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선 간단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지금 3년째 학교폭력 당하고있는데 중학교 1학년때부터 3학년까지,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임.너무 서러워서 여기서 끄적여보겠음..
우선 옛날에 나는 뚱뚱하고 여드름ㅈㄴ많고 곱슬에다가 눈 작고 패션고자에 걍 개찐따였음..진짜 심하게 못생겼었는데 애들이 그거에 대해 희롱하고 차별하고 다녔음..그러다가 셔틀도 시키고 어깨빵이나 의도적인 폭력하고 실수인 척 굴고 욕 대놓고 까고 안좋은 헛담 전교생이 알 수 있게 소문을 마구 내고 다녔음.그거에 욱하고 참아왔던 거에 팡 터짐,그러자 지 인맥 넓다고 애들한테 퍼트리겠다고 함ㅋㅋㅋㅌㅋ당장 사과하라고;싫다고 그랫지만 계속 그러기에 지친 나머지 사과해버림.그러고나서 그 다음날에 또 소문을 과하게 만듬...진짜 서러워서 자해도 해보고 학교도 몇 일째 빠진 적이나 있었음.그러자 나와 친구인 애들이 나에게 조언을 했는데 이뻐지라는 말이였음.그러면서 행복하다는 듯이 크게 웃고 다니라고..그래서 죽어라 피부관리도 하고 매직으로 머릿결 정리해서 자르고 다이어트도 하고 약간의 화장법을 배웠음..그 결과 다이어트를 해서인 지 약간의 쌍커풀과 젖살은 빠진 지 오래임ㅋㅋ.그래서 주변에 이뻐졌다는 칭찬과 그나마 학교생활이 즐거워질려 찰라에 점점 쌍커풀이 진해지면서 완벽히 쌍커풀이 생긴 거임.근데 여기서 가해자년놈들이 우르르 와서 성괴라고 하고 패드립과 섹드립 등 온갖 욕을 다 들리라는 듯이 깠고 소문도 또 다시 만들기 시작..이젠 나는 당당하기에 싫다고 표현을 했고 한 번만 더 하면 학교폭력 신고한다 하자 하라고하면서 오히려 더 심해짐..얼만큼 심해졌냐면 난 쟤가 모르는 아인데 쟤는 날 알고있었고 날 까고있었음ㅋㅋㅌㅋ그것도 헛담ㅋㅋ어이가 없어서 학교폭력 신고하러 생지부갔는데 샘들이 말씀하시길'우선 신고하기 전에 샘들이 경고를 줘서 조치를 치룰게'이 말만 반복하시고 달라진 건 하나도 없음..이런 생활을 3년째 다니는 데 이제 고등학교도 가고 하니 고등학교를 지원해 면접을 보는 데 붙었음!그것도 친구와 함께,근데 여기까지는 괜찮은 데 가해자가 나랑 같은 학교가 되어버린 거임...기대했던 고등학교 생활이 깨지면서 우울했는 데 그 애는 더러운 년이랑 고등학교 같이 됬다니 뭐라니 그러고 심지어 순식간에 __가 되어버렸음ㅋ..처참에서 최근에는 내가 잘나보일려고 덜 떨어진 찐따들이랑 모여논다고 욕도 들음...내가 그리 잘못한 게 뭐길래..이렇게 수 없이 괴롭히고..그것도 전교생이 그러니까 더 더 힘들었음..그러다보니 자해 시도 하는 횟수가 늘어지고 울기만 하는 나이다 보니..힘들어하는 엄마아빠와 그리고 처음으로 생긴 날 아껴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함만 남겨졌음..내 짝남도..알고보니 내 욕을 같이 한 가해자였고..너무 충격이 커서..사람들이 무서워보임..내가 웃으면서 친절하게 굴면..여우,ㄱㄹ,더러운 년 등 심한 욕 하고..가해자들과 똑같을 까봐 무서움..초라했던 짝사랑때도 그 이후로..남혐에 걸려 남자가 무서워 보임..똑같이 힘으로 밀리고 욕만 들었으니까..그냥 학교폭력때문에 너무 힘듬..
