해서 또 내치고 .. 쓰레기였어요... 그래 여기까지도 버텼고요.. 최후의 사건은 부서장과 팀장이 이미 시즌이 끝나면 ... 지금업무들 중에 사고 터질게 줄줄이 있는걸 알고서도 암묵하고, 사고 터지면 뒷수습은 .. 이미 저한테 떠넘기고 지네 둘은 인센 받고 나갈때 까지 이미 알아보고 있었고... 간봐서 갈지 안갈지 결정 준인걸 알았고 그 사고 책임자는 제가 지목 되었고요... 둘 스토리에 ... 뚜껑이 열러서 ... ㅆㅂ 노예처럼 부려먹고 책임 전가 까지 .. 참대단하다 했고 매출 목표액이 달성하자 하는 말이 .. "기념으로 빕스 가자 " ... 너나 .. 많이 가라 빕스 새끼야 ... ㅡㅡ 그리고 대표는 절 따로 불러서 계속 마음에 안들고 내치고 싶었지만매출과 당장 일 마무리 지을 사람이 없으니까 시즌 끝나면 부서장과 팀장과 같이 못할것 같다고... 저한테 얘기 했고 이건 비밀이라고 저만 알고 있으라 했어요. 일을 떠나서.. 사람 됨됨이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 편가르고 , 회사를 혼란 스럽게 만들고 있다는거 다 안다고.. 그래도 지금은 어쩔수 없다고 저랑 막내직원을 같이 가고 싶다고 했고 팀장은 다른사람으로 교체 할 예정이라고 .. 근데 뭔 자신감인지 팀장은 .. 사장이 자른다는 속셈도 모르고 갈수록 더했고,시즌 끝나면 .. 챙겨서 나가던지, 남아있던지 할 속셈 이였겠죠 ... 이렇게 너무 질려서 ... 회사에 업무를 보는데 또 욕지꺼리를 하고 물건 집어 던지고 폭언하는거 보면서 자괴감이 들었어요...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이런소리를 들어야 할까나는 인간 대접도 못받구 있구나 정말 세번째 회사도 .... 제대로 똥밟았다고 생각 했어요. 돈도 다 필요 없고.. 몸도 만신창이고,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결국 나왔는데 ... 저 나오고 나서 줄줄이 사람들이 보름도 안돼서 다 퇴사했다고 하더라구남은 사람은 문제 요인인 사람들 , 부서장,팀장,임원 ....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인연이 아니였고 잘나 왔다 싶어요.. 그러고 막내 직원이 성희롱 신고 하고 싶다고 했는데 성희롱 했던 일들이 사내에 밝혀 지면서.. 소문이 퍼졌는지 미친듯이 성희롱 상사가 ... 부재중이 몇일간 계속 오더라구요.... 개같은 핑계만 지껄이는거 보고참 불쌍하다 했어요..... 일부러 안그랬다면서 ... 여직원들한테 퍽하면 손잡자고, 막내가 혼자 있을때만 와서 손잡자고... 싫다고 했더니 덥석 잡고 " 사람들이 보면 안된다고 " 속삭이기 까지 했대요.소름 끼쳐서 너무 무섭다고 했고.. 퍽하면 어깨 주무르고, 머리를잡아서 지가슴팍에 억지로 파묻고목 뒤에서 끓어 않고, 목 므르고 ... 갑자기 와서 뒤에서 가슴 약간 위까지 손대고... 더러웠어요... 딸이 20대 중반인 사람이 .... 그리고 .. 부서장은. 전체 카톡에 .. 퇴사후 나가지도 않았는데 회사 퇴사한 사람들은 전부 또라이들이라고 말함'전달부터 또라이들 많았는데.. 또라이들 많네요 재수 없다고 ' 내가 .. 별에 별 경험을 한 종합 세트 선물처럼 다 보았구나 .... 나도 미치기 전에 나가 자 .... 이제 회사를 찾아 다니는데 .... 좀 .. 무난한 회사 .. 가고 싶네요 ㅜㅜ 제발
쓰레기선물 같은 회사
.... 요새는 되는일도 없고 며칠 있으면 서른인데 .. 막막하고,답답하고 면접만 몇개월째
올해....정말 되는일이 하나도 없네요.
20대가 언제 지나갔는지. 9년치가.. 통틀어 .. 지지리도 바둥거리며 살았어요.
