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마트 청구점 여자직원 신고합니다. 이거 누구한테 말해야하는거죠? 웰빙마트 사이트도 없고 ..;;청구역에있는 웰빙마트 12월16일8시경 오른쪽 안경쓴 뚱뚱한 캐셔여자분천원짜리 야채3봉에 2처넌에 준다해서 처넌짜리3봉 상추, 깻입, 청경채를 골라가지고 갔더니 대뜸 씨이~발 이거 어떡하자는거냐고 엄청나게 엄청 크게 말했어요. 개당황..사람들도 엄청 많았는데... 방향은 그 세일하는 거 계속말씀하고 계신 아저씨한테 한거 같은데 마치 저한테 말한거 같았어요. 그 아저씨도 연세가 있어보이셨는데.. 가정교육이 문제션나...그러고나서 깻잎은 야채 아니라며.. (깻잎이 야채아니라고 어디 써놨냐.. 기준이뭐냐 이년아... 나는 욕못해서 안하냐...)하아... 그분들 일하기 힘든 조건인거 알고 있어서 불친절해도 그냥 넘어가겠는데그분이 저렇게 욕만 안하셧어도... 정말 오랜만에 저렇게 욕같은 욕 들어봤네요...이렇게까지 글 안쓰는데 글 남깁니다.저는 쫄탱이라서 그분과 싸우거나 하지는 못해서 이렇게 남겨요.이거뭐 경찰에 신고할수 있는건가요? 정말 기분 너무너무 나쁘네요.처넌가지고 신발소리 들어야하나.... 싸우면 제가 백퍼 질꺼같았거든요... 아무튼 너무 당황해서 그냥 3처넌 찍어주세요 하고 나왔는데 나오고 보니 너무너무 많이 화가 나네요.앞으로 왠만하면 웰빙마트는 안가는걸로...펴어엉생 그렇게 신발신발거리면서 그렇게 살거라...청구역 웰빙마트.. 직원교육을 똑바로 시키던지.. 그 년을자르든지 해야할듯 13
청구역 약수 웰빙마트 12월16일 8시경 오른쪽 여자캐셔 손님한테 씨이발
이거 누구한테 말해야하는거죠? 웰빙마트 사이트도 없고 ..;;
청구역에있는 웰빙마트 12월16일8시경 오른쪽 안경쓴 뚱뚱한 캐셔여자분
천원짜리 야채3봉에 2처넌에 준다해서 처넌짜리3봉 상추, 깻입, 청경채를 골라가지고 갔더니
대뜸 씨이~발 이거 어떡하자는거냐고 엄청나게 엄청 크게 말했어요. 개당황..
사람들도 엄청 많았는데... 방향은 그 세일하는 거 계속말씀하고 계신 아저씨한테 한거 같은데
마치 저한테 말한거 같았어요. 그 아저씨도 연세가 있어보이셨는데.. 가정교육이 문제션나...
그러고나서 깻잎은 야채 아니라며..
(깻잎이 야채아니라고 어디 써놨냐.. 기준이뭐냐 이년아... 나는 욕못해서 안하냐...)
하아... 그분들 일하기 힘든 조건인거 알고 있어서 불친절해도 그냥 넘어가겠는데
그분이 저렇게 욕만 안하셧어도... 정말 오랜만에 저렇게 욕같은 욕 들어봤네요...
이렇게까지 글 안쓰는데 글 남깁니다.
저는 쫄탱이라서 그분과 싸우거나 하지는 못해서 이렇게 남겨요.
이거뭐 경찰에 신고할수 있는건가요? 정말 기분 너무너무 나쁘네요.
처넌가지고 신발소리 들어야하나....
싸우면 제가 백퍼 질꺼같았거든요... 아무튼 너무 당황해서 그냥 3처넌 찍어주세요 하고 나왔는데 나오고 보니 너무너무 많이 화가 나네요.
앞으로 왠만하면 웰빙마트는 안가는걸로...
펴어엉생 그렇게 신발신발거리면서 그렇게 살거라...
청구역 웰빙마트.. 직원교육을 똑바로 시키던지.. 그 년을자르든지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