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되는 밤이라서 글을 써봅니다
나이는 22,오빠는 26살 둘 다 휴학했고 만난지는 일년 7개월 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얼마전에 성격차로 다툼이 있었는데요 그날따라 기분이 더 안좋았는지 전화 받았을 때 디게 날이 서있더라구요 전 그걸 풀어줄라고 애교도 부리며 다 받아줬는데요 안풀리고 계속 날카롭게 반응하니까 저도 한계가 왔는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뭐 잘못했냐면서 그렇게 싸움이 시작이 되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지금 열받으니까 전화를 끊고 바로 꺼버렸습니다..전 너무 당황하고 어이없어서 톡을 보내놓고 하루종일 밤새며 기다렸는데 읽고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일주일 있다가 연락이 왔는데
그 때 어머니가 많이 아파서 전화 받기전부터 기분이 안좋았던거였고 쌓여서 터진것 같다며 미안하다고 하길래 오해를 풀긴 풀었습니다
근데 정말 너무 많이 실망을 해서 그런지 지금까지도
고민이자 믿겨지지가 않네요 거의 2년 사귀며 열받아서 잠수탄적은 처음이여서 이 사람을 과연 믿어도 되는건지 아닌건지 혼란이 옵니다..
저 정말 일주일동안 연락기다리면서 지옥에서 살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였거든요..술도 못먹는 제가 매일 밤마다 소맥에 취해 자고 카톡소리만 울려도 전화 소리만 나도 양치하다 말고 뛰어와서 보고 그럴 정도로요..
화났다고 잠수타는 사람 계속 만나도 될까요
화난다고 잠수탔던 남자친구
나이는 22,오빠는 26살 둘 다 휴학했고 만난지는 일년 7개월 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얼마전에 성격차로 다툼이 있었는데요 그날따라 기분이 더 안좋았는지 전화 받았을 때 디게 날이 서있더라구요 전 그걸 풀어줄라고 애교도 부리며 다 받아줬는데요 안풀리고 계속 날카롭게 반응하니까 저도 한계가 왔는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뭐 잘못했냐면서 그렇게 싸움이 시작이 되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지금 열받으니까 전화를 끊고 바로 꺼버렸습니다..전 너무 당황하고 어이없어서 톡을 보내놓고 하루종일 밤새며 기다렸는데 읽고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일주일 있다가 연락이 왔는데
그 때 어머니가 많이 아파서 전화 받기전부터 기분이 안좋았던거였고 쌓여서 터진것 같다며 미안하다고 하길래 오해를 풀긴 풀었습니다
근데 정말 너무 많이 실망을 해서 그런지 지금까지도
고민이자 믿겨지지가 않네요 거의 2년 사귀며 열받아서 잠수탄적은 처음이여서 이 사람을 과연 믿어도 되는건지 아닌건지 혼란이 옵니다..
저 정말 일주일동안 연락기다리면서 지옥에서 살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였거든요..술도 못먹는 제가 매일 밤마다 소맥에 취해 자고 카톡소리만 울려도 전화 소리만 나도 양치하다 말고 뛰어와서 보고 그럴 정도로요..
화났다고 잠수타는 사람 계속 만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