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허연 영계는 모가 그리 좋은지 계속 실실 쪼개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영계의 입에서 강태준이라는 이름이 나왔을 때 나도 모르게 그 영계의 얼굴에 선배의 얼굴을 끼워 마쳐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슴이 철렁 합니다..
"좋은아침" 선배가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태준아" "네?" "응?"
풋.. 선배와 그 허연 영계가 둘이서 합창을 합니다 서로 자기를 부른다고 생각했기에 바로 대답을 했던거 같습니다
"큭 잠시만요" 선배는 허연영계에게 잠시만 이라고 말을 한뒤에 ..
선배에게 다가갔습니다 "태준아 아르바이트생이래 전화했다고 하던데.. 통화했냐?
그리고 너랑 이름이 같아 큭." "아 그래 오늘 오라고는 했는데..근데 이름이 나랑 같다고?" "그래 임마 큭 성도 똑같아 강태준" "이런..당분간 고생줌 하겠는걸^^"
그리고 선배는 허연 영계에게 다가갔습니다 "반가워요 난 여기 팀장 강태준이라고 해요" "아.,.안녕하세요^^ 저도 강태준입니다 잘부탁드려요" "그래요 이리로 따라와요"
선배와 허연영계 두 강태준은 팀장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금방 면접이 끝났는지 선배가 허연영계를 데리고 나와 직원들 앞에서 정식으로 소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당분간 아르바이트 할 강태준 학생이예요 채희씨 채희씨가 먼저 시작했으니깐 많이 도와줘요 참 나이도 같은거 같은데,, 서로 잘 맞을거예요^^"
"잘부탁합니다^^" 허연 영계는 나를 향해서 작은 소리로 인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 회사에 강태준이라는 사람이 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어쩌면 저렇게 다른지-_- 허연 영계는 아직도 어린애 같습니다! 얼굴도 허연게 무슨 말만 하면 베시시 웃기만 합니다
이름이 같아서 헷갈리는 분들이 계시더라도 이해를 해주십시오 왠만하면 선배와 허연영계라고 구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_+
"이름이 채희인가보네?" 헉 이것이 보자마자 반말입니다-_- 매너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말투하며 정말 건방집니다-_-;; "그래 내가 송채희다 왜!!"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
흑 제발 좀 웃지말라고 하십시오 화가 나려고 하는데 화가 싸악 녹는건 왜입니까-_- 하지만 더 열받습니다 ㅠ_ㅠ 사람 열받는데 왜 웃고 난리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만해 보인답니까!
3일정도 영계는 내 뒤만 졸졸졸 쫓아다녔습니다 무슨 강아지새끼도 아니고 졸졸 쫓아다니면서 모가 그렇게 궁금하지 이건 모야? 어떻게 하는건데? 모하면 되냐? 넌 이름이 왜 채희냐 얼굴이랑 하나도 안 어울려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못생겼니? 이젠 별별 쓸데없는 것까지 물어보기 시작합니다-_- 정말 귀찮고 열받아서 죽겠습니다
선배가 나랑 동갑일거라고 얘기만 안했어도 난 나보다 두 살정도는 어릴거라고 생각했습니다(ㅡ ㅡ) 저랑 나이가 같다고 합니다 나원참..한숨뿐이 안나옵니다-_-
하지만 웃는 얼굴이 참 귀엽긴 합니다 웃을 때 들어나는 하얀 덧니가 매력적이긴 합니다 콱 뽑아서 내 윗이에다가 붙여놓고 싶습니다 흐흐흐-_- 너무 야만적인가요;;;
감정을 숨기는건 사랑어l 다l한 반칙이다(11)
"그리고..아까 채희가 한 말 안들은걸로 할게..."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선배..."
"미안해 채희야"
왠지 여기서 이사람의 말에 등을 돌리고 가버리면
영영 이사람과 다시 만나지 못할거같습니다
"아니예요 선배 제가 술이 좀취했었나바요 장난이 너무 심했죠?^^"
선배 나도 잘 모르겠어요 내가 왜 선배에게 그런말을 해버렸는지..
하지만 이젠 알 것 같아요
지금 내 마음이 동경이 아닌 다른 감정이라는걸..
하지만 선배에겐 이렇게 얘길할수조차 없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었다 이제 들어가바^^"
선배는 나를 집앞까지 바래다 놓고서야 등을 돌렸습니다
선배의 뒷모습이 왠지 외로워보입니다..
