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레오를 응원해주세요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31834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31834 범백과 싸우고 있는 레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유기묘로 묘생역전 코앞에서 범백이란 큰 병에 걸렸어요 ㅠㅠ응원(하트) 공유(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댓글각 100원씩 >>600원까지 적립 됩니다. 카카오스토리 안하세요? 트위터 계정 없으세요? 페이스북 계정 없으세요?괜찮아요. 아무도 몰라요~그냥 클릭만 해도 적립 됩니다 !!!! 레오는 서울 신림동을 한달정도 떠돌던 유기묘예요. 품종(페르시안) 고양이라서 혹시 가족을 잃어버린건가 주인을 찾았지만...레오를 찾는 가족은 없었어요. 편의점에서 밥을 얻어먹고 다니는 걸 동네 아주머니가 한달 반전쯤 발견하고 키운다고 데리고 가셨어요. 그런데 동네 아주머니도 곧 지방으로 이사가게 되어 길고양이를 돌보는 분에게 입양처를 알아봐 달라고 하셨대요. 이사 전까지 새로운 가족을 찾지 못하면 보호소에 보낼 수 밖에 없다고요. 동물보호소...공고기간이 지나도록 주인이 찾지 않으면 안락사를 하는곳이예요. 아무도 찾지 않는 레오의 생명에 시한부를 선고한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하루하루 쫓기듯 레오의 입양처를 찾았어요. 비록 아기고양이는 아니지만, 모래를 쓸 줄 모르는 고양이지만, 어딘가 레오의 가족이 되실 분이 나타날 거 라고요. 인천에서 페르시안 아기고양이 입양을 알아보던 분에게 레오의 사진을 보여드렸어요.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없는 분이라 성묘는 자신이 없다고 하셔서 며칠 함께 생활하며 입양을 결정하시도록 설득했어요. 레오의 입양을 알아보던 캣맘은 인천까지 이동하여 불임수술을 시키셨어요. 이틀 입원 후 입양희망자에게 보낸 레오는 잘 먹지를 않았어요. 장시간 이동에 불임수술 후 며칠 입원에 낯선 환경 탓인가? 싶었지만 며칠 뒤 레오가 구토를 하기 시작 했어요. 엑스레이를 찍고 구토억제제 주사를 맞았지만 아무것도 먹지 않고 계속 구토하는 레오를 다시 입원시켰어요. 레오는 범백(범백혈구감소증)이래요 식욕부진과 구토. 범백 키트 검사결과 양성이었어요. 먹지도 못하고 계속 구토를 하는 레오는 암에 걸린 동물에게 사용하는 강한 구토억제제를 맞아도 구토가 멎지 않았어요. 열흘동안 토하기만 하는 레오에게 병원에서는 오늘이 고비라는 이야기를 수차례 했어요.그때마다 레오는 견뎠어요. 드디어 레오의 구토가 멎었지만 설사가 시작되었어요. "선생님, 레오가 설사를 한다는건 뭘 먹는다는거 아닌가요?" "아니요. 장 외벽이 깎여 나오는거예요" 레오가 살 수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는 며칠이 또 흐른 후, 드디어 레오가 먹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아직은 적은 양을 강제로 떠먹이고 있지만 조금씩 먹고 있다구요. 레오가 살겠구나 기쁨과 동시에 누구도 레오의 주인이다, 가족이다 나서는 사람이 없었어요. 레오의 입양을 알아보신 캣맘은 불임수술등 이미 많은 비용을 부담하셨고 돌보는 50여마리 길고양이들 티엔알과 최근 직접 구조한 고양이들의 병원비 등으로 레오의 범백 병원비까지 부담하실 형편이 못되세요. 며칠 레오를 보호하며 입양을 고민하시던 분에게 아픈 레오를 떠넘길 수 는 없었어요. 레오는 잘 견디고 있어요. 그 수많은 고비를 혼자 잘 넘겼어요. 이제 "레오야 걱정마 넌 건강하기만 하면 돼"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혼자였던 레오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요. 다시는 버려지지 않도록, 다시는 혼자 아프지 않도록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품에 안긴 레오의 소식을 전하고 싶어요.레오를 응원해주세요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31834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31834 19
[같이가치] 유기묘 레오를 응원해주세요.
