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이렇게 생겼지하고
난 쓰레기다..난 쓰레기다..하면서
프사랑 상메를 바꿨는데
이렇게..
근데 엄마한테 톡온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정말ㅠㅜㅠㅠㅠㅠ
갑자기 너무 죄송하고..
엄마가 이런 말 해주니까 갑자기
내얼굴이 막 예뻐보여ㅋㅋㅋㅋㅋㅋ
난 보석이니까!!!
이건 현타온사진..
이렇게 생기진않았지만
효도해야겠어 정말
뜬금없지만 오리 원근감있다..
내가 공중화장실같은데 가면 꼭 엄마 부르는데 이유가 내가 간줄알고 엄마가 가버렸을까봔데 오늘 엄마!불러서 왜 그러니까 아니 갔을까봐...이러니까 ㅇㅇ아 넌 소중한 사람이야 이러시더라 별 이유 아니었는데
어머님진짜 귀여우시다ㅋㅋㅋ쓰니 완전부러워
귀여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