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이끌어내는 12가지 방법...

키다리아저씨2016.12.20
조회338

 

 

 

 

 

 

 

 

 

 

 

 

 

 

 

 

 

 

 

 

 

 

 

 

 

 

 

 

 

 

 

 

 

 

 

 

 

 

 

 

 

 

 

 

 

 

 

 

 

 

 

 

 

 

 

 

 

 

 

 

 

 

 

 

 

 

 

 

 

 

 

 

 

 

 

 

 

 

 

 

 

 

 

 

 

 

 

 

 

 

 

 

 

 

 

 

 

 

 

 

 

 

 


1. 목표를 설정하고 반드시 이루겠다는
파기 불가능한 서약을 하여
되돌아갈 다리를 불태워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2.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대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해 보라. 
가장 두터운 먹구름 뒤에서도
태양은 밝게 빛나는 법이다. 
모든 그림자 뒤에는 언제나 찬란한 빛이 있다.  
 
3. 다른 사람을 자극함으로써
네 자신도 자극 받아라. 
“허리를 굽혀 다른 이들이
일어서도록 도와 주려면
자신도 일어설 수밖에 없다”  
 
4. 긍정적인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라.
긍정적인 사람은 열정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열정은 매우 전염성이 강하다.  
 
5. 긍정적인 내용의 혼잣말이나 자기 암시를 활용해라. 
생각하는 바가 무엇이든 그것을
끌어당기게끔 네 마음 상태를 조정해 둬라.  
 
6. 기죽어 지내며 쩔쩔 매는 대신 행동에 착수해라. 
직접 나서서 힘차게 일을 해치워라.
행동에 착수해 그냥 해버리는 것이다  
 
7. 자극이 되는 말을 들어라. 
동기부여가 되는 연사의 연설을
듣는 것도 활력소가 된다.  
 
8. 양서를 읽어라. 
자기계발, 경영 관련서적,
기독교 관련서적, 자서전 등  
 
9. 손뼉을 쳐라. 
20여초 동안 처음에는 천천히 신중하게 치다가
점차 속도를 높여서 나중에는 말 그대로
더 이상 손을 빨리 놀리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쳐 보라. 
태도가 동작의 위치로 바뀐다.  
 
10. 옷차림으로 기분전환을 해라. 
자기 자신도 기분이 아주 좋아진다.  
 
11. 걷고 말하는 시간을 가져라. 
짬을 내어 혼자서 오랫동안 산책을 하거나
자기와의 대화를 나누어 보라.  
 
12. 잠시 쉬어라.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스스로에게 상을 주도록 하라. 
이것은 좋은 경영관리 요령이기도 하다. 
경영자는 강제 조작이 아니라 동기부여를 통한 
 경영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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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