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3년전 저희집에 결혼 승낙 받고 제주로 다시 내려온지 보름쯤 지나서... 그때 남편은 백수 결혼 허락받고 정식으로 동거 하면서 살았는데 그전에도 같이 살긴 했구요 당시 연애하기전에 신랑명의 사금융 대출 월 50만원 나가던것 제가 벌어오는 급여로 갚고 있었고 왠 바이크 렌탈샵에서 일해보고 싶다며 하고 싶은일 하면 즐겁게 해볼수 있을것 같다며 급여가 80부터 시작한다는데... 주 6일 아침 8시~저녁 6시까지 ... 턱없이 말도 안되는 급여인데 부득불 하고 싶다기에 그럼 더 늦기전에 해보라 했더니.... 그 일 시작하고 두달만에 결혼 허락 받고 내려와서는 저 몰래 다른 여자를 만났어요 그때 전 아파서 병원비 모을 생각에 아파도 쉬지도 못하고 밤에 식당? 에서 주방을 봤었죠 젊은 사람들 오는 술집 같은 개념이였어요 오후에 출근해서 새벽에 퇴근하고 저녁내내 불 앞에서 칼질하고 그렇게 일하며 돈을 벌었는데 며칠째 계속 피곤하다며 제 연락을 쌩까고 잔다고 피곤하다 하더니 어느날 폰을 봤더니 왠 여자랑 연락 한 내용이... 저에겐 피곤 하다 잔다 해놓고 둘이서 열심히 노닥 노닥 내용이야 뭐 뭐하냐 심심하다 난 이제 잘까 한다며 서로 셀카 보내주고 잠옷 차림으로 인증샷 이라며 그리고 결혼후 임신 8개월 즈음에 신랑 지갑에 용돈 넣어주다 발견한 카드 레저 샵 카드인데 시기가 저랑 연애할때... 이건 뭐냐 물으니 저랑 갔다 왔던 거라며 전 절대 기억에 없는데 그날 밤 이상한 느낌에 폰을 뒤져보니 3년전 저에게 알바 한다고 했던날 쉬는 날도 없다며 징징 대던때에 다른 여자와 레저를 즐기며 놀았던 사진들 새벽 6시부터 연락하고 저녁 6시까지 둘이 붙어서 밥먹고 바이크 타고 다니고 커피숍에 모텔에 그러고 헤어지고 아쉽다며 레저 하고 놀다가 다친 상처라며 허벅지 팬티라인 사진 찍어서 호해 달라 하고.... 그 카톡이 그때까지 저장 되어 있었더라구여 맙소사.... 임신 8개월에 이혼 하자니 당장 제가 손해고 그때 신랑은 3개월간 폰요금 120만원 연체 100만원이 폰 게임 결제 내역 그것도 제가 다 갚아주고... 그때 성질 내고 다 덮고 다시 잘해라 했는데 그러고 월급 삥땅 치고 최근엔 20살짜리 여자 알바생과 카톡이... 언니야~~ 일어난? 출근해라 출근해라 지각이다 빵야 빵야 스티커에 이모티콘에.... 그 시간에 저한텐 바쁘다 피곤하다 배고프다 저랑 연애 하면서도 단 한번도 보낸적 없는 이모티콘에 스티커에 그림까지 그려서 보내주고.... 기가막혀서.... 그것 말고도 다른 문제는 더 있어요 그래서 이혼 결심하고 지금 준비중입니다 차근 차근 직장도 알아보고 급여 받아서 모아뒀다가 나가려구여 속 좁다 하면 좁은 것이겠지만 3년전 그 여자랑 카톡한 내용 사진 그날 저랑 대화했던 내용들 아직도 증거로 갖고 있어요 언젠간 써먹으려구요.... 법에 걸리지 않게 복수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그 여잔 육지에서 살고 집이 제주라 여름 휴가때면 제주에 내려온다네여 더 웃긴건 그여자도 그때 애인이 있었고 제 신랑도 애인이 있었다죠 근데 둘이 각자 애인에게 비밀로 하고 만나기로 한거 3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요 신랑 얼굴만 봐도 토할거 같고 같이 밥먹으면 소화가 안돼서 한달째 밥도 못먹어여 있으나 없으나 밥만 먹음 토해요.... 잊으려고 미친듯 집안일도 하고 책도 읽고 하는데 그래도 불쑥 떠오르는 기억에 미칠것 같아요 다시 멱살잡이 하고 멍석말이 하고 싶어요.... 기발하고 참신한 복수방법 없을까요.... 이렇게 라도 ㅡ 한 풀이 하고 갑니다... 아 그리고 다음달 부터 친구에게 애기들 맡기고 정신과 상담도 받으려고 합니다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1
바람핀 남편에게 복수
저희집에 결혼 승낙 받고 제주로 다시 내려온지
보름쯤 지나서...
