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꽃다운? 나이아가씨랍니다. 두둥 사건은 어제. 6시반 퇴근하고 집에서 회사까지 거리가 5분이라서 걸어다녀요 도착했는데 집앞도착. 두둥이게뭔일 왜 문열쇠잠그는게 바껴있지? 띵동 누르고 들어가서 "엄마 왜 저거 바껴있어?" 이랬더니 도둑 들었다하더라고요 ㅋㅋㅋ 저희아파트는 134동까지 있고 5층짜리 건물입니다. 층마다 두집씩 마주보고있죠. 정말 간큰도둑같아요ㅋㅋ 주인오면 어쩌려고 문을뿌시고 들어가는지 -_-; 저희집 돼지저금통 없어졌어요 ㅠㅠ 거기한 30~40만원정도 들어있을텐데 근데 웃긴게 그 큰돼지저금통 가지고가려고 우리집들어왔나봐요..........그무거운걸 어떻게 들고갔을지 엄마가 그말하자마자 바로 풋하고 웃어버렷네요; 도둑이 우리집엔 가지고 갈께없어서 돼지저금통을 가져갓나봐요 한심한 도둑 ㅡㅡ......................
대낮에든간큰도둑ㅋㅋㅋㅋ
꺄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꽃다운? 나이아가씨랍니다.
두둥 사건은 어제.
6시반 퇴근하고 집에서 회사까지 거리가 5분이라서 걸어다녀요
도착했는데 집앞도착. 두둥이게뭔일 왜 문열쇠잠그는게 바껴있지?
띵동 누르고 들어가서 "엄마 왜 저거 바껴있어?"
이랬더니 도둑 들었다하더라고요 ㅋㅋㅋ 저희아파트는 134동까지 있고 5층짜리
건물입니다. 층마다 두집씩 마주보고있죠. 정말 간큰도둑같아요ㅋㅋ
주인오면 어쩌려고 문을뿌시고 들어가는지 -_-; 저희집 돼지저금통 없어졌어요 ㅠㅠ
거기한 30~40만원정도 들어있을텐데 근데 웃긴게 그 큰돼지저금통 가지고가려고
우리집들어왔나봐요..........그무거운걸 어떻게 들고갔을지
엄마가 그말하자마자
바로 풋하고 웃어버렷네요; 도둑이 우리집엔 가지고 갈께없어서 돼지저금통을 가져갓나봐요
한심한 도둑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