유기묘 레오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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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백과 싸우고 있는 레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유기묘로 묘생역전 코앞에서 범백이란 큰 병에 걸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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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아무도 몰라요~
그냥 클릭만 해도 적립 됩니다 !!!!
레오는 서울 신림동을 한달정도 떠돌던 유기묘예요.
품종(페르시안) 고양이라서 혹시 가족을 잃어버린건가 주인을 찾았지만...
레오를 찾는 가족은 없었어요.
편의점에서 밥을 얻어먹고 다니는 걸 동네 아주머니가 한달 반전쯤 발견하고
키운다고 데리고 가셨어요.
그런데 동네 아주머니도 곧 지방으로 이사가게 되어
길고양이를 돌보는 분에게 입양처를 알아봐 달라고 하셨대요.
이사 전까지 새로운 가족을 찾지 못하면 보호소에 보낼 수 밖에 없다고요.
동물보호소...공고기간이 지나도록 주인이 찾지 않으면 안락사를 하는곳이예요.
아무도 찾지 않는 레오의 생명에 시한부를 선고한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하루하루 쫓기듯 레오의 입양처를 찾았어요.
비록 아기고양이는 아니지만, 모래를 쓸 줄 모르는 고양이지만,
어딘가 레오의 가족이 되실 분이 나타날 거 라고요.
인천에서 페르시안 아기고양이 입양을 알아보던 분에게 레오의 사진을 보여드렸어요.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없는 분이라 성묘는 자신이 없다고 하셔서
며칠 함께 생활하며 입양을 결정하시도록 설득했어요.
레오의 입양을 알아보던 캣맘은 인천까지 이동하여 불임수술을 시키셨어요.
이틀 입원 후 입양희망자에게 보낸 레오는 잘 먹지를 않았어요.
장시간 이동에 불임수술 후 며칠 입원에 낯선 환경 탓인가? 싶었지만
며칠 뒤 레오가 구토를 하기 시작 했어요.
엑스레이를 찍고 구토억제제 주사를 맞았지만
아무것도 먹지 않고 계속 구토하는 레오를 다시 입원시켰어요.
레오는 범백(범백혈구감소증)이래요식욕부진과 구토. 범백 키트 검사결과 양성이었어요.
먹지도 못하고 계속 구토를 하는 레오는
암에 걸린 동물에게 사용하는 강한 구토억제제를 맞아도 구토가 멎지 않았어요.
열흘동안 토하기만 하는 레오에게 병원에서는 오늘이 고비라는 이야기를 수차례 했어요.
그때마다 레오는 견뎠어요.
드디어 레오의 구토가 멎었지만 설사가 시작되었어요.
"선생님, 레오가 설사를 한다는건 뭘 먹는다는거 아닌가요?"
"아니요. 장 외벽이 깎여 나오는거예요"
레오가 살 수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는 며칠이 또 흐른 후,
드디어 레오가 먹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아직은 적은 양을 강제로 떠먹이고 있지만 조금씩 먹고 있다구요.
레오가 살겠구나 기쁨과 동시에 누구도 레오의 주인이다, 가족이다 나서는 사람이 없었어요.
레오의 입양을 알아보신 캣맘은 불임수술등 이미 많은 비용을 부담하셨고
돌보는 50여마리 길고양이들 티엔알과 최근 직접 구조한 고양이들의 병원비 등으로
레오의 범백 병원비까지 부담하실 형편이 못되세요.
며칠 레오를 보호하며 입양을 고민하시던 분에게 아픈 레오를 떠넘길 수 는 없었어요.
레오는 잘 견디고 있어요. 그 수많은 고비를 혼자 잘 넘겼어요.
이제 "레오야 걱정마 넌 건강하기만 하면 돼"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혼자였던 레오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요.
다시는 버려지지 않도록, 다시는 혼자 아프지 않도록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품에 안긴 레오의 소식을 전하고 싶어요.
레오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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