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2월이되면 회사생활 1년째가되는 사회초년생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아직 생각이 어려서 많은이들의 의견을 여쭈고자 글을 씁니다. 꼭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월급 세전 150정도를 받으며 일을 하고있고 일한지 얼마되지않아 아직 모은돈은 없습니다ㅜㅜ 어제 엄마와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나온 얘기인데 저희 엄마는 그냥 손으로 부품을 조립하는 회사를 다니고 계십니다. 수입은 100만원정도 되시구요. 아빠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십니다. 두분다 넉넉하게 벌이가 되지않아 어렸을때부터 금전적으로는 부족하게 살기는했지만 저는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엄마가 이제 우리도 이사를 가야될것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사는집은 방 두개에 거실겸주방으로 넓지않은 집이예요. 이사를 가는것은 문제가되지않지만 엄마는 제 이름으로 대출을 해서 제 이름으로 집을 사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엄마아빠 두분보다는 제 신용 등급이 높아 대출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가 이사를 가게되면 꿈꾸는 집은 신축아파트는아니여도 나름 깔끔한 방3개정도되는 아파트로 가려하는데 알아보니 수도권이아닌 아파트도 2~3억 정도 한다더군요ㅜㅜ 여기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적어도 2억짜리 아파트를 제이름으로 대출을 끼고 이사를 가게되면 2억이란 금액이 솔직히 적은 금액도 아니고 십년을 넘게 일해야 갚을수있는데 나중에 저에게 무리가 갈 일이 생길까요? 아파드보다는 신축 빌라가 나을까요? 미래의 배우자가 생겨도 저는 빛이 있는상태고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그동안 저때문에 고생하신 부모님들 생각하면 어쩔수없는것같기도하고 어떡하죠ㅠㅠ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저는 내년 2월이되면 회사생활 1년째가되는 사회초년생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아직 생각이 어려서 많은이들의 의견을 여쭈고자 글을 씁니다. 꼭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월급 세전 150정도를 받으며 일을 하고있고 일한지 얼마되지않아 아직 모은돈은 없습니다ㅜㅜ
어제 엄마와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나온 얘기인데 저희 엄마는 그냥 손으로 부품을 조립하는 회사를 다니고 계십니다. 수입은 100만원정도 되시구요. 아빠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십니다.
두분다 넉넉하게 벌이가 되지않아 어렸을때부터 금전적으로는 부족하게 살기는했지만 저는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엄마가 이제 우리도 이사를 가야될것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사는집은 방 두개에 거실겸주방으로 넓지않은 집이예요.
이사를 가는것은 문제가되지않지만 엄마는 제 이름으로 대출을 해서 제 이름으로 집을 사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엄마아빠 두분보다는 제 신용 등급이 높아 대출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가 이사를 가게되면 꿈꾸는 집은 신축아파트는아니여도 나름 깔끔한 방3개정도되는 아파트로 가려하는데 알아보니 수도권이아닌 아파트도 2~3억 정도 한다더군요ㅜㅜ
여기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적어도 2억짜리 아파트를 제이름으로 대출을 끼고 이사를 가게되면 2억이란 금액이 솔직히 적은 금액도 아니고 십년을 넘게 일해야 갚을수있는데 나중에 저에게 무리가 갈 일이 생길까요? 아파드보다는 신축 빌라가 나을까요?
미래의 배우자가 생겨도 저는 빛이 있는상태고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그동안 저때문에 고생하신 부모님들 생각하면 어쩔수없는것같기도하고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