의류디자이너 6년차 대리... 이험한길을 알고 들어왔는데 .. 알고보니 그렇다 치자
내가 가는 길은 왜 똥길인가... 잘다니던 회사 개깊은 빡침 100번은 하고 퇴사 후 백수 몇개월째
면접만 거의 못해도 100개... 는 되네요
오늘은 더럽게 추운데 ... 면접본다고 .. 나름 얇게 꾸미고 갔는데.. 면접보고
횡단보도 기다리는 중에 .... 이제다 부질없고 다 거기서 거기구나 라는 생각... 괜찮다 .
아무 감정이 없네요.
첫 직장은 잘다니던 와중에 팀원들이 한명씩 나가고 막내인 저만 남고 남은 일처리
혼자 울며 불며 ... 계속 버티던 와중에 ... 나가는 이유도 제대로 설명해주시지 않고
이사님이 "조금만 버티고 있으라고 " ... 그래도 첫직장이라 열심히 했는데 ..머지않아
회사부도나고 법정관리 들어가고 월급도 밀리고 ... 그래서 일자리를 잃고
회사 상사 소개로 두번째 직장은 정말 .. 노예처럼, 그래도 경력이 된다 생각해서 열심히 다녔어요.
하루에 기본 16시간 이상 일했고. 주말은 휴무인데 .. 토요일도 매일같이 다녔어요
쥐꼬리같은 월급도 괜찮았다 . 상무는 매일저녁 야식까지 내돈으로 직접 때맞춰 배고프다고
그러면 사오라고 시켰어요.... 회사 지출결의서 올리면 개지랄 했어요
내월급은 지 식대인가??ㅜㅜㅜㅜ... 그당시 대리님과 내가 번갈아 가면 그렇게 갖다 바쳐야 했고
그러나 경영난이 악화되자 부서가 해체 되었고 그리고 또.. 잘다니던 회사 졸지에 쫒겨나
백수 되고 ...
지칠대로 지쳐서 ...부모님 시골에 내려갔어요. 시골에 내려 가보니 일자리가 없어
그지역 아무일이든 다 하다가 . 다시 서울에 올라왔어요.
3번째 직장...
안정적인 회사가 필요했고 다시 시작했어요. 전회사들보다 작은 회사여서
일당백이였지만, 재무적으로 튼튼하고 그렇다 해서 괜찮았고, 원래 하던일이야 힘든거엔
인이 박힐정도로 괜찮아서 ..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제자리엔 3개월을 버틴 사람이 없더라구요..
제가 제일 오래버티고 있었어요.. 위엔 개상무 , 사내정치 쩔고 줄타기 안하면 대놓고
자르네 마네....
퍽하면 그냥 일열심히 하는 직원한테 ...지 라인에 비위 안맞추면
"지금 똥오줌을 못가린고 있다고 " 재수 없는 소리나 지껄이고 ,,,
하다못해 매일같이 욕지꺼리에 ,,, 여자한테도 욕하고 .. 하다하다
새로온 상무가 성희롱도 서슴치 않았고 여직원들은 치를 떨었고 ..... 막내 직원은 그것때문에
회사잠수타거나, 소름끼쳐서 회사 퇴사할 생각 하고 있었고 ..
그런데 팀에 상사는 은 여직원들 성희롱 당했다고 하니 ... 방어 하고 표현하라고 방관하다가
계속 점점 심해지니까 직접 말한다는게..미화 해서 말하고 , 일적인 부분에서 자기한테
방어막이 될사람이 성희롱했던 상사여서 .... 성희롱을 모른채 했고 ,,막내 직원에게
카톡으로 말하지 말라고... 암묵하게 만들었고... 도저히 노이로제에 성희롱 당하던 막내 직원이
저에게 말해서 ... 회사 못다니겠다고.. 밤마다 생각나고 회사 출근하기 전부터... 수치스럽고
오늘도 성희롱 할까바 .. 소름끼친다고 ... 도저히 안돼서 관리부에게 말했고
그게 얘기가 돌면서 오히려 .. 말했다고 피해자인 여직원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또 얘기하고
......너무 실망 스러웠어요. 같은 여자이면서도 인간적으로 좋아했었는데 .. 갈수록 실망이 더 컸어요.. 자기 이익때문에.. 그렇게 하는것이 너무나 .. 빡쳐서 말했어요.
제가 직접 당했으니까 제가 직접 말하겠다.. 영업부 과장님이 성희롱 이야기를 듣고
관리부 막내직원도 당해서, 막내 직원이 말해줬다는데...
