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판 선정 기념으루 사진 몇장 더 투척해 볼까 합니다. 첫짤은 나름 리즈시절 복길이예요. 9살이된 복길이는 이것보다 살이 쪄서 아자씨몸매가 됬어요. 복길이 오른쪽눈은 처음 데리고 왔을때부터 백내장처럼 약간 하얗게 변해있었어요.(묻는 분이 계시길래... ㅎㅎ) 다행히 백내장은 아니고 어릴때 눈을 다친 흔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보이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해요. 이녀석에게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빨래 건조대를 잡고 서고 끌고다닙니다. 곧 붙들고 오를 태세입니다. 물론 맛도 봐야지요. (이놈의 수전증...) 건조대가 부러져야 끝날것같습니다ㅡㅡ 집사라면 응당 낚싯대정도는 흔들어 줄 수 있어야죠. 물론 이것도 맛봐야 합니다. (이방은 드레스룸이라 쓰고 창고라고 읽습니다. 거기서 좀 나와라 이것들아...) 예쁜 트리가 있어서 사진 좀 찍어줄랬더니 웁니다.ㅋㅋㅋㅋ 울면서 짝짝꿍.... 내가 안시켰어요ㅋㅋㅋㅋㅋ 정말 고맙게도 웃음이 많은 아이입니다. 여러분도 늘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은근슬쩍 19금 자세를 연출하는 상남자!! 하지마라~ 비키라!! 콱~! 못내 아쉬운 표정의 상남자... 맘상한 먼지를 달래줍니다. 이것들도 커플이랍니다. ㅋ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요~ㅋㅋㅋㅋㅋ27716
351일째 육아육묘
오늘의 판 선정 기념으루 사진 몇장 더 투척해 볼까 합니다.
첫짤은 나름 리즈시절 복길이예요.
9살이된 복길이는 이것보다 살이 쪄서 아자씨몸매가 됬어요.
복길이 오른쪽눈은 처음 데리고 왔을때부터 백내장처럼 약간 하얗게 변해있었어요.(묻는 분이 계시길래... ㅎㅎ)
다행히 백내장은 아니고 어릴때 눈을 다친 흔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보이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해요.
이녀석에게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빨래 건조대를 잡고 서고 끌고다닙니다.
곧 붙들고 오를 태세입니다.
물론 맛도 봐야지요.
(이놈의 수전증...)
건조대가 부러져야 끝날것같습니다ㅡㅡ
집사라면 응당 낚싯대정도는 흔들어 줄 수 있어야죠.
물론 이것도 맛봐야 합니다.
(이방은 드레스룸이라 쓰고 창고라고 읽습니다.
거기서 좀 나와라 이것들아...)
예쁜 트리가 있어서 사진 좀 찍어줄랬더니 웁니다.ㅋㅋㅋㅋ
울면서 짝짝꿍....
내가 안시켰어요ㅋㅋㅋㅋㅋ
정말 고맙게도
웃음이 많은 아이입니다.
여러분도 늘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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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은근슬쩍 19금 자세를 연출하는 상남자!!
하지마라~ 비키라!! 콱~!
못내 아쉬운 표정의 상남자...
맘상한 먼지를 달래줍니다.
이것들도 커플이랍니다. ㅋ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