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여름도 아닌 겨울에.. 그것도 몇년만에 갑자기 나타나서 우리 서로 당황스럽나요?? ㅎ 컴이 아닌 폰으로 쓰는거라 더 어색한데 저는 그동안 홈런볼 잘 쳐먹.. 아니 잘 먹고 이것저것 또 혼자 공사다망하며 바쁘게 살았어요 이제 제 닉넴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거의 없겠지요^^; 네이트판에 글 올리고 그 이후로.. 마치 고기먹고 냉면을 안먹은것처럼 항상 뒤가 개운치 않았어요 그녀의 이야기를 끝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들을 마무리 짓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이전 이야기들을 먼저 올리고 다음 이야기까지 마무리할까..하는데 혹시 뒷이야기 들려드려도 기억하실분.. 뭐라도 좀 들어볼래요?? 촛불도 갠츈하고 ㅋ 반말로만 매번 풀어놓다 존댓말로 글을 쓰려니 오장육부가 오그라드네요 다음주부터 돌아오도록 할께요 마이 춰..... 따뜻한거 마이 먹고 빨리 드가렴54
흠... 너무 오랜만이라 쑥스럽네요
여름도 아닌 겨울에.. 그것도 몇년만에 갑자기
나타나서 우리 서로 당황스럽나요?? ㅎ
컴이 아닌 폰으로 쓰는거라 더 어색한데
저는 그동안 홈런볼 잘 쳐먹.. 아니 잘 먹고
이것저것 또 혼자 공사다망하며 바쁘게 살았어요
이제 제 닉넴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거의 없겠지요^^;
네이트판에 글 올리고 그 이후로..
마치 고기먹고 냉면을 안먹은것처럼
항상 뒤가 개운치 않았어요
그녀의 이야기를 끝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들을
마무리 짓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이전 이야기들을 먼저 올리고
다음 이야기까지 마무리할까..하는데
혹시 뒷이야기 들려드려도 기억하실분..
뭐라도 좀 들어볼래요?? 촛불도 갠츈하고 ㅋ
반말로만 매번 풀어놓다
존댓말로 글을 쓰려니 오장육부가 오그라드네요
다음주부터 돌아오도록 할께요
마이 춰.....
따뜻한거 마이 먹고 빨리 드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