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가 못번다고 다른분들도 못벌어야한다는 말이 대체 어디있나요?전 자신이 번만큼에 만족했으면 좋겠다고했지제가 부자들 비판한것도 아니고 가난한사람 비판한것도아니고글을 제대로 보신건지 모르겠어요 본문에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것만지적하시는거 인터넷상이지만 어이가 없습니다제가 쓴글을 자기뜻대로 해석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이 사시는곳이 얼마나 부자동네인지몰라도덕분에 서울같은곳에 올라가면 여러분처럼 무시할사람들 많아질까 정말 무서워지네요
여러분들 허구든 진실이든 돈많이버는거 대단하다생각하고 멋있는데그렇게 사람 무시하는거 아닙니다몇몇분은 왜 그것밖에 못버냐고 댓글 쓸시간에 본인의 인성은 안녕한가 생각해주세요.
-판하는 20대 초년생입니다고졸전형이라 사무직경리 150버는데 판에 계신 분들은 돈을 어마어마하게 버시는거같더라고요어떤댓글은 막 자기네 집 순수익이 월 천만원이라는데
제가 부유한집도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하다싶은 집도아닌데천만원이면 정말많이버는거아닙니까??그런데도 적당히 먹고살만하지 남는게 없다고하네요
그리고 자기차도 있고 집도있으면서 가족중 한분이서 500버는게 가난하냐는 사람은 뭡니까?우리집은 그럼 무슨 땅그지입니까ㅋㅋㅋㅋㅋㅋ
저희집 세명이 돈벌어도 500 좀 넘습니다 저희 엄마 공장에서 물품만지시고 아버지 계약직으로 삼ㅅ에서 전무님 운전기사하십니다, 저희는 차를 팔았었고 전세살고있습니다
빚진거 거의 갚았고 부유하진않지만 부족하게 살진않았습니다저흰 정말 평범한 수준의 가정인데
저보다 잘살면서 자신이 가난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보기 그렇습니다자신이 부족하다 생각하지말고 지금에 만족하고 더 잘살아야지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판에는 왜이리 잘사는 사람들이 많습니까?뭔 연봉이 일억이 넘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부자들도 시간이 남아돌아 판하는구나싶었네요
그리고 무슨 가족사보면 드라마 뺨치고 자신집아니면 상대편집이 부자고대한민국은 부자들이 넘쳐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