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사겼고 서로 권태기때문에 헤어졌어요.. 사실 사귀면서 4~5번넘게 헤어졌다만났다 반복해서 또 사귀면 반복될까봐 이젠 저도 자신이없고 두렵기만한데 다른남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헤어진지 두달째인데 아직도 전남자친구가 너무 생각나고 아직 끝이 아닌거처럼 언젠가 다시 사귈거같은 마음이 괜히들어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정말 밑바닥까지보여주면서 미친듯이 매달린적이있는데 남자친구는 밑바닥까지 보여주면서까지 매달린적은 없어요 그만큼 제가 간절하지않다는거겠죠?.... 저도 그렇고 헤어진남자친구도 서로 마음이 있는데 서로 먼저 연락해주길 기다리는거같아요 .. 어떻게해야하죠 이악물고 잊어야하나요 아님 마지막까지 후회없이 제 진심을 말해야하나요..
먼저연락해야하나요
사실 사귀면서 4~5번넘게 헤어졌다만났다 반복해서 또 사귀면 반복될까봐 이젠 저도 자신이없고 두렵기만한데
다른남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헤어진지 두달째인데 아직도 전남자친구가 너무 생각나고 아직 끝이 아닌거처럼 언젠가 다시 사귈거같은 마음이 괜히들어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정말 밑바닥까지보여주면서 미친듯이 매달린적이있는데 남자친구는 밑바닥까지 보여주면서까지 매달린적은 없어요 그만큼 제가 간절하지않다는거겠죠?....
저도 그렇고 헤어진남자친구도 서로 마음이 있는데
서로 먼저 연락해주길 기다리는거같아요 ..
어떻게해야하죠 이악물고 잊어야하나요 아님 마지막까지 후회없이 제 진심을 말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