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전 예랑의본모습

가을예신2016.12.20
조회1,448
추가하려고 왔어요..
다들 멍청하다 무식하다 하시는데 제가 제상황을 설명을 못한잘못이 큰거같아 더 설명해드리고 그이후 이야기해드리려고왔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2살3살때부터 한국이아닌 외국에서살다가 거기서 한국어를 공부를 해 올해 초쯤 한국에왔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사자성어 공부 까지 하기에는 너무나도 시간이 없었고 지금도 공부를 하는 도중이구요... (결혼관련된 사자성어는 결혼할쯤에 공부하는건줄 알았습니다.)
한국의 문화역시 책으로 공부하다보니 그게 당연한건줄알았구요...
그렇지만 제 주변사람들은 그렇게 안하는거같아서 물어봤더니 요즘 누가 그러냐고 다들 기겁하시는거같아서 거기서 잘못된걸 알았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이걸 어떻게 이야기조차 해야할지 모르고 어디서부터 잘못된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쓴거구요... 그런데 다들 멍청하다 그냥 너가 데리고살아라 그게 생각이 맞는건지 틀린건지 모른체로 그냥 좋다고 사귀냐 이런말이 많더라구요.
말을 하면 길지만 사업적으로나 여러가지로 빨리결혼할수밖에없는 상황이였구요...

그래서 저도 댓글보고 많은 깨달음과 바보같았다는걸 알고 연애만하던지 난 너와 결혼할 생각이 이제 없다 라고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이후로 결혼하자는 이야기가 나와도 저는 절대 안할거구요 결혼 이야기 나오는 순간엔 그냥 난 잠수를 탈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걱정해주신분들 그리고 꾸짖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그이외?에도 그냥 멍청하다고 해주신분들도 상처는 받았지만 그래도 걱정되서 그런거라고생각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