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옷입는 법도 안가르쳐주고 최대한 빨리 입으라니 . 전투화 끈매는법이랑 가르쳐주지도않고 이리저리 늦게입는다고 압박만 가하고 짜증납니다.
이삼일간은 설문지 조사만 한다는군요 .
첫날 하루종일 설문지조사와 군대보급품 이용법을 강의받았습니다.
자고일어나서 다음날 체조를 했습니다.
밖에 비가와서 생활관 안에서 하는 간단하게 누워서 스트레칭 정도를 하고있을즈음 이엿습니다.
갑자기 교관께서 저에게 호통을 치시더니 일어나서 얼차려를 시키는게 아니겟습니다까 .
저는 옆사람 따라한죄밖에 없었는데 정말이지 이곳은 상식이 통하지않는곳이였습니다.
그후에 밥을먹고 간이 신체검사를 받는다더군요 .
혈액검사와 키 몸무게 검사 등등 이런것을 하구 마지막 상담을 받았습니다.
BMI수치가 좀 문제있다더군요 . 174에 51키로인데 17.? 이정도 나왓습니다 .
그래서 정밀검사를하러 국군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뚱뚱이들 몇몇과 같이 .
뚱뚱이들 말로는 여기서 4급판정나와 귀가조치를 당하면 1달뒤에 재검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잘하면 빠진다더군요 . 저는 제발 그러지않길 바랫습니다. 어차피 훈련받으로온거 한달받구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상근 예비역 복무를 하고싶었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키몸무게 세번을 잰다음 평균으로해서 판정을 내린다더군요 .,
결국 귀가조치 ........
교관님께 저 그냥 안가면 안됩니까 ?. 판정이 그렇게나와서 훈련불가라더군요 . 어차피 한달뒤에 공익근무요원으로 나와도 훈련병생활 다시해야하는데말입니다.
머리다 자르고 다니던 일도 그만두게하여 사람구실못하게해놓고 한두달쉬다가 다시오라니 이거정말 억울하고 짜증납니다. 귀가조치당하며 훈련소 문앞을나오는데 눈물 나오려는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진짜 이기적입니다 우리나라 군....... 입대한다고 돈이란돈은 다 썻지 . 이리저리 떠들썩하게 소문은 다내놨지 . 현실이 정말 쪽팔리고 살기싫게만듭니다. 분명히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받고 174에 53키로정도로 2급판정 내놓고 막상 훈련소들어가니까 또 이렇게 판정하고 정말 휴~~~ ㅡㅡ ㅜ
훈련소까지 술먹고 입대한개념없는놈은 안보내고 왜 저같이 훈련받고싶은사람은 보냅니까 정말 억울하고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적어봅니다 ...
군입대이틀만에귀가조치당햇습니다
안녕하세요 21세 남입니다 ..
때는 10월 21일 . 한달만 훈련소에서 고생하면 된다는 그 좋다는 상근예비역 .
친구한명이 같이 입소해서 그런지 맘도 편햇습니다 .
가기전에 밥 한끼를 맛있게먹구 훈련소앞에서 담배를 한 세개피정도 피워댓습니다. ㅜㅜ
들어가면 한달동안 담배를 못피기때문에 .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가니깐 쫌 늦었다고 그러더군요 .
막 뛰어갔습니다.
무슨 강당 같은곳으로 인솔하더니 그 곳에서 옷과 보급품들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무슨 옷입는 법도 안가르쳐주고 최대한 빨리 입으라니 . 전투화 끈매는법이랑 가르쳐주지도않고 이리저리 늦게입는다고 압박만 가하고 짜증납니다.
이삼일간은 설문지 조사만 한다는군요 .
첫날 하루종일 설문지조사와 군대보급품 이용법을 강의받았습니다.
자고일어나서 다음날 체조를 했습니다.
밖에 비가와서 생활관 안에서 하는 간단하게 누워서 스트레칭 정도를 하고있을즈음 이엿습니다.
갑자기 교관께서 저에게 호통을 치시더니 일어나서 얼차려를 시키는게 아니겟습니다까 .
저는 옆사람 따라한죄밖에 없었는데 정말이지 이곳은 상식이 통하지않는곳이였습니다.
그후에 밥을먹고 간이 신체검사를 받는다더군요 .
혈액검사와 키 몸무게 검사 등등 이런것을 하구 마지막 상담을 받았습니다.
BMI수치가 좀 문제있다더군요 . 174에 51키로인데 17.? 이정도 나왓습니다 .
그래서 정밀검사를하러 국군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뚱뚱이들 몇몇과 같이 .
뚱뚱이들 말로는 여기서 4급판정나와 귀가조치를 당하면 1달뒤에 재검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잘하면 빠진다더군요 . 저는 제발 그러지않길 바랫습니다. 어차피 훈련받으로온거 한달받구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상근 예비역 복무를 하고싶었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키몸무게 세번을 잰다음 평균으로해서 판정을 내린다더군요 .,
결국 귀가조치 ........
교관님께 저 그냥 안가면 안됩니까 ?. 판정이 그렇게나와서 훈련불가라더군요 . 어차피 한달뒤에 공익근무요원으로 나와도 훈련병생활 다시해야하는데말입니다.
머리다 자르고 다니던 일도 그만두게하여 사람구실못하게해놓고 한두달쉬다가 다시오라니 이거정말 억울하고 짜증납니다. 귀가조치당하며 훈련소 문앞을나오는데 눈물 나오려는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진짜 이기적입니다 우리나라 군....... 입대한다고 돈이란돈은 다 썻지 . 이리저리 떠들썩하게 소문은 다내놨지 . 현실이 정말 쪽팔리고 살기싫게만듭니다. 분명히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받고 174에 53키로정도로 2급판정 내놓고 막상 훈련소들어가니까 또 이렇게 판정하고 정말 휴~~~ ㅡㅡ ㅜ
훈련소까지 술먹고 입대한개념없는놈은 안보내고 왜 저같이 훈련받고싶은사람은 보냅니까 정말 억울하고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적어봅니다 ...
여러분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