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특별히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착해요. 남 배려도 잘 하고.. 근데 만나고 오면 지쳐요... 왜 그런가 봤더니.. 말이 심 각 하 게 많아요... 정말 끊이지 않고 해요. 대화 하다 보면 어느새 저는 응.. 응 ..이러고 있고. 올케 혼자 말 하고 잇어요. 말 많은 사람이랑 있는게 이렇기 진력 나는 건줄 몰랐네요. 아예 안 보고 살 수도 없는데. 어떡해야 좋을까요? 좀 조용하라고 하면 상처 받을 까봐 못 하겠어요 ㅎㅎㅋ..7013
말이 너무 너무 너무 많은 올케
특별히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착해요. 남 배려도 잘 하고..
근데 만나고 오면 지쳐요...
왜 그런가 봤더니..
말이 심 각 하 게 많아요...
정말 끊이지 않고 해요.
대화 하다 보면 어느새 저는
응.. 응 ..이러고 있고.
올케 혼자 말 하고 잇어요.
말 많은 사람이랑 있는게 이렇기 진력 나는 건줄 몰랐네요.
아예 안 보고 살 수도 없는데. 어떡해야 좋을까요?
좀 조용하라고 하면 상처 받을 까봐 못 하겠어요 ㅎ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