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간지2달이좀 넘어간듯싶네요...말그대로 저는 남들보다너무못하는거같아여 이제두달이됫는데도 아직실수도너무많고 버벅거리고 저랑한달반정도 차이나는 어린애는 싹싹하게 인정받고 잘만합니다 .. 매일혼나고 인정받지못하니까 자존감만낮아지고 제가하는실수가너무어이업고 관둘까라는생각을수십번하다가도 제가 의지도끈기도없는애엿나싶고...무서워요 일가기 두렵고 항상 한소리듣고나오면 그말만 제실수만 생각하다잠들고 일어납니다2
제가남들보다 너무못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