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정말 뚜드려패고싶네요

근디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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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물셋 여자구요 스무살남동생있습니다
얘는 공부 진짜 안해서 재수한다고 할때 온가족이 뜯어말렸는데 결국재수해서 한달에몇백씩쓰고 재수할때 피씨방다니던놈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다떨어졌어요~~
정말 할말이없는게 내가 하기싫은데 왜 해야돼냐 나는 그렇게 못한다 이렇게얘기를해요 항상
어려운거시킨거아니구요 공부하려면 잠을 좀 참고 해야되지 않니 하면 내가 졸린데 왜 잠을 참아가면서까지 공부를 해야돼냐 이거고 그렇게 해야할 이유를 미래얘기하면서 말을 해주면 그럼 왜낳았냐 이소리까지해요 걍진짜노답새끼임
이새끼가 175가좀안되는데 175라고 지랄하구요 몸무게는 90쯤됩니다
방금있었던일인데 엄마한테 자기 살뺄거라고 육십까지 뺀다고 하다가 엄마가 키 175 좀 안되는 키면 60대까진 안빼도된다 이케 말하셨는데 거기에 175 넘는다고 빼애애애애애액소리지르고성질부리고;;;
그래서 계속 엄마한테 개기다가 제가 한마디했더닠ㅋㅋㅋㅋㅋㅋ쪼꼬만'것들이' 난리라곸ㅋㅋㅋㅋㅋ그게 엄마와누나한테 할말인가요?ㅋㅋㅋㅋㅋ특히 엄마한테?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랑 저는 마른편이라 조온나 뚱뚱한새끼가 왜 지랄이야 이랬더니 저한테 신발 왜 끼어들고 지랄이냐 뒤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뭐랬더라 암튼 계속 쌍욕하더라구요 진짜 개도른새끼가
오냐오냐키운것도아닌데 저새끼 진짜 어떡하죠?
아니 문제는 자기가 잘못된걸 몰라요 쟤가 잘못됐다는 것좀 말해주세요 제발;;;; 어떻게해야할지알려주시면 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