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 안풀리네요

O8lovr2016.12.15
조회123
처음 이런데 글을 쓰는거라 다소 서툼을 이해해주십시요
저는 보험에 관해 문의 좀 하려구요
제가 2014년 초에 전에 들던 보험을 해약하구 지금에 보험을 들었습니다 전에 들어가던 보험은 ci (특수암)위주고 특약이 많아 나중에 보험금이 엄청 늘어난다하여 지금의 보험으로 설계사말에 지금의 보험을 들었습니다 근데 3달정도 지났을 쯤에 설계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의 개인사정으로 지금 보험을 실효시키고 두달정도 있다가 다시 들면 안되겠냐구 같은 회사 같은 보험으로 그래서 저는 왜 그러냐구 물어보니 그냥 개인적일 때문에 회사를 잠시 쉬었다 다시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초에 보험들었을때 실손보험도 그분한테 같이 들었는데 설계사 말로는 생명보험에서 안되는걸 거기서 해주는 그런게 있다고 했구 나중에 뭔일 있으면 자기가 보험금청구나 뭐 그러것들을 관리해준다 하길래 어차피 실효된다 한들 실손이 있으니 크게 걱정은 안되었구 설마 그간 뭔 그병에 걸리겠냐는 생각에 저는 설계사가 시키는대로 그렇게 진행 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9월초에 갈은회사 같은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구 올9월초에 문자가 하나 들어 왔더라구요 해지 환급금이 제계좌로 입금시킨다는 보험회사에 문자가 저는 보험금은 자동이체 해놓은 상태라 잔고가 없을때는 간혹 설계가 전화와서 미입금 됐다고 말하곤 했는데 어는순간부터는 전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설계사에게 전화했더니 5일10일 단위로 빠져 나가니 입금하시면 된다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통장에 잔고가 없어 지금 들고있는 보험이해지 됐나싶어 설계사에게 전화를하니 지금 상담중이니 이따가 전화드리겠다고 해서 전화를 기다리다 잠을 잤습니다 참! 저는 밤12시 일을 시작해서 오전11시 끝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녘에 일어나서 핸드폰을보니 전화가 안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밤11시반에 출근하면서 전화하니 안받길래 출근후에 12시반에 전화했는데 또 안받드라구요 전에 마지막 작은애연금(15년1월)들때 까지는 새볔2시건 3시건 뮌저 전화해서 추운데 고생하신다는둥 그랬던분이 내가 넘 늦게 전화했나보다 하구 퇴근하면서 11시쯤 전화하니 또 안받더라구요 시간을 두고 또 전화해봤는데 또 안받더니 결국은 수신차단을 해버렸더군요 그 중간에 콜센타에 전화해서 해지환급금에 들었구요 근데 처음에 보험들때는 간이건 쓸게건 다빼줄것같이 하더니 시간이 지나니 이러나 싶어 콜센타에 설계사를 바꿔달라했습니다 그리고 그설계사도 조치해달라 했습니다 나중에 회사라면서 전화가 왔는데 새로운 설계사가 앞으로 잘관리해줄꺼고 그 설계사는 엄중 경고 조치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참 어의가 없더라구요 엄중경고 그게 뭤니까 장난하나 싶어 몇일 생각해보다 회사에 다시 민원(?)을 넣었습니다 다시 회사라면 그때 그분이 전화와서 본인(설계사)이 모집한 고객 외에는 다른 관리고객은 다 뺏었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만나자 하길래 몇일 지나 그회사분하구 지점장이라는분하구 만났습니다 회사 규정을 보여 주면서 더이상 그 설계사에게 취할 조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설계사가 그회사를 그만두길 바라는건 아니라고 말했구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싶다했구 그자리에서 회사분이 통화를 시켜 주길래 전활받았더니 자기는 가정이있는 유부녀이고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하길래 사과할말맘이 없구나 싶어 다시 회사분 바꿔주고 그자릴 나왔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이젠 더 이상 그만하자하구 맘을 먹으면서 근데 이틀있다가 그회사분이 전화가 왔길래 받았더니 그설계사가 제가 술취해서 11시넘어서 술자리 나오라고 해서 전화를 차단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의가 없어서 그시간이면 일하는 시간인데 그래서 가정이있는 유부녀 어쩌구 저쩌구 했구나 싶더라구요 이건뭐 졸찌에 또라이된 기분이들고 열받습니다 전 회사분한테 통화 내역 설계사한데 달라했구 전 회사cctv 제출할수 있다했습니다 제가 2014년초에 그분한테 보험들때 그랬으면 그랬지 지금와서 왜 그랬겠냐는 말과 함께 님들 중에 이런이 혹 겪으신분 있으면 진심어린 조언부탁 드립니다
두서없고 서툴고 맞춤법 틀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