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도 용기 내세요.

행복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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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 주말에 이상형을 발견했어요.
친구랑 이야기 하는 도중에도 계속 그 사람한테 눈길이 가더라구요.
진짜 보자마자 반했어요. 완전 내 스타일..
이대로 놓치면 나중에 후회할거 같고 생각날까봐
계속 어쩌지 어쩌지.. 번호 딸까 말까 고민하다가
계산하고 나갈 때 알바생한테 종이랑 펜 좀 빌려주라고 해서 제 번호랑 메세지 적고 알바생한테 전해주라고 부탁하고 나왔어요.
나오고 10분도 안되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지금 알콩달콩 썸타는 중입니다ㅎㅎ
용기 있는 사람이 사랑을 쟁취한다는 말 ..
맞는 말인듯 ㅠㅠ
여러분 용기 내세요. 우헤헤
행복해서 적어 봤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