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현재 대학교 재학중인 여자입니다 (3학년). 남자친구는 20살로써 (1학년)사귄지 반년 좀 안됐네요. 안지는 1년정도 됐지만 저와 남자친구 무리가 (저, 남자친구, 여자 2, 남자 1) 생긴 것은 8개월 정도 된듯 합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두번째 남자친구이며, 전 남자친구는 대학교 1학년때 4살 연상 (4학년)으로써 10개월중 6개월은 해외장거리를 하며, 전 남자친구가 입대하고 세달 후에 헤어졌습니다. 물증은 없으나 심증으로는 바람을 핀것과 잦은 스킨쉽 요구로 제가 상처를 많이 받고 헤어졌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중요하지 않으니 예를 들지는 않을게요). 이후 2학년 1학기때까지 솔로로 지내다 2학기동안 썸이 있었지만, 이 남자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아는사이로 끝이났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제가 첫 여자친구이며, 제가 2학기때 썸을 타는 동안, 1살 연상 여자를 좋아했었어요. 흘리듯이 고백을 했지만, 그쪽 여자는 거절을 했습니다. (여자와 저는 친구입니다) 저는 이 시기때 옆에서 고민상담 해주고, 자주 어울리게 되면서 많이 친해지다, 이번 여름에 제가 잠깐 한국에 가 있는동안, 전화로 남자친구가 고백을 해 사귀게 되었습니다. 썸 아닌 썸을 타는 동안, 주위에서 남자친구가 저한테만 은근슬쩍 잘해주고, 둘이 자주 따로 만나, 옆에서 많이 엮었었구요. 남자친구는 그 여자애가, 그냥 호감이 갔던 사람이고, 고백도 제대로 한 것이 아니며, 여러 이유로 제가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 애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둘이 정말 성격, 가치관 이런것이 맞는 것 같은데 이유 모르게 거의 하루가 다르게 싸우고 있습니다. 친구일때는 한번 제가 삐진 것 외에는, 트러블 조차 없었는데, 사귀고 후에는 1주일이 제일 오랫동안 안 싸운 것이네요. 사귀기 초에, 남자친구가 저에게 연락 문제로 많이 힘들게 해, 지금까지도 미안해 하며, 고치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저도 알구요. 그리고 서너개월 남자친구가 모든 것을 맞춰주고, 화 한번 안 내다가 한번 속에 쌓아왔던 것들이 터지면서 약간 바꼈어요. 제가 끊임없는 요구를 하고, 제가 만족하지 못하다는 것이 힘들다고 하면서요.. 남자치군가 힘들었던 것을 전혀 몰랐던 저는 놀랐지만, 그 후, 최대한 남자친구가 힘든지 않 힘든지 꾸준히 물어보며, 저 또한 이해 할려고 최대한 노력 하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가 노력을 하고 있는 것도 알고, 그 부분에 대해 둘 다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저희가 제일 자주 싸우는 이유는, 남자친구의 연락과 제 애정결핍? 때문인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한번 공부를 하러가면 4~5시간 연락이 안됩니다. 저는 연락 안되도 괜찮으니 안될 것 같으면 말이라도 해달라고 하구요. 한번은 싸운 이후, 9시간 동안 연락이 안됐던 적도 있구요. 또 어쩌다 한번 친구를 만나러 가면, 그 만나는 시간동안 거의 연락이 안돼요. 그렇다고 여자랑 만난 적은 한번도 없고, 다 저도 아는 친구를 만납니다. 남자친구가 연락을 '안'하는 이유는, 앞에 사람이 있는데, 핸드폰만 붙잡고 있는것이 예의가 아니라 하고, 또 저랑 계속 연락만 하면, 상대방이 저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할까봐 라고 하는데... 이해가 되면서 서운 한건 어쩔수 가 없네요. 왜냐면 저는 한국에 가 있었을때, 친구들끼리 한번 놀러간 적이 있는데 정말 3분단위로 답장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제 애정결핍은, 저는 이 남자가 저를 진실되게 사랑하는 것도 알고, 정말 절 위해서 쓰는 돈, 시간, 그리고 모든 노력을 전혀 아까워 하지 않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올해 말에 남자친구가 군대 때문에 한국을 들어가는데, 아직 신검도 받지 않았습니다. 요즘 입대 하는 것이 힘들어, 약 3년은 잡고, 한국을 가는 것이여서, 저는 하루하루가 귀하고, 또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떤 영화를 보고 싶다거나, 어디를 가고 싶다거나, 무엇을 먹고 싶은 것은 늘 저만 말합니다.