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ㅎ 늘 상 아침을 톡과 함께하는 22살 남자 입니다 . 제가 그냥 문뜩 떠오르는 일이 있어서 글을 한번 끄적여 봅니다 .ㅋㅋ 이일은 제가 딱 2년전 20살때 일이에여. 전 그무렵 면허증을 따고 기분좋게 룰루랄라 하고 있던 시절이였죠 한창 20살이라서 친구들과 어불려 맨날 술먹고 놀던 시절이였는데.. 하루는 친구가 아버지 차를 가지고 와서 드라이브를 시켜줬어요 ㅋㅋ 그땐 왜그렇게 차가 좋았던지..ㅜㅜ ''; 그래서 거기에 혹한 전 아버지한테 차를 빌려달라고 때를 썼죠 ..ㅎ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그 시절 에 쿠 스 라는차를 타고 계셨기 때문에 ...;; 절대로 빌려주시지 않았죠.. 그래서 전 어머니한테 나 차좀 빌려주세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저희어머니 어린애들이 차를 타고 다니면 사고나고 한다고 안된다는 ㅡ 그런 압박에 전 그만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어머니는 동창회를 간다고 하셨어요 아 기회다 기회다... 하는 생각에 어머니 차키를 바로 복사했죠 ㅡ (그때 정말 미션임파서블 찍었답니다 도둑질이죠ㅜ) 그리고 어머니 차를 몰고 전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았습니다 역시 한번 몰고 나가서 놀아보니 그때 왜그렇게 멋지고 좋아보였던지.. 또 틈틈이 기회만 노렸답니다 어머니 차를 타고 나갈일을 그러다 한달이 흐룬후 어머니는 아버지 차를 타고 모임회 간다고 하시길래 어머니 나가실 동안 기다렸죠 그리고 전 어머니가 나가시고 1시간후 차를 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알던 여자 친구랑 차를타고 드라이브를 갔었죠 .. 그리고 그 친구 집을 데려다 준다고 가고 있었습니다 . 신호를 받고 대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야 이런 미XX ㅅㄲ 당장 문안열어라는 말과 함께 차 문이 활짝 열리는게 아닙니까.. 그때 전 정말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ㅜㅜ 제가 대기 하고 있던 그 옆차선에 저희 어머니가 옆에 있었던 거에요 .. 전 일단 어머니가 시키는데로 차를 길가 옆으로 뺐죠 ㅡㅡ;; 그리고 그 2분 정도의 시간동안 전 어떤 변명을 할 지 마구마구 생각 했답니다. 하여간 전 차에서 내리고 그옆에 있던 여자애...아참 ㅡㅡ 여자애도 있었지 라는 생각에 전 정말 이황당한 상황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고민들과 함께 어머니가 머라고 말씀하시면서 걸어 오시는거에요.. 그리고 어머닌 저에게 옆에 아가씨 누구야 .?! 하고 다정한 아니아니 저에겐 정말 무섭게 들렸답니다.. 그 여자 친구는 저희 어머니 한테 인사를 하고 저희 어머니는 저한테 너 이리와 봐 !! 이러시면서 절 데리고 갔습니다.. 한쪽 구석으로 ㅡㅡ; 전 차를 끌고 가서 어머니한테 맞아 죽는게 아닌가 해서 걱정했는데;; 어머니 하시는 말씀........................................................................ 아직도 명심하고 명심합니다..;; 그때 저희 어머닌 저에게 "" 아들아 너 혹시라도 속도위반해서 데리고 오면 넌 총 살 이다..!!!''' 저희 어머닌 쿨하기게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그럼 드라이브 잘하렴 하면서 가셨습니다.. 전 그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너무나 황당하고 어머니가 그런말씀 하시니깐. 솔직히 약간 아주약간 ;;ㅡㅡ;; 부끄러웠습니다 ㅋㅋ 하여간 그날 이후 전 스스로 차를 몰지 않았답니다..;; 몇일간 힘든 압박속에 살았거든요 차키가 복사된걸 아시고 .......ㅋ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흐르네요 ~~^^;ㅎ
여자친구와 차타고 가던중 엄마와 마주친 사건..