앞으로 계속 선배의 뒷모습만 봐야할 것만 같습니다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힘없이 계단을 터벅터벅 올라가는데 복도를 울리면서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벨이 울렸습니다 메시지가 들어왔습니다
폰을 열었습니다
메시지를 확인했습니다
'태준선배'
선배가 보낸 메시지였습니다
'채희야 조심히들어가 그리고 넌 변함이 없는구나 내가 널 처음봤을때처럼..'
선배 그렇게 말해놓고 이 메시지는 도대체 무슨의미예요..
선배의 알 수 없는 마음..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 고백에 대한 대답은 No!!!입니다
하지만 선배의 한마디 한마디에 동작 하나에
나의 심장은 어디로 튈지 몰라 자꾸 두근두근 거리기만 합니다
선배가 보내온 메시지를 잠들때까지 도대체 몇 번을 읽었는지 모릅니다
넌 변함이 없구나 내가 널 처음봤을때처럼..
헉-_- 처음 만났을 때 그모습? 정말 생각하기도 싫었던 그 일!!
설마 그모습을 기억하고 변함이 없다고 하는겁니까(ㅡ ㅡ;;)
그렇다면 전 정말 할말없습니다 ㅠ_ㅠ
어김없이 오늘도 출근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깨에 힘이 쭉빠집니다
선배 얼굴은 어떻게 보며 그리고 다른 직원들 얼굴은 어떻게 봅니까
분명 흑곰 또 오버해서 놀려댈게 뻔합니다-_-;;
회사앞에 도착했습니다 심호흡을 한번 하고 난뒤..
문을 힘껏 열고 들어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무실이 썰렁합니다 아무도 와있질 않더군요
어제 회식을 해서 인지 다들 조금 늦는거 같습니다
문이 열립니다
"실례합니다"
"무슨일이시죠?"
어머나 자세히보니 제 앞에 하얀피부에 덧니 살짝 보이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뿐 영계가 서있는게 아니겠습니다 ^^ 보기만해도 기분 좋습니다!
큭 이뿌다고 해서 여자인줄 아시는거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좋아하는거 보면 분명 남자입니다 흐흐흐
"네 아르바이트 때문에 왔는데요"
"아..잠시만 기다리세요 지금 다들 출근전이라서요^^
저도 아르바이트생이라서..잘모르거든요 잠시만 앉아계세요"
그리고 그에게 사무실 정가운데 놓여있는 테이블의 의자를 빼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이벤트건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한명 더 채용한거같습니다
얼굴 생김으로 보아선 저보다 더 어린 것 같습니다
대학교에 갓 들어간 신입생 같기도 합니다
어찌댔건 너무 귀엽습니다 +_+ 흐흐
제가 아무리 태준선배를 좋아한다해도 이건 여자의 본능입니다
크큭 여러분들도 다 그러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채희씨 일찍 왔네?"
오늘따라 화장이 더 두꺼운 노처녀 2인방이 들어왔습니다
"큭 채희씨 어제 취한거였어? 아무리 취했어도 너무했다~"
헉-_- 내 이럴줄 아랐습니다 왜 얘기가 안나오나 했습니다 ㅠ_ㅠ
"아 .,네;;"
대충 얼버무리고 있는데 성범오빠가 들어왔습니다
"오~송채희!!!"
흑 저 흑곰이 문제입니다-_-
"어제 너 너무 폭탄발언 한거 아니야? 술이 마니 취했었나?"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집니다 그때 얼굴 허연 영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훗.. ^^
"성범오빠 저기 손님이 와있는데요.."
"응?"
성범오빠는 고개를 돌리더니 그쪽으로 갔습니다
"저 어떻게 오셨지요?"
허연 영계는 벌떡 일어나더니 ..
"전화드렸었는데요 아르바이트생 구하신다고 해서요.."
"이름이.."
"강태준입니다^^"
"강태준? 큭 여기 팀장이랑 이름이 같네요?"
"아 그런가요^^"
그 허연 영계는 모가 그리 좋은지 계속 실실 쪼개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영계의 입에서 강태준이라는 이름이 나왔을 때
나도 모르게 그 영계의 얼굴에 선배의 얼굴을 끼워 마쳐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슴이 철렁 합니다..
"좋은아침"
선배가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태준아"
"네?"
"응?"
