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헤어지자 하는 쪽이 덜 힘들긴 하다. 마음 식어서건 실망해서건 지쳐서건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고 차는거기 때문에 나같은 경우는 만나면서 느끼는 행복보다 상대가 주는 스트레스가 크면 상대방을 놨었어 좋아하니까 한동안 힘들지만 금방 괜찮아지고 상대가 정말 잘해준거 아니면 후폭풍도 안와 근데 정말 잘해줬으면 애초에 안헤어졌겠지ㅋ 반면 차이면 자존감 하락에 일단 상대방이 너무 아쉬워지는 경향이 있어 내가 그렇게 안좋아했어도 날 버리고 갈수 있는 사람이니까 너무 커보이는거야 그래서 점점 이상화하지 어쨌든 둘다 겪어본 결과 찬 사람이 확실히 덜 힘듦671
차보기도, 차이기도 해봤는데
솔직히 헤어지자 하는 쪽이 덜 힘들긴 하다.
마음 식어서건 실망해서건 지쳐서건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고 차는거기 때문에
나같은 경우는 만나면서 느끼는 행복보다 상대가 주는 스트레스가 크면 상대방을 놨었어 좋아하니까 한동안 힘들지만 금방 괜찮아지고 상대가 정말 잘해준거 아니면 후폭풍도 안와 근데 정말 잘해줬으면 애초에 안헤어졌겠지ㅋ
반면 차이면 자존감 하락에 일단 상대방이 너무 아쉬워지는 경향이 있어 내가 그렇게 안좋아했어도 날 버리고 갈수 있는 사람이니까 너무 커보이는거야 그래서 점점 이상화하지
어쨌든 둘다 겪어본 결과
찬 사람이 확실히 덜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