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는 25살 여자이구요.경력은 1년 넘었어요. 본가에 살다가 한달전부터 집나와서 혼자살고있어요,.집에서 문제가 좀 있어서 집을 나오게 되었는데.남동생이 저에게 말할때마다(저한테가 아니라 가족다) 욕은 기본이고무슨 말을 하면 고분고분하게 들어야되요. 안그러면 싸가지 없이 군다고 바로 앞에서 씨팔년 오만 욕을 다하고, 그래서 말싸움하면 심하면 방앞에서 문열고 때리려고 한적도 있어요.대학 졸업식때 제 컴퓨터 안비켜줬다고 심하게 맞아서 눈이 부어서 간적도 있고요. 부모님은 제가 당해도 그때만 뭐라고 할뿐 사과도 없이 꼴좋다고 웃는 동생을 보고그래도 후회한다. 잘못했다고 생각할거다. 이런식으로 말만 하더라고요.동생이 자기들한테도 똑같이 구는데 말이에요. 집나온 계기가 자고있는데 내물건 찾길레 말싸움좀 했더니누워있는 제 눈을 밟을려고 했어요. 그래서 더이상 못참겠다 하고 집나왔어요.그리고 몇주전에 집에 물건 가지고 갈일이 있어서 물건만 가지고 오고부모님이 집에 반찬가지러 집에 오시라고 하시길레 연락을 일부러 안받았어요.집에 한번 갔을때 동생 쉴드치는것 똑같고. 이제 넌 좀 그만 징징대라는 말을 하니까. 진짜 다신 만나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문자 이외에 연락을 안받았더닠ㅋㅋㅋㅋㅋㅋ 회사 위치만 알려줬는데 넌지시이근처 회사를 다 뒤졌는지 연락도 없이 찾아왔어요 ㅋㅋㅋㅋ그리고 사장님이 차 좀 먹고 가라고 하니까. 밑도 끝도 없이 나랑 동생이랑 성격이 안맡다.제가 어릴때 어떻게 왕따를 당햇으며, 문제가 좀있다 사장님과는 성격이 맞아서 다행이다. 너무 소심하다. 이런식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고요.동생이 가정폭력을 어떻게 해왔는지. 자기들이 이때까지 어떻게 반응을 해왔는지 이야기만쏙 빼고요. 하.......... 그리고 그후에 사장님께 제 사정을 설명드렸는데.뭐 그나이때는 폭력에 둔감한건지 그래도 부모한테 잘해드려라 가 결론이네요.폭력을 쓰는 동생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싶었는데. 어떻게 이나이때가지 이래여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죽고싶네요... 부모가 아니라 짐덩어리 같아요... 자기들이 해달라는건 다 해줬는데. 나한테 도데체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동생한테 따지고 그런식으로 굴지말라고 이야기도 많이 했는데 그것도 부모님한테 그러지 말라고 화낸거 몇번이나 되는데.... 어쩜 저한테 이럴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2
어머니가 직장에 찾아와서 직접 사장한테 제 뒷담을 했어요.
작은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는 25살 여자이구요.
경력은 1년 넘었어요.
본가에 살다가 한달전부터 집나와서 혼자살고있어요,.
집에서 문제가 좀 있어서 집을 나오게 되었는데.
남동생이 저에게 말할때마다(저한테가 아니라 가족다) 욕은 기본이고
무슨 말을 하면 고분고분하게 들어야되요. 안그러면 싸가지 없이 군다고 바로 앞에서 씨팔년 오만
욕을 다하고, 그래서 말싸움하면 심하면 방앞에서 문열고 때리려고 한적도 있어요.
대학 졸업식때 제 컴퓨터 안비켜줬다고 심하게 맞아서 눈이 부어서 간적도 있고요.
부모님은 제가 당해도 그때만 뭐라고 할뿐 사과도 없이 꼴좋다고 웃는 동생을 보고
그래도 후회한다. 잘못했다고 생각할거다. 이런식으로 말만 하더라고요.
동생이 자기들한테도 똑같이 구는데 말이에요.
집나온 계기가 자고있는데 내물건 찾길레 말싸움좀 했더니
누워있는 제 눈을 밟을려고 했어요. 그래서 더이상 못참겠다 하고 집나왔어요.
그리고 몇주전에 집에 물건 가지고 갈일이 있어서 물건만 가지고 오고
부모님이 집에 반찬가지러 집에 오시라고 하시길레 연락을 일부러 안받았어요.
집에 한번 갔을때 동생 쉴드치는것 똑같고. 이제 넌 좀 그만 징징대라는 말을 하니까. 진짜 다신 만나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문자 이외에 연락을 안받았더닠ㅋㅋㅋㅋㅋㅋ 회사 위치만 알려줬는데 넌지시
이근처 회사를 다 뒤졌는지 연락도 없이 찾아왔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사장님이 차 좀 먹고 가라고 하니까. 밑도 끝도 없이 나랑 동생이랑 성격이 안맡다.
제가 어릴때 어떻게 왕따를 당햇으며, 문제가 좀있다 사장님과는 성격이 맞아서 다행이다. 너무 소심하다. 이런식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동생이 가정폭력을 어떻게 해왔는지. 자기들이 이때까지 어떻게 반응을 해왔는지 이야기만
쏙 빼고요.
하..........
그리고 그후에 사장님께 제 사정을 설명드렸는데.
뭐 그나이때는 폭력에 둔감한건지 그래도 부모한테 잘해드려라 가 결론이네요.
폭력을 쓰는 동생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싶었는데.
어떻게 이나이때가지 이래여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죽고싶네요...
부모가 아니라 짐덩어리 같아요... 자기들이 해달라는건 다 해줬는데. 나한테 도데체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동생한테 따지고 그런식으로 굴지말라고 이야기도 많이 했는데 그것도 부모님한테 그러지 말라고 화낸거 몇번이나 되는데.... 어쩜 저한테 이럴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