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가난해서 죄송하네요ㅜ )그렇게나 돈들이 많습니까??

ㅇㅇ2016.12.19
조회133,504
+살면서 돈으로 무시당해본적없는데 여기서 당해보네요ㅋㅋㅋㅋㅋㅋㅜㅜ네 돈많이버시고 사회초년생 무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냥 저보다 많이버는데 가난하다 느끼신다는 분 글보고 지나가는듯이 쓴건데톡선인것도 웃기고몇몇분 인성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제가 무슨 돈많이버는사람이 없다고 했나요?자신들이 돈을 많이번다고 해도 우리집 그렇게 무시하지 마세요나한테는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부모님 남에게 능력없단소리들으면 기분좋나요?500번다고 못살거 못사고 그러지않아요 살만하고앞으로 더 열심히하면 더 벌수있다고 긍정적이게 사는데완전 20살의 다짐을 꺾어주시네요
그리고 제가 못번다고 다른분들도 못벌어야한다는 말이 대체 어디있나요?전 자신이 번만큼에 만족했으면 좋겠다고했지제가 부자들 비판한것도 아니고 가난한사람 비판한것도아니고글을 제대로 보신건지 모르겠어요 본문에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것만지적하시는거 인터넷상이지만 어이가 없습니다제가 쓴글을 자기뜻대로 해석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이 사시는곳이 얼마나 부자동네인지몰라도덕분에 서울같은곳에 올라가면 여러분처럼 무시할사람들 많아질까 정말 무서워지네요
여러분들 허구든 진실이든 돈많이버는거 대단하다생각하고 멋있는데그렇게 사람 무시하는거 아닙니다몇몇분은 왜 그것밖에 못버냐고 댓글 쓸시간에 본인의 인성은 안녕한가 생각해주세요.

-판하는 20대 초년생입니다고졸전형이라 사무직경리 150버는데 판에 계신 분들은 돈을 어마어마하게 버시는거같더라고요어떤댓글은 막 자기네 집 순수익이 월 천만원이라는데
제가 부유한집도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하다싶은 집도아닌데천만원이면 정말많이버는거아닙니까??그런데도 적당히 먹고살만하지 남는게 없다고하네요
그리고 자기차도 있고 집도있으면서 가족중 한분이서 500버는게 가난하냐는 사람은 뭡니까?우리집은 그럼 무슨 땅그지입니까ㅋㅋㅋㅋㅋㅋ
저희집 세명이 돈벌어도 500 좀 넘습니다 저희 엄마 공장에서 물품만지시고 아버지 계약직으로 삼ㅅ에서 전무님 운전기사하십니다, 저희는 차를 팔았었고 전세살고있습니다
빚진거 거의 갚았고 부유하진않지만 부족하게 살진않았습니다저흰 정말 평범한 수준의 가정인데
저보다 잘살면서 자신이 가난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보기 그렇습니다자신이 부족하다 생각하지말고 지금에 만족하고 더 잘살아야지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판에는 왜이리 잘사는 사람들이 많습니까?뭔 연봉이 일억이 넘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부자들도 시간이 남아돌아 판하는구나싶었네요
그리고 무슨 가족사보면 드라마 뺨치고 자신집아니면 상대편집이 부자고대한민국은 부자들이 넘쳐나나봅니다

댓글 185

오래 전

Best사람은 누구나 자기 수준에 맞게 사는건 맞지만 자신이 버는 돈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천만원버는 사람도 천만원이 부족할 수 밖에 없어요 내 수준에 맞는 생활을 해야하니까요 글쓴이가 현재 상황에 불만이 없는건 다행이나 다른 사람을 비꼬는 듯한 태도는 별로임 현실적으로 세명이 500정도 버는거 상중하에 하의 상황임

제이오래 전

Best정말 유독 판에는 전문직도 많고 공무원도 많고 대기업도 많음. 사업하는 사람들은 더 많고. 판만보고 대한민국을 보자면 부유국으로 생각될듯 ㅋㅋㅋㅋㅋ

ㅋㅋ오래 전

Best세명 벌어 오백이고 자식이 20대인데 아직 전세. 자가집이 없고. 다른 재산이나 큰 예금등이 없으면 가난한 거 맞습니다. 아주 힘들다 흔히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수준은 아니지만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없는 집이라 하는 집이죠. 많은 없는 집만큼 생각보다 부자인 집도 많이 있어요. 부자글만 눈에 들어와서 부자가 이리 많나 하는데 얼마전 통계보니 예금만 100억대 사람이 2천명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자산이나 주식으로 따지면 몇 십만이 100억대가 넘겠죠. 그러니 가난한 자도 많고 부자도 많구나 하고 생각하면 되지.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발전이 없어요. 나도 노력해서 더 나아져야지 부자가 저렇게 많은데 하고 생각하세요.

