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교보문고 광화문 점에서 화장실 청소 근로자 분께 모욕적인 언사를 들은 사람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잠시 배가 아파 화장실안에서 조금 오랜시간 머물렀었는데요..
청소근로자 한분께서 아주 큰소리로 제가 있는 화장실 칸 문을 10차례 이상 두드리며 빨리 나오라. 거기서 도대체 뭐하냐. 거기서 살것이냐 등등의 말들을 하셨습니다. 또한 화장실 문틈으로 계속 변기에 앉아있는 절 보시면서 청소를 빨리 해야한다며 자신은 쓰레기통을 비워야하니 나오라며 소리치셨습니다.
일단 누군가가 제가 용변을 보고 있는 장면을 문틈으로 보았다는 것이 굉장히 불쾌하였고 큰소리로 약 20분동안 수차례 들은 말들도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문을 두들리실 때 안에 사람이 있다는 신호도 분명히 하였구요. 그럼에도 약 거의 20분동안 그치지 않자 누구세요라는 한마디를 하였습니다.
이게 도대체 상식적인 행동인지... 저는 화장실을 모두 이용하고 나오면서 만원인 화장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아야했습니다.
기분이 매우 나빴지만 청소근로자 분에게 불이익이 가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었구요. 단지 사과만을 바랬습니다. 그래서 당일날 바로 교보문고 안내처에 컴플레인을 하였구요. 3일정도내에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연락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6일째 되는 날 전화상으로 재 컴플레인을 정중히 하였구요. 몰랐다 미안하다 연락을 곧드리겠다 말만 되풀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다인가요? 라고 말을 하였고 상담사분은 뭘 더 원하시는데요? 라고 응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과를 원한다라고 하였구요.
사실 전 피해받은 입장인데 저한테 왜 그런걸 물어보시는지.. 이해는 잘 안갔지만 일단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어제도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방금 3번째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기다리랍니다. 이젠 정말로 화가 나네요.
아무리 교보문고 정직원 분이 아니시고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 하지만 일단 교보문고 광화문 점에서 일어난 일이고 제가 사과를 구걸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이렇게 억지로 하는 사과가 무슨 소용일까요?? 진짜 교보문고를 고발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 벌써 제가 잘 알지도 못하는 상담사 분께 3번이나 이 창피한 이야기를 해야했습니다. 하.. 화장실에서 일어난 일이라 증거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법적으로 할수 없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행동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제 상담을 받으신 분 성함과 청소 근로자분의 이름은 확인하였습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화장실 모욕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교보문고 광화문 점에서 화장실 청소 근로자 분께 모욕적인 언사를 들은 사람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잠시 배가 아파 화장실안에서 조금 오랜시간 머물렀었는데요..
청소근로자 한분께서 아주 큰소리로 제가 있는 화장실 칸 문을 10차례 이상 두드리며 빨리 나오라. 거기서 도대체 뭐하냐. 거기서 살것이냐 등등의 말들을 하셨습니다. 또한 화장실 문틈으로 계속 변기에 앉아있는 절 보시면서 청소를 빨리 해야한다며 자신은 쓰레기통을 비워야하니 나오라며 소리치셨습니다.
일단 누군가가 제가 용변을 보고 있는 장면을 문틈으로 보았다는 것이 굉장히 불쾌하였고 큰소리로 약 20분동안 수차례 들은 말들도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문을 두들리실 때 안에 사람이 있다는 신호도 분명히 하였구요. 그럼에도 약 거의 20분동안 그치지 않자 누구세요라는 한마디를 하였습니다.
이게 도대체 상식적인 행동인지... 저는 화장실을 모두 이용하고 나오면서 만원인 화장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아야했습니다.
기분이 매우 나빴지만 청소근로자 분에게 불이익이 가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었구요. 단지 사과만을 바랬습니다. 그래서 당일날 바로 교보문고 안내처에 컴플레인을 하였구요. 3일정도내에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연락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6일째 되는 날 전화상으로 재 컴플레인을 정중히 하였구요. 몰랐다 미안하다 연락을 곧드리겠다 말만 되풀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다인가요? 라고 말을 하였고 상담사분은 뭘 더 원하시는데요? 라고 응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과를 원한다라고 하였구요.
사실 전 피해받은 입장인데 저한테 왜 그런걸 물어보시는지.. 이해는 잘 안갔지만 일단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어제도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방금 3번째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기다리랍니다. 이젠 정말로 화가 나네요.
아무리 교보문고 정직원 분이 아니시고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 하지만 일단 교보문고 광화문 점에서 일어난 일이고 제가 사과를 구걸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이렇게 억지로 하는 사과가 무슨 소용일까요?? 진짜 교보문고를 고발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 벌써 제가 잘 알지도 못하는 상담사 분께 3번이나 이 창피한 이야기를 해야했습니다. 하.. 화장실에서 일어난 일이라 증거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법적으로 할수 없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행동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제 상담을 받으신 분 성함과 청소 근로자분의 이름은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