과장: 대리님.. 혹시 상무님이 성희롱 하고 그런거 알고 있었냐고.. 혹시 대리님 한테도
그런적 있으면 솔직히 말해주세요... 이런건 대표님께든 말씀 드릴 문제인것 같아요
저: ... 네 솔직히 저는 제가 진짜 기분 나빠하면서 말해서.. 조금 덜하지만 사람 봐가면서
애매한 상황에 한번씩 그러시고, 만만한 막내 직원들한테는 너무 심하게 성희롱하고
꼭 사람 없을때만 하신다고.. 막내가 회사 관두고 싶다고도 말했어요.
과장:.. 제가 올라가서 말씀 드릴게요
저 : 네 ..
갑자기 ... 팀장이 과장님이 저한테 캐묻는걸 눈치 챘는지 .. 과장님 한테
변명하고.. 대표님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 자기가 말한다고 해놓고 말안하고
그리고 막내한테 솔직히 성희롱 한 상무가 자기 입장이나 팀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그러니 말하지 말고 조용히 있어달라고... ㅅㅂ .....
자기 가족, 친구, 동생, 본인이 당해도 저런말이 나올까
나도 물론 성희롱을 당했지만 .. 싫다고도 말하고 , 하지 말라고도 말하고
근데 교묘하게 ... 뱀처럼 잘빠져 나갔어요.. 장난반 진심반..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웃으면서
남자 직원들이 보고 ... 아니다 생각했는지 회사에 과장님 귀에 까지 들어갔고,
나중엔 또 함부로 말한 사람이 오히려 이상하게 했어요.
팀장 : 그러니까 함부로 얘기 하지 말라니까 과장님은 참... !!! 이런건 쉽게 얘기 하는게 아니라며
같은 여자인데 진짜 이익앞에 너 편하자고 그런 쓰레기 짓 숨기는거 그게 더 부끄럽지도 않냐.!!
누굴위한 암묵인지 ...
여기서 화룡 정점은 그후로 .. 성희롱이 회사내에서 한바탕 벌어 졌어요.
팀장이 꼬라지가나 .. 말했다고 꼬라지 난건 말로 못하고
막내가 외근 나가야하는데 .. 외근나가려면 교통편이 안좋아 버스든,지하철이든 편도로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 .... 무거운 짐을 들고 다녀야 하는데 .. 회사업무차량을 못쓰게함.
그리고 지 필요할때만 .. 지 픽업가거나 뭐 할때만 쓰라고함....
회사 차량 다른 임원이 쓰라고 지시했고, 효율적으로 하라고 했는데
쪼르르 달려가서 운전 실력이 부족해서 쓰면 안된다고함... 운전 연수 까지 받았고
... 강남 압구정 그 한복판을 운전 실력이 부족한데 ... 자유로를 달려 어떻게 감?
그리고 마포 공덕 사거리를 어케가냐고 ...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면 차키도 안주고
생고생을 시켰어요...
그리고 매일같이 욕지꺼리에 차장이라는 사람은 사람 편가르고,
가끔은 이런소리도 했어요. 거래처에 책임자가 여잔데 ... 같이 호빠라도 가서 놀다 와주라고 ..
농담반 진심반 ... 기분이 드러웠어요..
그런데.. 일을하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애초부터 성과도 안나고,골칫거리인 거래처들만 떼어주고,,,, 욕은 바가지로 먹었고
애초부터 하기 싫었던 업무들을 떼어줬고 .. 그래도 괜찮았어요.
그외 업무들도 다 해야 해서 그려러니 이해하면 일을했어요. 그런데 이미 회사에선
골칫거리 거래처에 매출은 정해져 있었고, 매출이 나는 브랜드는 일이 겹치니까
일을 다 쳐내면서 매출올리는 사람은 따로 있었고...
난 죽어라 매출이 나던 안나던 산더미같은 업무들은 쳐내야 했고
팀장은 일도 안하고,보일때만 일하는 액션에 원래 그렇지 않았었는데
갈수록 심해졌고 줄타기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인지 ... 업무에 관계없이 사내정치에 일이 좌지우지 됐고... 그렇게 일은 엉망 진창이 되었고,,,업무에 혼란은 수도 없이 생겼고
저는 매일같이 매출안나는 거래처 를 보고 제가 거래처인듯 저한테 니네 회사라고 했어요
니네 잘난 회사 .... 내회사는 지금 내가 이렇게 죽어하 하고 있는 이곳인데...ㅆㅂ
어디다 니네 회사래......... 너네가 하기 싫은일.. 니네가 사내정치에 지랄 발광하는동안
죽어나는 밑에 직원들은 안보이냐... 인센 한푼없이 니네가 인센 다가져 가고 ,,,!!!!!! ㅆㅂ ㅅ ㄲ
인센 바라지도 않았고요..!!!! 그럼 그런 귀찮을일 해주고, 인센 받아가기 위해서
뒤처리 벌여놓은 오더 업무 처리도 내가 죽어라 다하잖아 ... .그것도.. 그래 내일이니까
괜찮다 ......... ......
