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던졌느니라
* 인생의 가장 중한 것은 모든 것의 주인을 찾는 일일 것입니다. 직장에서 주인이 누구인지 아는 자는 행동이 다릅니다. 부모를 아는 자는 자신을 낳은 부모를 알아 인생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압니다. 그런 올바른 주인의식을 가진 자는 직장에서 충성하고 가정에서 부모를 공경 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의 주인은 누구이신가요 바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인류를 만들고 번창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인이신겁니다. 만유의 주인을 아는 주인 의식을 가진 자는 직장의 가정의 주인을 알아 바로 공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 참 주인과 그 주인을 제대로 찾지 못하여 질서를 무너뜨리고 종으로서 자기 정체성을 찾지 못하여 멸망 당하는 종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세상 인간 관계의 복잡다사한 일들 때문에 소송과 원수 맺고 보복하는 전쟁의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이런 사사로운 일들을 따지고저 함이 아닙니다. 인간의 분쟁은 내가 아무리 조사 철학을 할지라도 파헤칠 수 없습니다. 그저 서로 머리만 아플 뿐입니다. 다만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주인 의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만유의 하나님 만큼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 그 인생의 천국과 지옥이 영원히 갈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먹지 못하게 하시고 두신 것은 아담과 하와에게 너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만은 기억하라는 믿음과 신뢰를 주신 것입니다. 그 신뢰는 그 선악과를 도적하지 않음으로서 생기는 서로간의 믿음인 것입니다. 그 믿음은 이 동산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이라는 그 약속만큼을 지킨다면 아담과 하와는 모든 것을 누리고 행복해 질 수 있고 모든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울 수 있는 상태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동산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상실 할 때 그 평화는 깨지고 맙니다.
그 깨어진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제는 믿음으로 회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단절 되어진 죄악의 속죄물이 예수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사실을 믿을 때에 그 속죄의 능력과 사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유지 될 수 있습니다. 단절 되어진 관계를 회복하시기 원하십니까 바른 직장 관계 바른 가정의 관계를 회복하기 원하십니까 서로 대립하고 논하는 것만으론 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맘으로 예수님을 신뢰함으로 다시 모두가 같이 돌아와야만 합니다. 단절되어지고 원수된 것은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회복이 되어집니다. 자신의 죄를 모두 사하신 예수님을 보올 때 나에게 향한 타인의 죄는 모두 용서할 수 밖에 없는 저항 할 수 없는 카리스마의 은혜가 모두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든 죄를 영원히 사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서로의 영원히 용서할 수 없을 거 같은 죄를 서로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용서는 그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증거가 됩니다. 용서하지 않으면 그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다는 증거가 됩니다. 세상에 당신이 예수님을 믿는 다는 증거를 보이시고 천국 자손이 될 것임을 나타 내시기 바랍니다. 믿지 않고 믿는 자를 능욕하고 용서하지 않아 영벌지옥에 자녀인 것을 세상에 보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영원한 주인으로 믿으며 그 증거로 예수님안에 용서하는 삶 사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인간의 마음이 간사하기 짝이 없습니다. 수많은 은혜의 도움을 받은 것은 다 잊어 버리고 남에게 한번 서운한 마음으로 영원히 원수를 삼는 것이 인간의 가증스러운 마음입니다. 은혜는 물에 새기고 작은 서운한 마음은 바위에 새겨 원수 삼는 인간의 가증스러운 마음을 고쳐 주시옵소서 먼저는 만유의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어 온전히 하나님의 천국의 인도함을 받게 하여 주시옵고 그 주인 의식 속에 각 거하는 처소에서 충성을 배우게 하옵시오며 그 인간들의 갈등 속에 우리 죄를 모두 사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관계 회복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직장이 모두 회복되는 순기능의 인간 관계가 이뤄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비롯하여 누구하나 성인군자 같은 자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은혜와 권능과 사랑의 빛을 비춰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ugmf4LFiEgo?list=RDugmf4LFiEgo
THE MESSAGE Part 2 - 알리 (Ali) - 하늘의 노래
용서는 천국 자녀의 증거
주품이 큐티 ^ ^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라
부제: 용서는 천국자녀의 증거}
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던졌느니라
* 인생의 가장 중한 것은 모든 것의 주인을 찾는 일일 것입니다. 직장에서 주인이 누구인지 아는 자는 행동이 다릅니다. 부모를 아는 자는 자신을 낳은 부모를 알아 인생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압니다. 그런 올바른 주인의식을 가진 자는 직장에서 충성하고 가정에서 부모를 공경 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의 주인은 누구이신가요 바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인류를 만들고 번창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인이신겁니다. 만유의 주인을 아는 주인 의식을 가진 자는 직장의 가정의 주인을 알아 바로 공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 참 주인과 그 주인을 제대로 찾지 못하여 질서를 무너뜨리고 종으로서 자기 정체성을 찾지 못하여 멸망 당하는 종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세상 인간 관계의 복잡다사한 일들 때문에 소송과 원수 맺고 보복하는 전쟁의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이런 사사로운 일들을 따지고저 함이 아닙니다. 인간의 분쟁은 내가 아무리 조사 철학을 할지라도 파헤칠 수 없습니다. 그저 서로 머리만 아플 뿐입니다. 다만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주인 의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만유의 하나님 만큼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 그 인생의 천국과 지옥이 영원히 갈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먹지 못하게 하시고 두신 것은 아담과 하와에게 너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만은 기억하라는 믿음과 신뢰를 주신 것입니다. 그 신뢰는 그 선악과를 도적하지 않음으로서 생기는 서로간의 믿음인 것입니다. 그 믿음은 이 동산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이라는 그 약속만큼을 지킨다면 아담과 하와는 모든 것을 누리고 행복해 질 수 있고 모든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울 수 있는 상태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동산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상실 할 때 그 평화는 깨지고 맙니다.
