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는 왜 소속사의 총알받이가 되었을까?

ㅇㅇ2016.12.17
조회151,714
엄마 때문에 혐의 없음 받았다고 오해받는 현실이 참 슬프다. 
엄마가 연예인 아들 통장관리를 해주면 국민효자라고 조롱 받아야 하는 게 맞는 거니? 
비정상회담에서 배우김남길님도 얼마전까지 엄마가 통장관리를 해줬고, 
본인은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하나도 모른다고 하더라.
그럼 배우김남길님도 효자배우인가보네.  
참 옆에서 성식이형님도 얼마전까지 엄마가 통장관리를 해줬다고 했고, 
미우새를 보면 50살이 넘은 김건모님도 아직까지 엄마가통장관리 해주던데 
그들 다 효자가수라고 조롱받아야 하는 건 아니잖아.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 효자로 조롱받아야 하느냐의 문제가 아냐 ㅠ
엄마가 해서 무혐의를 받았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의 오해를 조금이라도 풀기 위해서 임

엄마가 해도 정용화 이름으로 샀기에 불법적인 행동이 있었다면 처벌 받게 되어 있어.
내부정보이용금지에는 직계가족도 내부자로 간주하기 때문에 
애초에 정용화가 주식을 엄마가 매입했다는 핑계대고 무혐의 받았을 수 없어
검찰측 최종결과문을 보면 엄마 얘기는 나오지도 않고, 정용화의 정자도 나오는 곳 없어
최종 검찰전문등을 올리니까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사가 보호해 주려고 했던 사람이 누군지 제대로 판단해 보길 
<사진은 클릭해서 읽어주라>
기사와 검찰전문 DART(금융감독원공시자료)들이야.



고위임원(한성호, 동생한승훈,마녀이사 김영선 셋중하나) G - 이종현 검찰최종조사결과문서 대법원홈피에 들어가면 찾을 수 있음.

 

 

 

 사족)정용화 조롱한다고 무죄 보다 깨끗한 무혐의라고 비아냥 대던데

 이 글을 보고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기를 바래.


무혐의와 무죄가 같은 것 또는 무죄가 더 확실하게 죄가 없는 좋은 거란 식으로 

무혐의는 무죄가 아니라며 무식한 댓글을 볼때가 있는데,

무혐의는 검사의 처분이고 , 무죄는 법원의 판결임

검사가 혐의가 없다고 사건을 끝내는 처분을 내렸는데 

나는 판사 앞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야 겠다며 변호사까지 비싼 수임료 주고 선임하고

재판대에 세워달라고 사정하는 꼴.^^;;;; 바보 같은 짓!

검사가 처분을 내리면 끝나는 일이기에 변호사를 선임해도 재판을 받을 수도 없어.

무혐의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증거가 불충분했을 때 무혐의(증거불충분)이고

두번째는 확실한 반박증거가 있을 때의, 무혐의(범죄 성립 안됨).

정용화의 경우 재계약시의 계약서(계약의 이행)과,문자메세지, 

그리고 fnc소속사의 매년 정산 달이 7월이라는 점 

이런 확실한 증거들이 있으니 검사가 고의성의 없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경우

법무법인 조율의 현직변호사님께 무혐의와 무죄에 대해 자문구한 거니까 직접 물어보길.


 

▲ 사진은 티스토리 미다스님

댓글 263

ㅇㅇ오래 전

Best아무리 봐도 정용화는 저 주식사건과는 관계가 없다. 아예 언급 자체도 할 이유가 없었던건데 왜? 이글 제목처럼 저 소속사의 총알받이가 된것인지 정용화 당사자는 얼마나 기가 막힐까?.....왜 누군가에의해 저런 어처구니없는일을 당한건지... 정용화 한사람이 전면에서 총알받이가 됨으로써 미공개정보를 누설한 임원을 보호함과 동시에 죄를지어 정말 벌을 받은 이종현까지도 완전히 감춰지는 결과가 된것아닌가??실제로 그들은 최종 결과나올때까지 실명도 거론안되었는데 과연 그때까지 그들의 실명은 몰라서 기사에 언급안됐을까? 절대 아니라본다. 저글을 정독한다면 누구라도 눈치 챌수 있는일인데.....처음 디패기사뜨고 조사받는다는 기사부터 정용화 실명 첨부터 탁 터트린것도 이해안가고. 어느 엔터사가 자기 연예인 실명 저렇게 공개되는걸 그대로 둔단말인지 그리고 fnc 공식해명문도 너무나 잘못된걸 검찰전문을 보면 확연히 알수있다. 한마디로 정용화는 누군가를 고소해도 분이 안풀릴 상황인것같다.

