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2)저에대한 욕이많네요 강아지는 저희집에 있으면서도 저를 보면 사납게 짖어요 물려고하구요 그러다가 남편이랑 그강아지때문에 또싸워서 싸우기싫어서 보낸거에요. 딸에게 강아지 넓은 마당에서 잘살고있어.. 하니까 이젠 째려보면서 지금 비오는데... 한마디만 하더라구요 소형견인데 꺼매가지고 밖에키워야할개를 집안에서 키우는게 말이되나요 아니 제입장에서도 이야기좀 해주세요 그 강아지때문에 저는 첫째딸이 집에서 생활하는게아니라 밖에서 계속 집구해서 나가는거 데리고오는것도 지쳤습니다. 그리고 방금은 자기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연락하네요 조만간 결혼할거라고 아니 지금까지 키우면서 연락처음 받는데 결혼한다고 통보라니요; 그래서 전화해서 잘 설명했습니다. 너는 어려서 결혼은 아직이다. 나이도 많은 사람이길래 나이많은사람이랑결혼 왜하냐 했더니 배울거 많은사람이다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한테 바꿔줬는지 제가 알아서 데리고 살겠습니다 결혼 자금 집 혼수 안해줘도되니까요 저랑 OO(딸)이 돈어느정도 모아서 계획중입니다 그래도 한다고 말씀은 드려야할거같다고 해서요 라고 말하덥니다. 아니 얼마나 자기부몰 유습게봤으면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저한테 저렇게 말을 합니까 나이많은 남자 한테 시집 보내지 않고싶은데 어떻게 말리죠
그리고 여러분들 제가 잘못한것만 생각하시는데 저도 노력 많이 했어요 좋은것도좀 봐주세요
추가)둘째딸아이는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다니고 갱년기가 오는지 저도 많이 우울해지더라구요. 저도 대화가 필요하고 딸아이도 대화가 필요하니 둘이의지해서 대화하자 하는식으로 이야길해도 실어증 걸린애처럼 멀뚱멀뚱 쳐다봅니다. 제가 부모라고 할수없다는거 압니다. 그런데 100번 물어보면 1번에서 2번만 쳐다만 주고 그냥 들어갑니다 제 첫째딸도 이상한거 아닌가요.
노력하고 있는데 물거품으로 만들구요 그리고 남자가 생겼는지 맨날 집을 나갑니다. 그냥 아예 집을 구해서 짐까지 싸들고 나가요 제가 몇번 짐하고 이거 다 옮기고 보증금 빼서 몇번이나 잡아왔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엇나가는건 아닌거같은데 이것조차 제가 넘어가야하나요
메이커 옷을 사줘도 쳐다보지도 않고 알바한돈으로 강아지 옷만 엄청 사옵니다. 옷을 사주고 용돈을 줘도 제가 준돈과 옷은 손으로 잡지도 않고 그자리에 그대로 있구요 그러다가 오늘 아침에 제 머리맡에 있네요.
저도 우울증 걸려서 죽을거같은데 얘까지 이러니 제가 너무 힘듭니다.
본문)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글보니까 여기가 제일 활동적이더라구요. 저는 결혼한지 22년된 주부입니다.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제남편은 다혈질적이라서 제 딸아이가 그걸닮았나보네요
제 큰 딸아이는 22살입니다.
어릴적에 저랑 남편을 연결시켜준 아이기도 한데 막말하는 시어머니 폭행하는 남편과 평생 살게끔 만든 아이같아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방안에서 가둬놨다고 보면되겠네요. 남편도 별말안했습니다. 그러다가 2년뒤 둘째딸아이가 생겼습니다 둘째딸아이는 돌아가신 시아버님 얼굴과 닮았다고 이쁨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아가씨와 어머님이 예쁜옷 좋은 장난감 다 사주고 그걸 받고 자랐네요. 그러다보니 둘째딸을 더 이쁘게 키우고싶다는 욕심이 들어 첫째딸은 신경도 안써주고 둘째딸만 미용실에 메이커옷에 좋은 학원에 모든걸 다 해줬습니다. 하다못해 그게 샘난 첫째가 장난감을 고장내키면 저는 첫째딸을 방안에 가둔 나쁜 엄마였네요.