풋.. 선배와 그 허연 영계가 둘이서 합창을 합니다
서로 자기를 부른다고 생각했기에 바로 대답을 했던거 같습니다
"큭 잠시만요"
선배는 허연영계에게 잠시만 이라고 말을 한뒤에 ..
선배에게 다가갔습니다
"태준아 아르바이트생이래 전화했다고 하던데.. 통화했냐?
그리고 너랑 이름이 같아 큭."
"아 그래 오늘 오라고는 했는데..근데 이름이 나랑 같다고?"
"그래 임마 큭 성도 똑같아 강태준"
"이런..당분간 고생줌 하겠는걸^^"
그리고 선배는 허연 영계에게 다가갔습니다
"반가워요 난 여기 팀장 강태준이라고 해요"
"아.,.안녕하세요^^ 저도 강태준입니다 잘부탁드려요"
"그래요 이리로 따라와요"
선배와 허연영계 두 강태준은 팀장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금방 면접이 끝났는지 선배가 허연영계를 데리고 나와
직원들 앞에서 정식으로 소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당분간 아르바이트 할 강태준 학생이예요
채희씨 채희씨가 먼저 시작했으니깐 많이 도와줘요
참 나이도 같은거 같은데,, 서로 잘 맞을거예요^^"
"잘부탁합니다^^"
허연 영계는 나를 향해서 작은 소리로 인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 회사에 강태준이라는 사람이 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어쩌면 저렇게 다른지-_- 허연 영계는 아직도 어린애 같습니다!
얼굴도 허연게 무슨 말만 하면 베시시 웃기만 합니다
이름이 같아서 헷갈리는 분들이 계시더라도 이해를 해주십시오
왠만하면 선배와 허연영계라고 구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_+
"이름이 채희인가보네?"
헉 이것이 보자마자 반말입니다-_- 매너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말투하며 정말 건방집니다-_-;;
"그래 내가 송채희다 왜!!"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
흑 제발 좀 웃지말라고 하십시오
화가 나려고 하는데 화가 싸악 녹는건 왜입니까-_-
하지만 더 열받습니다 ㅠ_ㅠ
사람 열받는데 왜 웃고 난리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만해 보인답니까!
3일정도 영계는 내 뒤만 졸졸졸 쫓아다녔습니다
무슨 강아지새끼도 아니고 졸졸 쫓아다니면서 모가 그렇게 궁금하지
이건 모야? 어떻게 하는건데? 모하면 되냐?
넌 이름이 왜 채희냐 얼굴이랑 하나도 안 어울려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못생겼니?
이젠 별별 쓸데없는 것까지 물어보기 시작합니다-_-
정말 귀찮고 열받아서 죽겠습니다
선배가 나랑 동갑일거라고 얘기만 안했어도 난 나보다 두 살정도는
어릴거라고 생각했습니다(ㅡ ㅡ)
저랑 나이가 같다고 합니다 나원참..한숨뿐이 안나옵니다-_-
하지만 웃는 얼굴이 참 귀엽긴 합니다
웃을 때 들어나는 하얀 덧니가 매력적이긴 합니다
콱 뽑아서 내 윗이에다가 붙여놓고 싶습니다
흐흐흐-_- 너무 야만적인가요;;;
지금 저 허연영계 때문에 몇일 열받아서 흥분을 해서인지
잠시 선배를 잊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사랑이라는게..그리움이라는게..
기억하려고 애쓰기 때문에 자꾸 기억하게 되고
잊고 있다가도 어쩌도 내안에 무엇가 선배를 기억하려고 하기에
또 마음이 아픈것 같습니다 정말 사랑 또한 이별또한 그리고 그리움조차
마음먹은것처럼 쉬운것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렇게 몇일 허연영계 때문에 고단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이벤트건 때문에 늦게까지 야근을 한다고 합니다
"태준학생이랑 채희씨는 그만 퇴근해요"
오늘 늦게까지 일을 하기때문에 아르바이트인 우리들은 일찍 보내려고 하나봅니다
하지만 어떻게 그냥 갑니까!
선배가 늦게까지 일하고 있는데 +_+
몸은 피곤했지만 입은 벌써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괜찮아요 남아서 도울일 있으면 도울께요"
그렇게 말하고 있는 그때 그 허연영계는 어느새 내 가방까지 들고선
"그럼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하고 내 팔을 확 잡아댕기더니 날 질질 끌고 나가는게 아니겠습니까-_-
"모하는거야!!!!"
