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간 점점 잊혀지던 그 남자를 어제 보게 되었고, 지우려해봤는데 점점 더 그 사람이 더 생각나 키가 보통이상이고, 깔끔한 , 댄디한 스타일을 좋아하던 몇개월전의 난 우연히 웃고있는 그 사람의 모습을 버스옆자리에서 보고 좋아하게 되었어.............. 키도 작고, 머리도 짧고, 댄디한 스타일도 아닌데.. 그 사람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던 내가 뭐에 홀린듯 그 웃는 모습에 해맑은 모습에 마음이 쿵하고 내려앉는 느낌이었는데 .... 그 이후로 그 남자분을 못본지 몇개월이 지나가니.. 점점 그 남자 얼굴도 잘 기억이 안나던 내가... 어제 버스에서 우연히 그 사람의 얼굴을 또 보니.. 또 심장이 쿵쿵쿵쿵 어제도 한번이라도 그사람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못했지만.... 밤에 잠을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2시간째 그 남자분 생각에 난 또 혼자 괜시리 웃다가... 괜시리 우울하다가.. 그 사람이 내 옆집에 살았으면 하는 망상을 하면서 겨우 잤어... 근데 어제 꿈을 꿨는데 진짜 그 남자가 나타나서 웃는데 얼굴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냥 기분이 좋아서 너무 좋아서 꿈인지도 모르면서 꿈인데도.. 너무 행복했어 진짜 마음같아서는 그냥 옆에만 있었으면 좋겠다.....2
찾고싶은 그 남자
어제 보게 되었고, 지우려해봤는데
점점 더 그 사람이 더 생각나
키가 보통이상이고, 깔끔한 , 댄디한 스타일을 좋아하던
몇개월전의 난
우연히 웃고있는 그 사람의 모습을 버스옆자리에서 보고 좋아하게
되었어..............
키도 작고, 머리도 짧고, 댄디한 스타일도 아닌데..
그 사람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던 내가
뭐에 홀린듯 그 웃는 모습에 해맑은 모습에 마음이 쿵하고 내려앉는
느낌이었는데 .... 그 이후로 그 남자분을 못본지 몇개월이 지나가니..
점점 그 남자 얼굴도 잘 기억이 안나던 내가...
어제 버스에서 우연히 그 사람의 얼굴을 또 보니.. 또 심장이 쿵쿵쿵쿵
어제도 한번이라도 그사람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못했지만....
밤에 잠을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2시간째 그 남자분 생각에 난 또 혼자
괜시리 웃다가... 괜시리 우울하다가.. 그 사람이 내 옆집에 살았으면 하는
망상을 하면서 겨우 잤어...
근데 어제 꿈을 꿨는데 진짜 그 남자가 나타나서 웃는데
얼굴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냥 기분이 좋아서 너무 좋아서
꿈인지도 모르면서 꿈인데도.. 너무 행복했어
진짜 마음같아서는 그냥 옆에만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