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예비신부에용
제목대로 예비시어머니가 저한테 존댓말하세요.... ㄷㄷ
왜 그러신지 모르겟어요
상견례도 끝낫고 예랑이 말로는 존중해주고 싶어서 그러신 다는데
예랑네집 밥먹으러가도 많이 먹어요 라며 존댓말하시고 좀 친해지고 싶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걸까요?
너무 우울해요 ㅠㅠ
Best시어머니가 야, 너 해주길 바라느거임?
Best아..판녀들의 한계는 어디 까지일까? 반말하면 반말해서 짜증난다고 판에 올라와..존대하면 존대해서 불편하다고 판에 올라와..진짜 이해불가..전엔 예비 시모가 본인 존중해서 결혼전 시댁에서 밥 먹을때 개인상에 따로 줬다고 자기 무시하고 빈정상했다고 남친한데 뭐라해서 쫑 난글도 올라 왔더니..참..제발...존중과 무시는 본인이 좀 판단좀해..이런거 판에다 묻지말고..ㅎ
남친분한테나 아버님한테도 그런식(존대가 아니라도 원래 조용하고 예의차리시는) 이라면 님도 맞춰서 예의 차리고 말씀 낮춰 하세요 라고 간간히 어필하시고 그게 아니라 뭔가 맘에 들지않아 딱딱한 어감이라면 그대로 가야죠 줘 가까이 하는것 보다야 낫겟죠 또는 어머님이 딸이 없거나 성격자체가 금방 친하게 하시는 성격일 수 있으니 조금씩 다가가 보세요^^
결혼식올리고나면 자연스럽게 반말하니까 걱정하지마세요.ㅋㅋ 별게 다 고민이네.자랑하고싶은건가? 나 이만큼 대접받는다고?
자작인가....? 우리 시어머니도 존대하시길래 말씀 편하게 하시라했더니 결혼하고 나서 말 놓을꺼라고 하셨습니다. 지나고보니 참 좋은 생각인것 같아서 저도 나중에 그럴 일이 있으면 어머님처럼 하려고요.
해줄떄 가만 있어요. 나중되면 습관적으로 너너, 너네엄마 니는 이런말 나옵니다. 지 자식들한테 하는 것 처럼요. 그러고선 사방친척들한테 이제 쓰니한테 반말하라고 할겁니다.-_-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ㅋㅋㅋㅋㅋ존중해주는거 같아서 보기좋은데 ㅋㅋ니가 정그러면 어머님~말놓으셔도 되요 하든지.ㅋㅋ
어른들도 아랫사람 불편해 할 수도있지 스스로 먼저 말 놓으시게 기다리세여 싫다는데 강요하는것도 예의아님
와..난 나이 어리면 무조건 반말 찍찍 날리는 택시기사들이랑 나일리지만 가득한 어른들 너무 많이 봐서 저런분 만나는게 소원임 ㄹㅇ
시어머니가 교양이 있어보이는데요 근데 결혼하고 신혼여행 갔다와서 말놓을수가 있을거 같은데 일단은 지켜보는게 낫을거 같네요 글쓴이님을 존중해주는거보니 일단 좋은 분인거 같은데요시부모님에게 잘할려고 노력하거나 친해지지 마세요 제 실제로 그렇게 하다가 사이가 서먹해지고 이상하게 됐네요 참고로 전 홀시어머니에 외동아들이랑 결혼해서 같이 살고 있어요 제남편 ㅘㄴ전 효자라서 좀그렇긴한데 암튼 시댁이랑거리 두세요 너무 친해지거나 잘하면 너무 바래요
아..판녀들의 한계는 어디 까지일까? 반말하면 반말해서 짜증난다고 판에 올라와..존대하면 존대해서 불편하다고 판에 올라와..진짜 이해불가..전엔 예비 시모가 본인 존중해서 결혼전 시댁에서 밥 먹을때 개인상에 따로 줬다고 자기 무시하고 빈정상했다고 남친한데 뭐라해서 쫑 난글도 올라 왔더니..참..제발...존중과 무시는 본인이 좀 판단좀해..이런거 판에다 묻지말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