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10:55분착 공항도착하여 <S렌트카> 찾아가기 위해 문자대로 셔틀버스타고 찾아갔더니, 야외대형주차장 덩그러니 있고 거기서 예약자 신원만 확인후 곧장 차량 인수해서 나가는 거더군요. 그런데 찾아간 <S렌트카> 직원이 예약확인이 안된다고 자기네 사무실에도 확인하였으나 예약이 안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M여행사로 어찌된 일인지 확인전화했으나, 상담원 하는 말이 본인은 당직자이며(일요일) 담당자가 아니라 내용을 모른다고 하길래, 전산확인 안되냐고 물었더니 개인정보 어쩌고 하면서 조회 권한이 없다고 담당자랑 확인후 연락주겠다더군요. 황당했지만 곧 연락오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10분후에 연락이 없어 전화했더니 '지금 알아보는 중이다' '그럼 언제 되냐' '전화를 끊어야 알아보질 않겠냐' 하더군요. 황당했지만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30분이 지나도록 밖에서 찬바람 쐬가면서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연락이 안된다고 계속 기다리랍니다. 담당자 연락이 언제될 줄 알고 기다리냐 그사람 연락될때까지 마냥 기다려야하는거냐 했더니 일단 끊고 기다리면 자기가 다른 방법으로 알아보겠다고 기다리랍니다.
그때 다른 렌트카라도 일단 잡아주나보다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사실 여행전 와이프와 5살딸 모두 고열과 감기증상으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호텔숙박하고 항공권 환불이 어려워 돈생각에 최소한 돌아다니고 쉬다오자는 생각과 딸아이 처음 비행기 한번 태워주자는 마음으로 가게됐습니다. 결국 야외주차장에서 한시간동안 찬바람맞으며 기다리다보니 와이프와 딸아이는 춥다하고 열은 게속 오르고 몸상태는 점점 악화될대로 악화됐었죠. 그러다가 R렌트카라고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예약시간 한시간이 지났는데 오늘 오는거냐고 하더군요. 일단 가겠다고하고 M여행사 상담원한테 다시 전화 넣어서 왜 연락안주냐 렌트카업체에서 먼저 전화왔는데 아직도 확인안된거냐고 물었더니 본인이 확인하고나서 전화하라고 시킨거라더군요. 한시간넘게 기다렸는데 여행사에서 먼저 저한테 상황설명해주고 이렇게 된거같다 죄송하다 양해바란다가 기본아닌가요? 구멍가게도 아니고 직원 마인드라던지 대응메뉴얼 그런게 없거나 엉망입니다. 그냥 렌트카업체에다가 연락하라고하고 넘기면 끝인가요? 아니 확인이 당장 어려우면 다른 렌트카업체라도 예약잡을 수 있게 해줬어야 하는게 우선적으로 대응할 행동 아닌가요. 결국 그 렌트카업체로 찾아가라고 해서 지치고 짜증나는 가족들 이끌구 다시 셔틀버스타고 공항가서 또 다른 셔틀버스 타고 R렌트카로 갔습니다. 정말 욕나오지만 옆에서 더 힘들어할까바 참고 참았습니다. 결국 2시간이 지난 13:30분에야 차량 인수받고 기분 다 잡치고 와이프랑 딸아이는 몸이 더 안좋아져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밥만먹고 숙소가서 계속 쉬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거기서 병원 갔다왔습니다.
알아보니 M여행사 협력업체에서 렌트카 예약후 문자를 오발송한거 같은데 국내 굴지의 대형여행사에서 상담원 응대말투, 조회시스템, 휴일네트워크, 대응방법 등등 이런게 참으로 구멍가게 수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원 처음부터 나는 당직자일 뿐이고 아무것도 모른다. 담당자랑 연락을 해야만 확인이 가능하다 이게 말이 되나요? 당직자는 여행사 직원이 아닌 외부업체 사람인가요?
M여행사 깊은 빡침입니다.
지난 18~19일 가족여행을 떠나고자 M여행사 통해서 제주도 항공권을 예약했습니다.
13일에 1박2일 김포발 제주행 항공권 예약 및 결제후 항공권 발급완료문자를 받았고,
이후 제주렌터카 10%추가할인 쿠폰발급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대로 M여행사 홈페이지 경로 따라들어가서 렌트카예약하니 이런문자가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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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Web발신]
안녕하세요^^ M여행사 제주도 렌터카회사입니다.
M여행사 홈페이지 통해 예약주신 건 금액확정되었습니다.
