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을 시댁 근처로

한글zl12016.12.20
조회3,106
결혼을생각하던중
임신을하게되어 (현재 7주)
빠르게 결혼식날짜를 잡게되어 내년2월쯤 결혼예정입니다.

지금도 일주일에한번씩 밥먹자고부르셔서 싫은티안내고 가서 밥을먹습니다. 그런데 밥을먹을때마다 술을 꼭드시는데
시부모님 두분다술좋아하시고 남편도 술을좋아해서 밥먹는시간이 보통 세시간이 넘습니다. .오래앉아잇으면 허리두아푸고 배도 아픈데 끝까지 시부모님 기분좋게해드릴려구 힘든 내색 하지않습니다.
그런데 신혼집을 시댁근처로 알아보라고 강요하는데 그런시부모님말씀을 어찌거부해야할까요? 시댁근처로 집을알아봣다간
앞으로 계속 찾아오시구 매일 밥먹자고 할것같은데.
시부모님 기분 안상하게 잘얘기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