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식엇다는이유로 아프고우는 저에게 막말햇던 그사람이 언젠가 후회하는날이 왓으면 좋겟어요.
마음식어서 떠난사람 연락온적잇어요?
잇다면 언제쯤왓나요
Best지금이야 재회안바라고 연락만 오길 바라죠 연락와서 뭐해요 님에게 그따위로 했는데 연락와도 님을 우습게 생각하는거임 사람 마음 간사해요 지 아쉬우면 연락함
Best다른사람한테 마음뺏기고 신경뺏긴지 오래라 전남친 out of 안중일때 연락옴; 그렇게도 기다리던 순간인데 그땐 이미 마음이 없던지라 희열이 전혀 안느껴져서 씁슬햇음;;;;; 나쁜놈인 경우 더더욱 아무렇지않더라. 밥사줄게 만나자??? 넌 지금 나한테 명품백을 사다받쳐도 볼까말깐데 허구헌날 밥타령이냐 혼자 용기내고 밥집생각해두고 다시 꼬실려는 니 속이 훤히보이더라. 예전엔 그렇게 속을 알수없겟더니ㅎ.
Best재회하고 하루만에 헤어진 입장으로 개인적인 생각 말씀드릴게요 제가 엄청 잡았어요 이때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너랑 헤어지기 전부터 이미 식어있었다 너와 만났던거 후회된다 지금 마음은 딱 너랑 헤어져도 좋을만큼만 남아있다 이런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만나자고 계속 메달려서 다시 만났는데요 자고일어나니까 후회되더라구요 굳이 이런 말을 하는 사람과 다시 만난다해도 내가 행복할까 마음이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많은 노력을 내가 참고 해야할텐데 내가 그걸 감당할수 있을까 내가 왜 그런 힘든 사랑을 해야할까 등등 다시만나고 행복하지가 않더라구요 그사람이 하는 카톡도 다 억지로 하는것같아보이고.. 너 나랑 다시 만날 마음이 있는거냐 물어보니 바로 그만하재요ㅎㅎ왜또짜증나게하냐고.. 그때 깨달았어요 아 이사람은 그냥 내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구나... 나혼자 꾸역꾸역 만남을 이어가려 했구나... 솔직히 후회는 돼요 내가 왜그랬지 이렇게 좋아하는ㄷㅔ 그냥 참고 만날껄..그치만 한편으로는 잘했다 이런 마음가짐의 사람을 내가 뭐하러 안고가니...이런마음도 들어요 제생각은 재회를 단순히 옛날모습그대로 우리가 사랑한다 이런 마음으로 하면 안되는것같아요 정말 서로가 바뀌어야하고 서로가 소중함을 느껴야 하는것같아요 저는 저 혼자서만 그런생각을 한것같네요 내가 더 좋아하니까.....재회 저는 솔직히 이제 누구를 만나도 하지않으려구요 한번 끝났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려구요 서로에게 상처만 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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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한테 마음뺏기고 신경뺏긴지 오래라 전남친 out of 안중일때 연락옴; 그렇게도 기다리던 순간인데 그땐 이미 마음이 없던지라 희열이 전혀 안느껴져서 씁슬햇음;;;;; 나쁜놈인 경우 더더욱 아무렇지않더라. 밥사줄게 만나자??? 넌 지금 나한테 명품백을 사다받쳐도 볼까말깐데 허구헌날 밥타령이냐 혼자 용기내고 밥집생각해두고 다시 꼬실려는 니 속이 훤히보이더라. 예전엔 그렇게 속을 알수없겟더니ㅎ.
넵 왓어요 1년 좀 지나서 그냥 궁금해서 대답하다가 읽십함
지금이야 재회안바라고 연락만 오길 바라죠 연락와서 뭐해요 님에게 그따위로 했는데 연락와도 님을 우습게 생각하는거임 사람 마음 간사해요 지 아쉬우면 연락함
딱한명한테선 연락온적 있어요. 헤어지고 7~8개월정도되서 한번오고 그로부터 5개월되서 한번더? 하지만 이미 마음정리된지 오래라.
재회하고 하루만에 헤어진 입장으로 개인적인 생각 말씀드릴게요 제가 엄청 잡았어요 이때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너랑 헤어지기 전부터 이미 식어있었다 너와 만났던거 후회된다 지금 마음은 딱 너랑 헤어져도 좋을만큼만 남아있다 이런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만나자고 계속 메달려서 다시 만났는데요 자고일어나니까 후회되더라구요 굳이 이런 말을 하는 사람과 다시 만난다해도 내가 행복할까 마음이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많은 노력을 내가 참고 해야할텐데 내가 그걸 감당할수 있을까 내가 왜 그런 힘든 사랑을 해야할까 등등 다시만나고 행복하지가 않더라구요 그사람이 하는 카톡도 다 억지로 하는것같아보이고.. 너 나랑 다시 만날 마음이 있는거냐 물어보니 바로 그만하재요ㅎㅎ왜또짜증나게하냐고.. 그때 깨달았어요 아 이사람은 그냥 내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구나... 나혼자 꾸역꾸역 만남을 이어가려 했구나... 솔직히 후회는 돼요 내가 왜그랬지 이렇게 좋아하는ㄷㅔ 그냥 참고 만날껄..그치만 한편으로는 잘했다 이런 마음가짐의 사람을 내가 뭐하러 안고가니...이런마음도 들어요 제생각은 재회를 단순히 옛날모습그대로 우리가 사랑한다 이런 마음으로 하면 안되는것같아요 정말 서로가 바뀌어야하고 서로가 소중함을 느껴야 하는것같아요 저는 저 혼자서만 그런생각을 한것같네요 내가 더 좋아하니까.....재회 저는 솔직히 이제 누구를 만나도 하지않으려구요 한번 끝났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려구요 서로에게 상처만 되는것같아요
사백일만나면서 자기 마음이 이상하다, 식은거같다 세네번은 말하고 한 두번 헤어졌을거에요. 다시 받아줬는데도 똑같이 또 그런말하면서 헤어지자하길래 하루 붙잡고 아예 잊고 사는게 맘편하겠다싶어 억지로 꾸역꾸역 잊었어요. 그러다가 다른사람도 만나고 헤어지고 잘 살고있는데 중간중간 연락와요. 잘 사냐고.. 본인생일엔 너의 축하가 제일 받고싶다 하면서 ㅋㅋㅋ 그러더니 최근에는 제발 얼굴한번만 보자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내 생애 제일 더럽고 남기고싶지 않은 기억을 준 사람 얼굴 보고싶지 않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연락을 끊더군여. 그냥..그런사람도 있습니다.
재회하고 다시 헤어지고.. 반복하고 또 반복..
마음식고 지치고 후회안할거같다면서 헤어지자하더군요 이주만에 연락와서 찔러보더니 또 이주뒤에 전화와서 받고 만나서 재화했는데 그냥 똑같아요 똑같이 상처주고 또 헤어지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