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사 가브리엘

알타이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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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내가 눈을 들어보니 아마포 옷을 입고 허리에 우파즈 금 띠를 두른 사람 하나가 서있었다. 그의 몸은 녹주석같고 얼굴은 번개의 모습같고 눈은 횃불같고 팔과 다리는 광을 낸 청동같았고 그가 말하는 소리는 군중의 아우성같았다. 나 다니엘만 혼자 남아서 그 큰 환상을 보았다. 나는 힘이 빠지고 얼굴은 사색이 되었고 힘이 다 빠졌다. 그때 그 사람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총애를 받는 사람 다니엘아, 일어서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파견되어 너에게 온 것이다.""하느님이 네 기도를 듣고 날 보내셨다. 그런데 페르시아의 제후 천사가 21일 동안 내 앞을 가로막았다.""그래서 일품천사 미카엘이 나를 도우러 오자 나는 미카엘을 페르시아 임금들 곁에 남겨두고 왔다."

가브리엘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가브리엘(히브리어: גַּבְרִיאֵל, 그리스어: Γαβριήλ, 라틴어: Gabrielus, 아랍어: جبريل)은 '하느님 ... 성경에서는가브리엘을 대천사로 언급하지는 않지만, 에녹서와 같이 신구약 중간기 문헌들에서는 가브리엘을 대천사라고 부르고 있다. 로마 가톨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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