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엉덩이가 예뻐

flakf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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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멕시코애가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학생에게

"안녕 나는 엉덩이가 예뻐."라고 말하라고 하는 걸 영상으로 찍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지요.

그 한국 남자는 멋도 모르고 찍힌 뒤 나중에야 얘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멕시코 애들은 그걸 보고 웃지요.

뭐 장난 이었을 겁니다. 근데 보고 있자니 좀 보기 거북하네요.

상식적으로 저렇게 언어를 못하는 사람에게 이상한 말 시키며 

지들끼리 히죽 거리는 게 정상일까요?


https://www.facebook.com/akire.mewtakanawa?ref=ts&fre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