그때 남편은 백수 결혼 허락받고 정식으로 동거 하면서 살았는데
그전에도 같이 살긴 했구요
당시 연애하기전에 신랑명의 사금융 대출 월 50만원 나가던것
제가 벌어오는 급여로 갚고 있었고
왠 바이크 렌탈샵에서 일해보고 싶다며
하고 싶은일 하면 즐겁게 해볼수 있을것 같다며
급여가 80부터 시작한다는데...
주 6일 아침 8시~저녁 6시까지 ...
턱없이 말도 안되는 급여인데 부득불 하고 싶다기에
그럼 더 늦기전에 해보라 했더니....
그 일 시작하고 두달만에 결혼 허락 받고 내려와서는
저 몰래 다른 여자를 만났어요
그때 전 아파서 병원비 모을 생각에 아파도 쉬지도 못하고
밤에 식당? 에서 주방을 봤었죠
젊은 사람들 오는 술집 같은 개념이였어요
오후에 출근해서 새벽에 퇴근하고 저녁내내
불 앞에서 칼질하고 그렇게 일하며 돈을 벌었는데
며칠째 계속 피곤하다며 제 연락을 쌩까고 잔다고
피곤하다 하더니
어느날 폰을 봤더니 왠 여자랑 연락 한 내용이...
저에겐 피곤 하다 잔다 해놓고 둘이서
열심히 노닥 노닥 내용이야 뭐
뭐하냐 심심하다 난 이제 잘까 한다며
서로 셀카 보내주고 잠옷 차림으로 인증샷 이라며
그리고 결혼후 임신 8개월 즈음에
신랑 지갑에 용돈 넣어주다 발견한 카드
레저 샵 카드인데 시기가 저랑 연애할때...
이건 뭐냐 물으니 저랑 갔다 왔던 거라며
전 절대 기억에 없는데
그날 밤 이상한 느낌에 폰을 뒤져보니
3년전 저에게 알바 한다고 했던날 쉬는 날도 없다며
징징 대던때에
다른 여자와 레저를 즐기며 놀았던 사진들
새벽 6시부터 연락하고 저녁 6시까지
둘이 붙어서 밥먹고 바이크 타고 다니고 커피숍에 모텔에
그러고 헤어지고 아쉽다며
레저 하고 놀다가 다친 상처라며 허벅지 팬티라인 사진
찍어서 호해 달라 하고....
그 카톡이 그때까지 저장 되어 있었더라구여
맙소사.... 임신 8개월에 이혼 하자니 당장 제가 손해고
그때 신랑은 3개월간 폰요금 120만원 연체
100만원이 폰 게임 결제 내역
그것도 제가 다 갚아주고...
그때 성질 내고 다 덮고 다시 잘해라 했는데
그러고 월급 삥땅 치고
최근엔 20살짜리 여자 알바생과 카톡이...
언니야~~ 일어난? 출근해라 출근해라 지각이다
빵야 빵야 스티커에 이모티콘에....
그 시간에 저한텐 바쁘다 피곤하다 배고프다
저랑 연애 하면서도 단 한번도 보낸적 없는 이모티콘에
스티커에 그림까지 그려서 보내주고....
기가막혀서....
그것 말고도 다른 문제는 더 있어요
그래서 이혼 결심하고 지금 준비중입니다
차근 차근 직장도 알아보고 급여 받아서 모아뒀다가
나가려구여
속 좁다 하면 좁은 것이겠지만
3년전 그 여자랑 카톡한 내용 사진
그날 저랑 대화했던 내용들 아직도 증거로 갖고 있어요
언젠간 써먹으려구요....
법에 걸리지 않게 복수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그 여잔 육지에서 살고 집이 제주라
여름 휴가때면 제주에 내려온다네여
더 웃긴건 그여자도 그때 애인이 있었고
제 신랑도 애인이 있었다죠
근데 둘이 각자 애인에게 비밀로 하고 만나기로 한거
3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요
신랑 얼굴만 봐도 토할거 같고 같이 밥먹으면
소화가 안돼서 한달째 밥도 못먹어여
있으나 없으나 밥만 먹음 토해요....
잊으려고 미친듯 집안일도 하고 책도 읽고
하는데 그래도 불쑥 떠오르는 기억에 미칠것 같아요
다시 멱살잡이 하고 멍석말이 하고 싶어요....
기발하고 참신한 복수방법 없을까요....
이렇게 라도 ㅡ 한 풀이 하고 갑니다...
아 그리고 다음달 부터 친구에게 애기들 맡기고
정신과 상담도 받으려고 합니다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