내가 도대체 무슨 똥오줌을 못가린다는 거냐 .... ? 너야말로 뻘짓하고 있잖아
나이도 쳐먹은 놈이... 유치한지 모르고 왕따나 하고 , 편가르기하고,이간질하고,
챙피한줄 알아라.. 어떻게든 이용하기만 하려고 하고 사람이 소모품이냐
그렇게 ...
불필요한 아집들이 모여 ... 실무자들이 죽어났어요.
상무란 사람은 사내 별것도 아닌일을 이슈화 만들었고 ,사내가 매일같이 시끄러웠고
불란만 일어났고, 그사람이 성희롱 하고
나중엔... 퇴사하고 막내도 퇴사했단 이야기를 듣고 그날 바로 나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그럴려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다... " ... 개같은 변명만 지껄였고,
그전상무는 무능력에 아집에 .. 책임돌리기
일은 다 삽질만 벌려놓고 애초부터 파보지 않아도 삽질인 업무를 고집피우며 벌려놓고
사태는 다 벌려놓고 ... 마무리 짓지도 않고 책임을 돌리고,, 대놓고 자기가 한거 아니라며
결국은 내가 다 뒤 집어 썼어요... 그렇게 엿먹인게 3개월을 하다
결국 그사람은 매일 땡땡이 치고 놀고 ... 일도 안하다가 짤렸어요.
사내정치의 장본인은 부서장이였는데 ... 부서장은 거의 분노 조절 장애예요..
지말론 쿨하다고 하지만... 그렇게 미친 새끼 처럼 지랄 발광을 하니까 뒤끝이 없겠지요.
근데.. 뒤끝이 있어요... 뒤끝이 없다고 밑고 싶은 거예요 .
맨날 여자 아이돌 얘기나 하고, 몸매 얘기나 하고 , 지가 무조건 마음에 안든다 하면
무슨 꼬투리를 잡아서 라도 그날 짜증을 내야 해요 ... 사장이건 밑에 사람들이건
육두문자를 날리고 ... 주말,밤., 아침 새벽 상관없이 회사 단체방 카톡에 .. 혼자 지껄여요
나중에 사람들이 대꾸도 안하고... 주말이면 월요일에 와서 해도 되는데 ... 꼭 그래요
자기 카톡에 1분이라도 답장을 안하면 지랄 발광을 해요... 자다가도 카톡와있고
별 쓸데 없는 농담...에 맞장구는 팀장이예요 ...
휴.. 그렇게 매일같이 노이로제 아닌 노이로제로 살았고
일하는 사람만 하고 , 욕받이는 이미 정해 져 있었고,,, 인센,성과급 챙겨가는 사람은
다따로 있었고... 인센 바라지도 않았어요...
사내 정치에 업무전체가 흐려졌고, 되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매일같이 폭언에
언어폭력이 너무나 싫었고, 먹어도 체했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에 급성 신장염까지 걸렸고
하다 못해 직원이 신혼여행 가있을때도 신혼여행 간사람한테 전화해서 메일 보내라 했고 ,
굳이 중요 하지 않은일에 객기 부리고,,,,
저보로는 살쪘다고.. 164cm 54kg였을때 다리가재수없다고 그런말하며
꼴보기 싫다고 흉하다고...
ㅅㅂ ㅆㄲ . 상사만 아니였으면 욕바가지를 날렸을텐데 ...
주말에도.. 전화올까 카톡올까 .. 매일같이 조마조마하고 강박에 살았고
일을 하면서... 왜이렇게 살아야 하지 .. 라는 생각도 들고
그놈의 매출 압박에 .. 매출이 나오지 않는 거래처 미리 정해두고... 굳을일 다시키면서
팀장몰래 저한테는 부서장이 " 너가 팀장이라 경쟁구도로 일하고 라이벌로 했으면 좋겠다고"
팀웍면에서도 그런걸 원하지 않았고, 서로 윈윈하면서 하겠다고 말했고
팀장과 부서장은 그러면서 사내정치에 편가르기 하고 정말 지겨웠고, 이간질 하고
숨이 막혔어요...
일안하는 팀장의 자연스런 밀리는 업무까지.. 죽어라 매일같이 16시간씩일하고
.... 왜 결제는 맨날 지가 하러 올라 가는 걸까요???
아이디어 매일 개발 뽑으라 하면서.... 결제는 내가 올라갈게...