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제가 하자는 것을 한번도 거절을 한 적이 없지만 뭔가 늘 저만 얘랑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생각이 들어 서운 한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또한 제가 몇번 손편지와 꽃 선물을 바랬는데 (카톡으로는 몇번 받아봤지만, 손편지는 아직 안 받아봤고, 꽃은 사귀고 처음 한달동안 3번 받았습니다.)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선물을 해주지 않아요. 사실 저도 제가 너무 요구를 해서, 막상 받으면 엎드려 절 받기여서 그렇게 기분 좋지 않을 것을 알고, 남자친구 또한 알아, 여태 안하고 자기가 준비가 됐을 때, 진실 된 마음으로 하고 싶을때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소유욕이 강한 것도 알고, 또 쓸데없이 예민해서, 넘어갈 수 있는 일도 못 넘어 가는 거 압니다.. 그래서 둘이 여러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면, 싸웠던 일들에서 서로의 행동이유? 를 들어보면, 둘 다 그냥 견해 차이였구나 하며 끝이나죠. 둘다 서로를 행동해서 한 행동이였거든요. 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헤어지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렇구요. 하지만 서로 이제 싸우는 것에 지치기 시작합니다. 늘 좋게 시작하지만, 끝은 서로 기분 상한 상태에서 집을 가고, 다음 날 만나서 풀거나 전화로 풀거든요... 분명히 1시간 전까지는 둘이 너무 행복 했는데 그 순간을 못 참고 싸우고 있는 우리 둘을 보면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싸울때마다 헤어짐을 생각합니다... 정작 헤어지고 싶거나, 말을 할 용기도 없으면서요. 사귀기 전 제가 거의 호감 표시를 했고, 남자친구 또한 제게 호감이 있었으나 군대 때문에 저에게 고백 하는 것을 꺼려했고, 저는 괜찮다 하면서 사귀게 됐어요. 정말 남들이 보면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나 잘해주고 하나하나 다 맞춰주고, 늘 1시간 이상 버스 타고 저를 보러 오는 것에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자주 싸우는 이유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해서 일까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쓴소리든 뭐든 괜찮으니 의견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는데 매일같이 싸웁니다.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저는 남자친구가 두번째 남자친구이며, 전 남자친구는 대학교 1학년때 4살 연상 (4학년)으로써 10개월중 6개월은 해외장거리를 하며, 전 남자친구가 입대하고 세달 후에 헤어졌습니다. 물증은 없으나 심증으로는 바람을 핀것과 잦은 스킨쉽 요구로 제가 상처를 많이 받고 헤어졌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중요하지 않으니 예를 들지는 않을게요). 이후 2학년 1학기때까지 솔로로 지내다 2학기동안 썸이 있었지만, 이 남자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아는사이로 끝이났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제가 첫 여자친구이며, 제가 2학기때 썸을 타는 동안, 1살 연상 여자를 좋아했었어요. 흘리듯이 고백을 했지만, 그쪽 여자는 거절을 했습니다. (여자와 저는 친구입니다) 저는 이 시기때 옆에서 고민상담 해주고, 자주 어울리게 되면서 많이 친해지다, 이번 여름에 제가 잠깐 한국에 가 있는동안, 전화로 남자친구가 고백을 해 사귀게 되었습니다. 썸 아닌 썸을 타는 동안, 주위에서 남자친구가 저한테만 은근슬쩍 잘해주고, 둘이 자주 따로 만나, 옆에서 많이 엮었었구요. 남자친구는 그 여자애가, 그냥 호감이 갔던 사람이고, 고백도 제대로 한 것이 아니며, 여러 이유로 제가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 애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둘이 정말 성격, 가치관 이런것이 맞는 것 같은데 이유 모르게 거의 하루가 다르게 싸우고 있습니다. 친구일때는 한번 제가 삐진 것 외에는, 트러블 조차 없었는데, 사귀고 후에는 1주일이 제일 오랫동안 안 싸운 것이네요. 사귀기 초에, 남자친구가 저에게 연락 문제로 많이 힘들게 해, 지금까지도 미안해 하며, 고치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저도 알구요. 그리고 서너개월 남자친구가 모든 것을 맞춰주고, 화 한번 안 내다가 한번 속에 쌓아왔던 것들이 터지면서 약간 바꼈어요. 제가 끊임없는 요구를 하고, 제가 만족하지 못하다는 것이 힘들다고 하면서요.. 