그 깨어진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제는 믿음으로 회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단절 되어진 죄악의 속죄물이 예수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사실을 믿을 때에 그 속죄의 능력과 사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유지 될 수 있습니다. 단절 되어진 관계를 회복하시기 원하십니까 바른 직장 관계 바른 가정의 관계를 회복하기 원하십니까 서로 대립하고 논하는 것만으론 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맘으로 예수님을 신뢰함으로 다시 모두가 같이 돌아와야만 합니다. 단절되어지고 원수된 것은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회복이 되어집니다. 자신의 죄를 모두 사하신 예수님을 보올 때 나에게 향한 타인의 죄는 모두 용서할 수 밖에 없는 저항 할 수 없는 카리스마의 은혜가 모두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든 죄를 영원히 사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서로의 영원히 용서할 수 없을 거 같은 죄를 서로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용서는 그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증거가 됩니다. 용서하지 않으면 그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다는 증거가 됩니다. 세상에 당신이 예수님을 믿는 다는 증거를 보이시고 천국 자손이 될 것임을 나타 내시기 바랍니다. 믿지 않고 믿는 자를 능욕하고 용서하지 않아 영벌지옥에 자녀인 것을 세상에 보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영원한 주인으로 믿으며 그 증거로 예수님안에 용서하는 삶 사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인간의 마음이 간사하기 짝이 없습니다. 수많은 은혜의 도움을 받은 것은 다 잊어 버리고 남에게 한번 서운한 마음으로 영원히 원수를 삼는 것이 인간의 가증스러운 마음입니다. 은혜는 물에 새기고 작은 서운한 마음은 바위에 새겨 원수 삼는 인간의 가증스러운 마음을 고쳐 주시옵소서 먼저는 만유의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어 온전히 하나님의 천국의 인도함을 받게 하여 주시옵고 그 주인 의식 속에 각 거하는 처소에서 충성을 배우게 하옵시오며 그 인간들의 갈등 속에 우리 죄를 모두 사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관계 회복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가정과 직장이 모두 회복되는 순기능의 인간 관계가 이뤄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비롯하여 누구하나 성인군자 같은 자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은혜와 권능과 사랑의 빛을 비춰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ugmf4LFiEgo?list=RDugmf4LFiEgo
THE MESSAGE Part 2 - 알리 (Ali) - 하늘의 노래
내 마음 다해 온 몸과 영으로
내 안에 계신 주를 부르리
당신을 향한 노래를
내 숨소리와 영혼의 울림을
귀 기울여 듣고 계시죠
당신을 향한 노래를
주님도 나와 함께 호흡하며 생명의 노래 불러
존귀한 숨결로 부르시네 하늘의 노래를
내 안에서 당신이 함께 부르시네
세상이 알 수도 없는
사랑의 외침을
내 안에서 당신과 함께 노래하네
세상을 위로하시는
하늘의 노래를
주님도 나와 함께 호흡하며 생명의 노래 불러
존귀한 숨결로 부르시네 하늘의 노래를
내안에서 당신이 함께 부르시네
세상이 알 수도 없는
사랑의 외침을
내 안에서 당신과 함께 노래하네
세상을 위로하시는
하늘의 노래를
세상을 위로하시는
하늘의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