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뷔페 알바생

꿈꿈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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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를 친구들한테도 잘안해서 판에서라도 하소연 합니다ㅜㅜ...

한달전부터 친구들이랑 같은 가게에서 한번씩 저녁을 먹는데 알바생 여자애가 너무 싹싹하고 잘해주더라구요.

첨에는 그냥 귀엽다 정도로 보였는데 자주 가서 밥을 먹다보니 웃는 모습 볼때마다 심쿵하게 됩니다ㅜㅜ.

말을 조금이라도 걸어보고싶은데 성격이 소심해서 그런지 앞에 서면 쭈뼛쭈뼛하고.... 여자분은 그 많은 손님중에 절 기억하지도 못할건데ㅜ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