ㅇㅇ오래 전

Best정용화는 아무런 잘못이 없기 때문에 무혐의가 나올것이 당연하니깐, 이름이 알려진 정용화로 물타기 해놓고, 소속사 고위 임원 (소속사공식입장에서 회사와 상관 전혀없다, 임원도 관계가 없다 거짓말한게 그 증거) 그리고 그 정보를 받은 멤버 숨긴거 (시기가 떨어진것도 아니고, 같은날 검찰조사 받았음에도)

ㅇㅇ오래 전

Best임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정용화를 전면으로 내세워 물타기 시전했군 정보갈쳐준 임원은 누구????????????? 저 사장 티비 나올때마나 완전 비호감이던데 구려

마이베베오래 전

주식기사나고 ㅇㅓ느정도 세상을 볼줄아는 사람이라면 정용화가 일년에 얼마나 벌고 이미지가잇는데 2억벌자고 그런다는게.. 아 .. 이건 뭔가 잘못됐구나 하고 느꼈을거다.. 소속사대응이.. 일부러 욕먹게하고잇엇던거지.. 왜그런걸까요..그건알수가 없는거고 용화씨는 억울한게 당연하겟죠.. 이회사를 이끌어가는사람이라면 저렇게 정용화를 두고있진않을터.. 뭔가 되게 구려요. 나도 주변에서 사람 성격이나 그론거 잘본다고하는데 내가 보기에 용화씨는 그런성격의소유자가 아님 그 주식관련기사 났을때.. 정말 보통의사람이라면 좀 이상하다고 느끼는게 맞을듯.. 대신 악플달던 사람들은 원래 앞뒤도 안생각하고 까더라구요 단순하고 무식하고 그냥 까고 싶은거죠 일부 정용화씨에게 열등의식같은게있거나 사회부적응자라던지. 키보드가 스트레스해소용이라던지 난 정용화씨 아닐거라고 첨부터 알고잇었습니다 가사나올때 한번쯤 왜그런거지 라고 생각만했어도 알지못하고 마구 까지느안았겠죠 떡하니 무혐의라고 나왔는데도 뭐라하는사람들은 ㅇ인지부조화던지 걍 까고싶은인간들이니까요 정용화씨 늘 밝던데 저런일 너무 개의치마시고 힘내고 좋은활동 보여주세요 요즘 계절에 입김 참 노래 좋더군요 재능이 많은 친구입니다 맑고 밝은 사람이구요. 올해 나도 참힘들었는데 우리 모두 훅훅털고 일어나자구요 화이팅!!

ㅇㅇ오래 전

데뷔팬인 보이슨데 씨엔블루 팔때부터 얘네는 진짜 오래가겠다 했고 6년 동안 잘못된 일로 기사한번 난적 없던 애들인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기사나서 엄청 당황했음. 주식은 내가 잘모르는 내용이라 이해하기 어려웠고 경찰조사 잘 받기를 기다렸음. 근데 팬들 사이에서 용화가 총알받이 역할을 했다는 소리를 들음.라디오 스타에서 대표가 용화는 진짜 착하다고 순수하다고 말 했던게 떠오르면서 갑자기 화가 남.보자보자하니까 사람을 보자기로 아는지 자기회사 돈줄인 가수를 실명거론해가면서 대단히 큰 죄를 진 사람으로 몰아가고 이미지 다 깍고.그 전부터 개펜씨 개펜씨 그랬지만 이런 개 ㅈ 같은 회사는 처음봄.마음같아선 회사 때려치고 나와서 회사없이 활동하는길 바람.내 개인적 의견임.