"왜 퇴근하라잖아^^ 집에가자 바래다줄께"
나원참 이건 무슨 지맘대로 입니다 -_- 내가 언제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까!
"배고프다 밥먹으러가자"
또 날 질질 끌고 갑니다(ㅡ ㅡ;;)
정말 화가 났습니다
"이거 노라니깐!!!!"
허연영계가 놀라는듯 했습니다
그러고 그를 뒤로한채 걷고 있는데 정말 타이밍도 안맞습니다
꼬르르르륵~
적막을 깨고 배속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풋... 야 밥달라는데?"
정말 ㅠ_ㅠ 타이밍 끝내줍니다 창피해죽겠습니다
또 허연영계는 나를 끌고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휴 창피합니다..ㅠ_ㅠ
작은 분식점에 들어왔습니다
"아줌마 여기 라면 두개요"
주문 또한 지맘대로 합니다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라면이 내 눈앞에 들어온 순간
언제 그랬냐는듯이 난 큰 라면 그릇에 얼굴을 박았습니다 -_-
한참을 먹고 있다가 뜨거운 시선을 느꼈습니다
고개를 들어 허연영계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아닙니까!
쪽팔립니다(ㅡ ㅡ;;)
"뭘바-_-+"
"거바 너 배고팠지? 첨부터 그냥 따라왔으면 얼마나 좋아^^"
"시끄러워-_-"
"훗..너 화내니깐 더 귀엽다^^"
이런말 익숙하지 않습니다(ㅡ ㅡ)
다시 라면그릇에 얼굴을 묻었습니다
"야 다먹었다 간다"
그러고선 먼저 젓가락을 놓았습니다
허연영계의 라면 그릇은 퉁퉁 부어서 아직도 그래로 입니다
"나 아직 먹지도 않았는데"
"그럼 먹고 오던가"
잘됐다 싶어서 먼저 옷을 주섬주섬 입고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야~~~~~!!! 송채희!!"
뒤에서 허연영계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야 라면값은 내고 가야할거 아니야!"
헉 쪼잔한놈-_- 라면 한그릇에 엄라나 한다고 저렇게 쪼잔한 놈이 였다니..
건방진데다가 쪼잔하기까지 합니다 나원참..
"야 이 왕짠돌아!!"
고개를 돌려서 허연영계를 째려보았습니다-_- 찌리릿!!!
"큭 인제야 섰네 야 왜 먼저가 빠르기도 되게 빠르네"
또 무시하고 계속 걸었습니다
뒤에선 허연영계의 발자국 소리가 들립니다
그때 차가운 무언가가 머리위로 떨어졌습니다
'아..차가워'
하늘을 보니 하얀눈이 수정같이 빛을 내며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올겨울은 눈이 자주 오는것 같ㅅ브니다
선배랑 데이트하면 정말 좋을텐데..저번처럼 셋이 아닌 둘이서..
하얀눈을 보니 또 선배 생각이 나서 하늘을 우두커니 바라보았습닏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그때였습니다
등뒤에서 허연 영계가 소리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더큰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허연영계가 저 멀리서 더 큰소리로 소리칩니다
"야 송채희 나랑 친구하자!"
- no 11 End -
(이슬)
3일만에서야 글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제 글을 기다리고 계셨던 님들 계시다면 고마워요 죄송하기도 하구요.,
요즘 일이 조금 바뻤답니다 ㅠ_ㅠ
요몇일새 또 눈이 내렸지요? 아직도 눈이 녹지 않았어요..
날씨도 많이 추운데 감기는 안걸리셨는지..감기조심하세요^^
이별..말만 들어도 가슴 시리고 코끝이 찡하지요?
그 이별이 슬픈건 사랑이 끝나서이기보다 그 사랑이 계속되기 때문이예요
정말 생각하지만 않아도 될것같은데..하지만 문득 생각나기 때문에
또 눈에서 눈물이 흘러 가슴을 적시고 아프게 하는거겠죠?
슬퍼하지만 마세요 그 이별조차 사랑이 될수 있으니깐..
그리고 애써 지우려고 하지 마세요 기억하는것조차도 사랑이니깐..
둘이 함께 해야지만 꼭 사랑이 아니니깐..
혼자 하는 사랑도 혼자 기억하는 사랑도 값진것이니까요
이별이 슬픈건 사랑이 끝나서가 아니라 사랑이 게속되기 때문이다 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