*결제 방법&결제 확인 방법
M여행사홈페이지→상단의 제주카테고리의 국내제주→상단의 국내항공→제주 렌트카 베너→왼편에 예약확인및결제→상세사항입력후 조회하기→결제하기
★결제가 완료 된 후 출발일 2~3일전에 렌터카 인수/반납 방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모바일 결제를 원하시면 아래 주소로 접속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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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후 수신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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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Web발신]
<S렌트카>
☎064-***-****
5번게이트맞은편 렌트카 주차장9구역 5번
20번공동셔틀버스 탑승(5분이동)
**공동배반차구역 : 제주시 도두2동 ...........번지
12/18 11:30 - 12/19 19:30 차량 예약완료!
면허증지참!
자차불포함!
완전자차 만26세 이상/운전경력1년이상 되어야 가입가능!
만 21세 이상 / 면허취득 1년이상 대여가능.
영유아포함 차량기준인원 초과시 대여불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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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내용으로 문자를 받았습니다.
18일 10:55분착 공항도착하여 <S렌트카> 찾아가기 위해 문자대로 셔틀버스타고 찾아갔더니, 야외대형주차장 덩그러니 있고 거기서 예약자 신원만 확인후 곧장 차량 인수해서 나가는 거더군요. 그런데 찾아간 <S렌트카> 직원이 예약확인이 안된다고 자기네 사무실에도 확인하였으나 예약이 안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M여행사로 어찌된 일인지 확인전화했으나, 상담원 하는 말이 본인은 당직자이며(일요일) 담당자가 아니라 내용을 모른다고 하길래, 전산확인 안되냐고 물었더니 개인정보 어쩌고 하면서 조회 권한이 없다고 담당자랑 확인후 연락주겠다더군요. 황당했지만 곧 연락오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10분후에 연락이 없어 전화했더니 '지금 알아보는 중이다' '그럼 언제 되냐' '전화를 끊어야 알아보질 않겠냐' 하더군요. 황당했지만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30분이 지나도록 밖에서 찬바람 쐬가면서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연락이 안된다고 계속 기다리랍니다. 담당자 연락이 언제될 줄 알고 기다리냐 그사람 연락될때까지 마냥 기다려야하는거냐 했더니 일단 끊고 기다리면 자기가 다른 방법으로 알아보겠다고 기다리랍니다.
그때 다른 렌트카라도 일단 잡아주나보다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사실 여행전 와이프와 5살딸 모두 고열과 감기증상으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호텔숙박하고 항공권 환불이 어려워 돈생각에 최소한 돌아다니고 쉬다오자는 생각과 딸아이 처음 비행기 한번 태워주자는 마음으로 가게됐습니다. 결국 야외주차장에서 한시간동안 찬바람맞으며 기다리다보니 와이프와 딸아이는 춥다하고 열은 게속 오르고 몸상태는 점점 악화될대로 악화됐었죠. 그러다가 R렌트카라고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예약시간 한시간이 지났는데 오늘 오는거냐고 하더군요. 일단 가겠다고하고 M여행사 상담원한테 다시 전화 넣어서 왜 연락안주냐 렌트카업체에서 먼저 전화왔는데 아직도 확인안된거냐고 물었더니 본인이 확인하고나서 전화하라고 시킨거라더군요. 한시간넘게 기다렸는데 여행사에서 먼저 저한테 상황설명해주고 이렇게 된거같다 죄송하다 양해바란다가 기본아닌가요? 구멍가게도 아니고 직원 마인드라던지 대응메뉴얼 그런게 없거나 엉망입니다. 그냥 렌트카업체에다가 연락하라고하고 넘기면 끝인가요? 아니 확인이 당장 어려우면 다른 렌트카업체라도 예약잡을 수 있게 해줬어야 하는게 우선적으로 대응할 행동 아닌가요. 결국 그 렌트카업체로 찾아가라고 해서 지치고 짜증나는 가족들 이끌구 다시 셔틀버스타고 공항가서 또 다른 셔틀버스 타고 R렌트카로 갔습니다. 정말 욕나오지만 옆에서 더 힘들어할까바 참고 참았습니다. 결국 2시간이 지난 13:30분에야 차량 인수받고 기분 다 잡치고 와이프랑 딸아이는 몸이 더 안좋아져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밥만먹고 숙소가서 계속 쉬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거기서 병원 갔다왔습니다.
알아보니 M여행사 협력업체에서 렌트카 예약후 문자를 오발송한거 같은데 국내 굴지의 대형여행사에서 상담원 응대말투, 조회시스템, 휴일네트워크, 대응방법 등등 이런게 참으로 구멍가게 수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원 처음부터 나는 당직자일 뿐이고 아무것도 모른다. 담당자랑 연락을 해야만 확인이 가능하다 이게 말이 되나요? 당직자는 여행사 직원이 아닌 외부업체 사람인가요?
이 글로 인해 좀 더 개선할 사항들은 개선해서 네임드에 맞게 운영하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