남자치군가 힘들었던 것을 전혀 몰랐던 저는 놀랐지만, 그 후, 최대한 남자친구가 힘든지 않 힘든지 꾸준히 물어보며, 저 또한 이해 할려고 최대한 노력 하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가 노력을 하고 있는 것도 알고, 그 부분에 대해 둘 다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저희가 제일 자주 싸우는 이유는, 남자친구의 연락과 제 애정결핍? 때문인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한번 공부를 하러가면 4~5시간 연락이 안됩니다. 저는 연락 안되도 괜찮으니 안될 것 같으면 말이라도 해달라고 하구요. 한번은 싸운 이후, 9시간 동안 연락이 안됐던 적도 있구요. 또 어쩌다 한번 친구를 만나러 가면, 그 만나는 시간동안 거의 연락이 안돼요. 그렇다고 여자랑 만난 적은 한번도 없고, 다 저도 아는 친구를 만납니다. 남자친구가 연락을 '안'하는 이유는, 앞에 사람이 있는데, 핸드폰만 붙잡고 있는것이 예의가 아니라 하고, 또 저랑 계속 연락만 하면, 상대방이 저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할까봐 라고 하는데... 이해가 되면서 서운 한건 어쩔수 가 없네요. 왜냐면 저는 한국에 가 있었을때, 친구들끼리 한번 놀러간 적이 있는데 정말 3분단위로 답장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제 애정결핍은, 저는 이 남자가 저를 진실되게 사랑하는 것도 알고, 정말 절 위해서 쓰는 돈, 시간, 그리고 모든 노력을 전혀 아까워 하지 않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올해 말에 남자친구가 군대 때문에 한국을 들어가는데, 아직 신검도 받지 않았습니다. 요즘 입대 하는 것이 힘들어, 약 3년은 잡고, 한국을 가는 것이여서, 저는 하루하루가 귀하고, 또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떤 영화를 보고 싶다거나, 어디를 가고 싶다거나, 무엇을 먹고 싶은 것은 늘 저만 말합니다.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제가 하자는 것을 한번도 거절을 한 적이 없지만 뭔가 늘 저만 얘랑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생각이 들어 서운 한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또한 제가 몇번 손편지와 꽃 선물을 바랬는데 (카톡으로는 몇번 받아봤지만, 손편지는 아직 안 받아봤고, 꽃은 사귀고 처음 한달동안 3번 받았습니다.)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선물을 해주지 않아요. 사실 저도 제가 너무 요구를 해서, 막상 받으면 엎드려 절 받기여서 그렇게 기분 좋지 않을 것을 알고, 남자친구 또한 알아, 여태 안하고 자기가 준비가 됐을 때, 진실 된 마음으로 하고 싶을때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소유욕이 강한 것도 알고, 또 쓸데없이 예민해서, 넘어갈 수 있는 일도 못 넘어 가는 거 압니다.. 그래서 둘이 여러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면, 싸웠던 일들에서 서로의 행동이유? 를 들어보면, 둘 다 그냥 견해 차이였구나 하며 끝이나죠. 둘다 서로를 행동해서 한 행동이였거든요.
저는 제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헤어지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렇구요. 하지만 서로 이제 싸우는 것에 지치기 시작합니다. 늘 좋게 시작하지만, 끝은 서로 기분 상한 상태에서 집을 가고, 다음 날 만나서 풀거나 전화로 풀거든요... 분명히 1시간 전까지는 둘이 너무 행복 했는데 그 순간을 못 참고 싸우고 있는 우리 둘을 보면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싸울때마다 헤어짐을 생각합니다... 정작 헤어지고 싶거나, 말을 할 용기도 없으면서요.
사귀기 전 제가 거의 호감 표시를 했고, 남자친구 또한 제게 호감이 있었으나 군대 때문에 저에게 고백 하는 것을 꺼려했고, 저는 괜찮다 하면서 사귀게 됐어요. 정말 남들이 보면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나 잘해주고 하나하나 다 맞춰주고, 늘 1시간 이상 버스 타고 저를 보러 오는 것에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자주 싸우는 이유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해서 일까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쓴소리든 뭐든 괜찮으니 의견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