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오래되지도 않았지만..
소개팅으로 만났고 솔직히 말해서 외모는 제 취향도 아니고 너무 마르셔서 좀 고민되었지만 성격이 좋고 그래도 약간 바른사람 같은 느낌도 많이받고해서 몇번 더 만난 후 고백받고 사귀는데요
계속 만나다보면 더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기는 계속 보는데 같이 있어도 손 잡아도 뽀뽀를 해도 제 속에 별 감정이 안드네요
그냥 아무 생각이 안들고 아무 감정이 안들어요 전혀 설레거나 떨린다 이런 느낌이 안와요 ㅠㅠ
이전연애도 몇년전으로.. 그때도 지금이랑 비슷하긴했거든요 내가 전남친을 좋아하는 감정이 막 크지않고... 좋은줄모르겠고...
그래서 헤어졌었는데...
그냥 결국에는 제 기준이나 이상형 뭐 그런 부분에 부합되지 못해 좋은 감정이 일지않는걸까요....
성격보고 만나는거기도지만 솔직히..
외모는 제가 많이 낫긴해요.. 사람들이 보고 왜... 사귀냐고... 말할 때도 있는 정도... 이쁘다는소리 종종 듣고.. 남친은 그냥 평범해요
외적인부분이 이유일까요... 저는 크게 못난거아님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제 머리는 그게 아닌건가...ㅋㅋ
오랜만에하는 연앤데 모르겠네요 설렘으로 가득차서 한창 행복해야할땐데 이런 고민 드는 자체가.. 그냥 차라리 더 정들기전에 끊는게맞는건지, 만나다보며 더 좋아질 날을 기다려야 하는건지...
남자친구한테 아무감정이 안들어요
소개팅으로 만났고 솔직히 말해서 외모는 제 취향도 아니고 너무 마르셔서 좀 고민되었지만 성격이 좋고 그래도 약간 바른사람 같은 느낌도 많이받고해서 몇번 더 만난 후 고백받고 사귀는데요
계속 만나다보면 더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기는 계속 보는데 같이 있어도 손 잡아도 뽀뽀를 해도 제 속에 별 감정이 안드네요
그냥 아무 생각이 안들고 아무 감정이 안들어요 전혀 설레거나 떨린다 이런 느낌이 안와요 ㅠㅠ
이전연애도 몇년전으로.. 그때도 지금이랑 비슷하긴했거든요 내가 전남친을 좋아하는 감정이 막 크지않고... 좋은줄모르겠고...
그래서 헤어졌었는데...
그냥 결국에는 제 기준이나 이상형 뭐 그런 부분에 부합되지 못해 좋은 감정이 일지않는걸까요....
성격보고 만나는거기도지만 솔직히..
외모는 제가 많이 낫긴해요.. 사람들이 보고 왜... 사귀냐고... 말할 때도 있는 정도... 이쁘다는소리 종종 듣고.. 남친은 그냥 평범해요
외적인부분이 이유일까요... 저는 크게 못난거아님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제 머리는 그게 아닌건가...ㅋㅋ
오랜만에하는 연앤데 모르겠네요 설렘으로 가득차서 한창 행복해야할땐데 이런 고민 드는 자체가.. 그냥 차라리 더 정들기전에 끊는게맞는건지, 만나다보며 더 좋아질 날을 기다려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