하.... 그래... 그것도 어차피 일이니까 .팀이 잘되면 되는거지 ... 그런데 ㅅㅂ
도대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
퍽하면... 부서장이 자기 말한마디면
너네 내가 뽑았으니까 .. 내가 결정할수도 있다고 오줌을 못가리네. 잘 하라느니
지가 데려온 상사도 이간질 해서 결국 지손으로 내치고 ,, 또 지가 데려온 사람
또 필요 없고 지 방패막 되고 .. 책임 전가 할사람이 필요한데 .. 안넘어 오니까 ..
또 이간질 해서 또 내치고 .. 쓰레기였어요...
그래 여기까지도 버텼고요.. 최후의 사건은
부서장과 팀장이 이미 시즌이 끝나면 ... 지금업무들 중에 사고 터질게 줄줄이 있는걸 알고서도
암묵하고, 사고 터지면 뒷수습은 .. 이미 저한테 떠넘기고 지네 둘은 인센 받고 나갈때 까지
이미 알아보고 있었고... 간봐서 갈지 안갈지 결정 준인걸 알았고
그 사고 책임자는 제가 지목 되었고요...
둘 스토리에 ... 뚜껑이 열러서 ... ㅆㅂ 노예처럼 부려먹고 책임 전가 까지 .. 참대단하다 했고
매출 목표액이 달성하자 하는 말이 .. "기념으로 빕스 가자 " ...
너나 .. 많이 가라 빕스 새끼야 ... ㅡㅡ
그리고 대표는 절 따로 불러서 계속 마음에 안들고 내치고 싶었지만
매출과 당장 일 마무리 지을 사람이 없으니까 시즌 끝나면 부서장과 팀장과
같이 못할것 같다고... 저한테 얘기 했고 이건 비밀이라고 저만 알고 있으라 했어요.
일을 떠나서.. 사람 됨됨이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
편가르고 , 회사를 혼란 스럽게 만들고 있다는거 다 안다고.. 그래도 지금은 어쩔수 없다고
저랑 막내직원을 같이 가고 싶다고 했고 팀장은 다른사람으로 교체 할 예정이라고 ..
근데 뭔 자신감인지 팀장은 .. 사장이 자른다는 속셈도 모르고 갈수록 더했고,
시즌 끝나면 .. 챙겨서 나가던지, 남아있던지 할 속셈 이였겠죠 ...
이렇게 너무 질려서 ... 회사에 업무를 보는데 또 욕지꺼리를 하고 물건 집어 던지고
폭언하는거 보면서 자괴감이 들었어요...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이런소리를 들어야 할까
나는 인간 대접도 못받구 있구나
정말 세번째 회사도 .... 제대로 똥밟았다고 생각 했어요.
돈도 다 필요 없고.. 몸도 만신창이고,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결국 나왔는데 ... 저 나오고 나서 줄줄이 사람들이 보름도 안돼서 다 퇴사했다고 하더라구
남은 사람은 문제 요인인 사람들 , 부서장,팀장,임원
....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인연이 아니였고 잘나 왔다 싶어요..
그러고 막내 직원이 성희롱 신고 하고 싶다고 했는데
성희롱 했던 일들이 사내에 밝혀 지면서.. 소문이 퍼졌는지
미친듯이 성희롱 상사가 ... 부재중이 몇일간 계속 오더라구요.... 개같은 핑계만 지껄이는거 보고
참 불쌍하다 했어요.....
일부러 안그랬다면서 ... 여직원들한테 퍽하면 손잡자고, 막내가 혼자 있을때만 와서
손잡자고... 싫다고 했더니 덥석 잡고 " 사람들이 보면 안된다고 " 속삭이기 까지 했대요.
소름 끼쳐서 너무 무섭다고 했고.. 퍽하면 어깨 주무르고, 머리를잡아서 지가슴팍에 억지로 파묻고
목 뒤에서 끓어 않고, 목 므르고 ... 갑자기 와서 뒤에서 가슴 약간 위까지 손대고...
더러웠어요... 딸이 20대 중반인 사람이 ....
그리고 .. 부서장은. 전체 카톡에 .. 퇴사후 나가지도 않았는데
회사 퇴사한 사람들은 전부 또라이들이라고 말함
'전달부터 또라이들 많았는데.. 또라이들 많네요 재수 없다고 '
내가 .. 별에 별 경험을 한 종합 세트 선물처럼 다 보았구나 ....
나도 미치기 전에 나가 자 ....
이제 회사를 찾아 다니는데 .... 좀 .. 무난한 회사 .. 가고 싶네요 ㅜ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