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moon은 중국의 최대 명절인 중추절을 기념하기 위한 임시 파빌리온(Pavilion)으로 홍콩의 빅토리아 공원에 설치됐습니다.재활용된 폴리카보네이트 생수병과 플라스틱 병으로, 중국의 종이 등불을 재해석하여 중추절을 상징하는 달을 표현함과 동시에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도 전달하고 있습니다.지름 20미터의 삼각 철골 구조물에 약 4천8백 개의 폴리카보네이트 물병 돔 안에는 2천3백 개의 작은 플라스틱 병을 천장에 매달고 LED 조명을 함께 설치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플라스틱을 재활용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아름다운 모습이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호수에 등장한 플라스틱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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