ㅇㅇ오래 전

내가 정용화면 회사 뒤집고 일어났겠다. 정용화가 왜 sns에 해명을 안했는지 이제 이해가가네 충분히 소속사 입장이 아닌 자기입장을 당당하게 말했더라면 그나마 덜 피해입었을텐데 지 멤버 지킬라고 입다물고 있었네.. 정용화 더 좋아짐ㅋㅋ 정용화는 데뷔때부터 호감이였는데 이사건 정용화라고 처음 이름나왔을때 겁나 이상하다 생각했었슴 이 진실 전세계 사람들에게 퍼졌으면

ㅇㅇ오래 전

사실인즉 어떻게된거냐면 이종현이랑 임원이랑 지인이랑 조사 받는데 누군가 물타기하고 세사람 가리려고 아무상관없는 정용화가 7월초에 주식 산거를 제보해서 조사받게하면서 그 조사가 마치 주가조작한 연예인 수사하는거처럼 대대적으로 기사나고 그게 유명한 정용화라 떠들면서 진짜 죄지은 세사람 얘기는 쏙 들어가서 결론은 정용화 억울하게 당한건데 그걸 소속사는 임원이랑 최애가 걸렸으니 정용화 총알받이되는거 놔둔게아니라 사실은 첨부터 정용화의심 기사나니까 회사에선 자기네는 모르는일이고 정용화 개인적인거라고 딱 잡아뗐는데 결국엔 지네가 상여금주고 주식사라해놓고 아무문제 없음을 다알면어 회사는 모르는거라했다는거지 이러니 저 회사를 좋게볼수가없지

ㅇㅇ오래 전

진짜 정용화 아무잘못 없는거 알고도 정용화 고발한 내부고발자 누구야??? 그렇게 살지마라!!! 지금도 모르쇠로 입닫고 있는 소속사와 그에 동조하고 방관한 무리들과 일말의 뉘우침 없이 활동하는 이종현!!! 꼭 부메랑되어 돌아갈 것이다!!! 그때도 그렇게 웃을수 있는지 보겠다!!!

ㅇㅇ오래 전

처음기사나기 시작했을때 소속사서 얼마던지 진화할수 있지 않았나 자제해달라고 언론에 요청할수도 잇는거 아닌가 언론홍보팀은 기자들 전번도 다 알고 있을텐데 그때는 마치 소속사가 더 즐기는듯 했음 정용화는 왜 이런 소속사에 남아 잇는걸까 ? 그냥 큰돈은 못벌어도 좋은 곳 가서 편히 연에인 생활 할수도 잇을텐데 인생 뭐하러 고달프게 그런 사람 밑에서 잇ㅇ르까? 이해불가

ㅇㅇ오래 전

정용화씨는 앞으로 한성호씨와 어떤 동행도 하지마세요 같이 엮여서 좋았던 적이 없었던듯 티브프로고 같이해서 분란나고 정말 대책 없는 대표신듯

ㅇㅇ오래 전

고위임원 물론 저 세사람중 하나가 아닐수 있지만 고위임원이라 그중 이종현을 엄청 아끼나보군 새벽에 전화할 정도면 조금 팔아서 이익 남긴거 같은데 나머진 팔지 발라고 조언도 해줬나 법에 걸리는거 알고

ㅇㅇ오래 전

간단하게 생각해서 분명 계약 조건으로 주식을 사라했다 그건 문자 메세지도 있으니 그렇게 사게 된거고 주식이 오르니 그냥 팔자해서 판거고 그게 법에 걸리는지 당연하게 모르니 판거고 과연 2억 이득보자고 ?서민 입장선 어마하게 큰 돈이지만 가지고 잇을필요조차 없는 큰 주식도 아니고하니 그냥 팔았을거라 생각해 그 와중에 갑자기 한성호 몇백억주식판건으로 조사 들어오도 회사 세무조사도 했을걸 그런데 갑자기 다 들어가고 정용화가 부각 되기시작해 정말 아무 죄없는 사람 잡은겪이지 원래 언론이 사람하나 죽이는거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만든게 이회사란거지 엔터회사는 자기 연예인들 보호해주기 위해 계약하는거 아닌가 수입에 몇프로씩 떼어 가고 그런데 이번 사건은 언제나 그렇듯이 정용화를앞세워서 자기소속 임원들 다른 멤버는 완전 숨기고 한사람 매장하는 꼴이었어 이 회사 사장 악랄해 어떻게 정용화 얼굴을 보고 살지 아니 뻔뻔한건 알았지만 수준이하야

ㅇㅇ오래 전

저렇게 억울한 일 당했는데도 같은 멤버가 연루되어 있어서 내색도 못하고 더욱이 어머니까지 입에 담지도못할 소리까지 듣는걸 지켜보면서 혼자 마음고생 얼마나 했을지... 근데 저 소속사는 해명기사는 커녕 아직까지도 기사에 이종현은 전혀 언급없고 굳이 정용화이름석자만 콕 찝어 언급해서 계속 욕먹게 하고 있다는게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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