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저한테는 집에간다고 하고 친구들이랑 술먹으러 나간적이 많았어요. 두번은 눈감아줬는데 세번째 걸리던날 참을수가 없어서 이별하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소심하고 자기자책적인 편입니다. 제가 이별하자는 말에 이렇게 널 힘들게할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잡지 않더군요 신뢰를 완전 잃었고 너무너무 싫은데 또 너무 좋아했어서 자꾸 제가 연락하고싶은 충동이 시달리는데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세요..1
제가 헤어지자고했는데 다시 잡으면
술먹으러 나간적이 많았어요. 두번은 눈감아줬는데
세번째 걸리던날 참을수가 없어서 이별하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소심하고 자기자책적인 편입니다.
제가 이별하자는 말에 이렇게 널 힘들게할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잡지 않더군요
신뢰를 완전 잃었고 너무너무 싫은데
또 너무 좋아했어서 자꾸 제가 연락하고싶은
충동이 시달리는데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