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전역을 앞둔 병장입니다정말 예상치도 못한 일이 일어낫어요.저희는 1000일을 바라보는 서로 믿고 절대로 그런일이 일어날줄은상상도 못해본 커플이에요. 여자친구도 남자에 전혀 관심없는 걸크러쉬 느낌나는 여자에요때는 제가 8월 말에 휴가를 복귀하고 9월~12월 사이 여자친구가 안좋은일이 생겨 제가 보살펴주지못하는 상황이였어요,., 하지만 제가 아닌 다른남자의 보살핌을 받았나봅니다제가 이번에 12월에 휴가를 나와서 그얘기를 들었고 촉은 있엇어요 예전부터...하지만 마음은 여자친구를 용서해줄려고하지만 머리가 이해를 못해요그래서 제가 마음따로 머리따로 되니깐 정말정말힘들어요그리고 여자친구는 아무러치 않은듯 저한테 대해주고,.,.,.없었던일처럼오히려 제가 가해자가 된 느낌이에요 이게 정말 저한테는 힘이들어요...그리고 어제는 그남자랑 카톡을하는거에요마음정리는 다했다고하는데 그남자가 불상하다고 하는거에요그,남자고 여자친구가 있엇다고합니다 그남자도 여자친구한테 걸려서심문당하고있다하고,,,여기서 이해가 안가는게 위로를 받아야할 사람은 저인데그오빠가 그냥 단순히 불쌍하다고 제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고요...저는 진짜 어이가없어서....하지만 마음은 여자친구에게 있지만머리가....이해가 안되요,,.,.정말 이런 경우 저한테 올줄도 몰랐고 상상도안했고....그럴애도 아닌데 여태까지 사겨오면서,....진짜 조언해주세요,...이거 진짜 어떻게해야되요
ps정말 슬픈거는 제가 개고생하면서 모은 적금으로 이 사실을 알기전에커플링을 샀다는거에요...정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어떻게 벌고 모은 돈인데참 후회되네요...만약 커플링을 안샀으면 바로 헤어졋을건데 이 반지를 보고 참고있어요,..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잤나봐요...
ps정말 슬픈거는 제가 개고생하면서 모은 적금으로 이 사실을 알기전에커플링을 샀다는거에요...정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어떻게 벌고 모은 돈인데참 후회되네요...만약 커플링을 안샀으면 바로 헤어졋을건데 이 반지를 보고 참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