안녕하시와요`ㅎ
늘 상 아침을 톡과 함께하는 22살 남자 입니다 .
제가 그냥 문뜩 떠오르는 일이 있어서 글을 한번 끄적여 봅니다 .ㅋㅋ
이일은 제가 딱 2년전 20살때 일이에여.
전 그무렵 면허증을 따고 기분좋게 룰루랄라 하고 있던 시절이였죠
한창 20살이라서 친구들과 어불려 맨날 술먹고 놀던 시절이였는데..
하루는 친구가 아버지 차를 가지고 와서 드라이브를 시켜줬어요 ㅋㅋ
그땐 왜그렇게 차가 좋았던지..ㅜㅜ '';
그래서 거기에 혹한 전 아버지한테 차를 빌려달라고 때를 썼죠 ..ㅎ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그 시절 에 쿠 스 라는차를 타고 계셨기 때문에 ...;;
절대로 빌려주시지 않았죠..
그래서 전 어머니한테 나 차좀 빌려주세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근데 저희어머니 어린애들이 차를 타고 다니면 사고나고 한다고 안된다는 ㅡ
그런 압박에 전 그만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어머니는 동창회를 간다고 하셨어요 아 기회다 기회다...
하는 생각에 어머니 차키를 바로 복사했죠 ㅡ (그때 정말 미션임파서블 찍었답니다 도둑질이죠ㅜ)
그리고 어머니 차를 몰고 전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았습니다
역시 한번 몰고 나가서 놀아보니 그때 왜그렇게 멋지고 좋아보였던지..
또 틈틈이 기회만 노렸답니다 어머니 차를 타고 나갈일을
그러다 한달이 흐룬후 어머니는 아버지 차를 타고 모임회 간다고 하시길래
어머니 나가실 동안 기다렸죠 그리고 전 어머니가 나가시고 1시간후 차를 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알던 여자 친구랑 차를타고 드라이브를 갔었죠 ..
그리고 그 친구 집을 데려다 준다고 가고 있었습니다 .
신호를 받고 대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야 이런 미XX ㅅㄲ 당장 문안열어라는 말과 함께 차 문이 활짝 열리는게 아닙니까..
그때 전 정말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ㅜㅜ
제가 대기 하고 있던 그 옆차선에 저희 어머니가 옆에 있었던 거에요 ..
전 일단 어머니가 시키는데로 차를 길가 옆으로 뺐죠 ㅡㅡ;;
그리고 그 2분 정도의 시간동안 전 어떤 변명을 할 지 마구마구 생각 했답니다.
하여간 전 차에서 내리고 그옆에 있던 여자애...아참 ㅡㅡ 여자애도 있었지 라는 생각에
전 정말 이황당한 상황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고민들과 함께 어머니가
머라고 말씀하시면서 걸어 오시는거에요..
그리고 어머닌 저에게 옆에 아가씨 누구야 .?!
하고 다정한 아니아니 저에겐 정말 무섭게 들렸답니다..
그 여자 친구는 저희 어머니 한테 인사를 하고 저희 어머니는 저한테 너 이리와 봐 !!
이러시면서 절 데리고 갔습니다.. 한쪽 구석으로 ㅡㅡ;
전 차를 끌고 가서 어머니한테 맞아 죽는게 아닌가 해서 걱정했는데;;
어머니 하시는 말씀........................................................................
아직도 명심하고 명심합니다..;;
그때 저희 어머닌 저에게
"" 아들아 너 혹시라도 속도위반해서 데리고 오면 넌 총 살 이다..!!!'''
저희 어머닌 쿨하기게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그럼 드라이브 잘하렴
하면서 가셨습니다.. 전 그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너무나 황당하고
어머니가 그런말씀 하시니깐. 솔직히 약간 아주약간 ;;ㅡㅡ;;
부끄러웠습니다 ㅋㅋ
하여간 그날 이후 전 스스로 차를 몰지 않았답니다..;;
몇일간 힘든 압박속에 살았거든요 차키가 복사된걸 아시고 .......ㅋ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흐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