따돌림당하는여자
안녕 우선 간단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지금 3년째 학교폭력 당하고있는데 중학교 1학년때부터 3학년까지,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임.너무 서러워서 여기서 끄적여보겠음..
우선 옛날에 나는 뚱뚱하고 여드름ㅈㄴ많고 곱슬에다가 눈 작고 패션고자에 걍 개찐따였음..진짜 심하게 못생겼었는데 애들이 그거에 대해 희롱하고 차별하고 다녔음..그러다가 셔틀도 시키고 어깨빵이나 의도적인 폭력하고 실수인 척 굴고 욕 대놓고 까고 안좋은 헛담 전교생이 알 수 있게 소문을 마구 내고 다녔음.그거에 욱하고 참아왔던 거에 팡 터짐,그러자 지 인맥 넓다고 애들한테 퍼트리겠다고 함ㅋㅋㅋㅌㅋ당장 사과하라고;싫다고 그랫지만 계속 그러기에 지친 나머지 사과해버림.그러고나서 그 다음날에 또 소문을 과하게 만듬...진짜 서러워서 자해도 해보고 학교도 몇 일째 빠진 적이나 있었음.그러자 나와 친구인 애들이 나에게 조언을 했는데 이뻐지라는 말이였음.그러면서 행복하다는 듯이 크게 웃고 다니라고..그래서 죽어라 피부관리도 하고 매직으로 머릿결 정리해서 자르고 다이어트도 하고 약간의 화장법을 배웠음..그 결과 다이어트를 해서인 지 약간의 쌍커풀과 젖살은 빠진 지 오래임ㅋㅋ.그래서 주변에 이뻐졌다는 칭찬과 그나마 학교생활이 즐거워질려 찰라에 점점 쌍커풀이 진해지면서 완벽히 쌍커풀이 생긴 거임.근데 여기서 가해자년놈들이 우르르 와서 성괴라고 하고 패드립과 섹드립 등 온갖 욕을 다 들리라는 듯이 깠고 소문도 또 다시 만들기 시작..이젠 나는 당당하기에 싫다고 표현을 했고 한 번만 더 하면 학교폭력 신고한다 하자 하라고하면서 오히려 더 심해짐..얼만큼 심해졌냐면 난 쟤가 모르는 아인데 쟤는 날 알고있었고 날 까고있었음ㅋㅋㅌㅋ그것도 헛담ㅋㅋ어이가 없어서 학교폭력 신고하러 생지부갔는데 샘들이 말씀하시길'우선 신고하기 전에 샘들이 경고를 줘서 조치를 치룰게'이 말만 반복하시고 달라진 건 하나도 없음..이런 생활을 3년째 다니는 데 이제 고등학교도 가고 하니 고등학교를 지원해 면접을 보는 데 붙었음!그것도 친구와 함께,근데 여기까지는 괜찮은 데 가해자가 나랑 같은 학교가 되어버린 거임...기대했던 고등학교 생활이 깨지면서 우울했는 데 그 애는 더러운 년이랑 고등학교 같이 됬다니 뭐라니 그러고 심지어 순식간에 __가 되어버렸음ㅋ..처참에서 최근에는 내가 잘나보일려고 덜 떨어진 찐따들이랑 모여논다고 욕도 들음...내가 그리 잘못한 게 뭐길래..이렇게 수 없이 괴롭히고..그것도 전교생이 그러니까 더 더 힘들었음..그러다보니 자해 시도 하는 횟수가 늘어지고 울기만 하는 나이다 보니..힘들어하는 엄마아빠와 그리고 처음으로 생긴 날 아껴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함만 남겨졌음..내 짝남도..알고보니 내 욕을 같이 한 가해자였고..너무 충격이 커서..사람들이 무서워보임..내가 웃으면서 친절하게 굴면..여우,ㄱㄹ,더러운 년 등 심한 욕 하고..가해자들과 똑같을 까봐 무서움..초라했던 짝사랑때도 그 이후로..남혐에 걸려 남자가 무서워 보임..똑같이 힘으로 밀리고 욕만 들었으니까..그냥 학교폭력때문에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