오래 전

Best10억이 엄청나게 흔하진 않겠지만 글쓴이네가 유독 가난한 것도 맞아요. 원래 비슷한 사람들끼리 관계가 형성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인지라 순수익 500이 적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혼자 순수익이 500 보다 많지만 부족하다 느껴요.

ㅇㅇ오래 전

추·반아마 한국에서 제일 평범은 혼자 삼백정도 버는 사람일겁니다 딱 평균 님은 좀 많이 가난한 편이구요 밑에님들 말대로 다 자기기준으로 생각하게되어있어요... 저도 한달 혼자 세금 다 떼고 손에떨어지는돈 육백에서 칠백정도 버는데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정말 너무힘들다 돈이없다 하며 눈물난적도있어요 물론 제 주변이 더 뛰어나다보니 비교되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제 벌써 서른인데 대학에 어학연수 유학까지 공부를 오래해서 돈을 늦게벌기 시작한 케이스라 그렇게 벌어도 통장에 든돈이 얼마없다보니 보통 평균으로 버는사람들이랑 비교해도 내 통장 잔고는 너무 형편없고 허리띠 졸라매고 한달에 오백씩 저금을 해도 남들이 일찍부터 일해 모아논 돈을 못따라가니 우울할때도 있습니다 정말 우울해서 울어본적도 있고요 ... 돈은 자기 기준으로 주변을 보며 비교하게 되어있어서.. 다들 많이벌어도 자기가 가난하다 생각하는경우가 많아요,..

오래 전

저는 부모님이 집두채가지고계시고 하나는월세수익이 나옵니다. 하나는 저희형제가 살고있구요. 저도 고졸경리인데 세전210받고있습니다. 저는 제가 가난하다고 생각해요. 아니 그냥 입에풀칠만한다고 생각해요. 서른이고 육천모았네요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애초에 우리집 가난해도 무시받을 정도 아니고 난 부족하지 않고 적당하게 산다 하면서 만족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이런 한심한 글 쓰지도 않음

ㅇㅇ오래 전

이 글을 도저히 왜 썼는지 이해가 안 되네. 추가글 보니까 애가 인성이 덜 돼먹었는데 혼자 열등감에 언제 여기 사람들이 저 천만원 법니다. 다들 조카 가난하네 ㅉㅉㅉ 이런 글이나 썼나? 먼저 혼자 열받고 혼자 비꼬는 글로 다른 사람 기분나쁘게 글 쓴 건 넌데 무슨 추가글에 피해자인 척이야? 진짜 웃기네 니 인성이나 생각해. 넌 이미 첫번째 글부터 사람들한테 시비걸고 있었어. 넌 그런 마인드로는 평생 돈 못 벌어

오래 전

악에 받쳤구만 완전 ㅋㅋㅋ 뭐하러 이런 글을 써가지고...

ㅇㅇ오래 전

무시하시고 지금처럼 가족들하고 오순도순 행복하게 사세요^^ 가정형편 탓 안하고 지금상황이 괜찮다고 느끼면서 부모님 존경하는 모습이 오히려 이쁩니다~

지나가던의사나부랭오래 전

뭐지 잆은... 잘사는것도 못사는사람 눈치보며 살아야하냐? 학생때 뭐했어? 남들 치열하게 경쟁할때...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비아냥대면 맘이 편하냐? 그딴 마인드로 앞으로의 인생도 뻔할뻔자다... 남이랑 비교하면서 쓸데없는 패배주의 느낄때에 더 치열해져라 한심아...

ㅇㅇㅇ오래 전

와 말하는거 봐라.. 니맘만 맘이야 내맘도 맘이지! 이수준

ㅠㅠ오래 전

초년생 150이라...세식구가 다일하는데 500이면 적은거 맞아요 그런데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으면 또 잘사는사람도있고 잘버는사람중에서도 쓰는거에 따라 모자를수도 남을수도 있는거죠~ 글쓴분은 500으로도 충분하다해서 월급올려준다는데 안받을거아니잖아요~? 세상에 없는사람도 많지만 있는사람도 많아요 그리고 있는사람들이 판같은거 안한다고 생각하지마요 상대적으로 없는사람보다 있는사람들이 시간 더많아요 저도 판 즐겨라한답니다~

ㅎㅎ오래 전

발끈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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