첫째딸이 학교를 가기시작할때 둘째딸과 너무 심하게 싸운겁니다 물론 첫째딸은 말로만 하려는거같은데 욕심많은 둘째는 언니를 때리고 꼬집고 해서 잠시나갔다 온 사이엔 아예 첫째는 몰골이 말이아닌상태로 저만 멀뚱멀뚱하게 쳐다보거 둘째는 저를 보면서 울더라구요. 우는 둘째때문에 또 저는 첫째를 혼을 냈습니다. 혼을 내도 울지도 않는 첫째한테 독하단 소리를 했구요. 나날이 심해져가는 자매싸움에 결국 저희는 첫째를 10살때 중국으로 보냈습니다. 중국에서 그래도 잘살으라고 좋은 집도 구해서 보냈구요 그전부터인지 그때부터인지 16살에 한국으로 돌아온 아이는 다른 아이가 된거같았습니다. 없는 사이에 저도 반성을 해사 아이와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아이는 그냥 잘 쳐다보고 자기방으로만 들어갔습니다.
학교 자기방 학교 자기방 그러다가 아이가 길에서 버려진 강아지를 주어왔나봅니다. 그강아지를 병원을 데려갔나본데 300만원이 나왔다는 영수증을 보고 깜짝놀랬네요. 저한테 돈달라고 하진않았지만 이게 뭐냐고 왜 길에서 강아지를 주어와서 300만원을 쓰냐고 다그쳤어요 18살부터 돈을 막쓰게 되면 안될거같아서 근데그아이가 아주작게 그냥 나같아서... 저대로 두면 죽을거같아서... 라고 말하덥니다. 아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을 하거 그냥 방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들여보냈습니다. 그냥 방에다가 강아지를 놓고 학교 방 학교방 하면서 하루하루 넘어가는데 딸아이 방에선 제가 볼수없었던 웃음소리랑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런데 하루하루 강아지는 커가고 4키로정도 됬어요. 중성화수술도 시켰다는데 저는 수컷은 싫어서 딸아이 학교 간사이에 그강아지를 시골에 어느 아줌마를 줬습니다.
딸아이 집에오자마자 난리가 나더군요 강아지가 없어졌다고 저는 말로 설명을 해도 울기만 하길래 그냥 시끄럽다고 방문잠구고 들어가서 울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강아지 계속 찾길래 둘째 딸아이 친구에게 줬다 라고 하니 그때부터 페이스북에 둘째딸아이 학교 페이지에글을 올려서 둘째딸아이 피해를 주더라구요... 어딨냐고 말해달라고 애원해도 다시 데려올까 말은 안해줬습니다..
그이후부턴지 강아지에 대해 더 집착을보이구요 저랑은 말을 안해요 주변에 친구들도 많이없는거같은데 정신병 걸릴까봐 걱정됩니다.
아 그리고 8살때부턴가 애아빠에 폭력이있었어요 방문을 잠구고 그안에 아이를 가둬놓고 청소기로 때리거나 그랬거든요 칼로 위협을하기도 하고 의자를 아이 머리로 던져서 다치기도 했고 둘째아이에겐 안했는데 첫째아이에게만 그랬네요...
그리고 어머님이 첫째아이 있는 앞에서 너는 태어나질말았어야해 너는 세상에 존재하면 안된아이였어 라고 4살인가 부터 애한테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큰딸과 대화좀 하고싶어요++추가
그리고 여러분들 제가 잘못한것만 생각하시는데 저도 노력 많이 했어요 좋은것도좀 봐주세요
추가)둘째딸아이는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다니고 갱년기가 오는지 저도 많이 우울해지더라구요. 저도 대화가 필요하고 딸아이도 대화가 필요하니 둘이의지해서 대화하자 하는식으로 이야길해도 실어증 걸린애처럼 멀뚱멀뚱 쳐다봅니다. 제가 부모라고 할수없다는거 압니다. 그런데 100번 물어보면 1번에서 2번만 쳐다만 주고 그냥 들어갑니다 제 첫째딸도 이상한거 아닌가요.
노력하고 있는데 물거품으로 만들구요 그리고 남자가 생겼는지 맨날 집을 나갑니다. 그냥 아예 집을 구해서 짐까지 싸들고 나가요 제가 몇번 짐하고 이거 다 옮기고 보증금 빼서 몇번이나 잡아왔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엇나가는건 아닌거같은데 이것조차 제가 넘어가야하나요
메이커 옷을 사줘도 쳐다보지도 않고 알바한돈으로 강아지 옷만 엄청 사옵니다. 옷을 사주고 용돈을 줘도 제가 준돈과 옷은 손으로 잡지도 않고 그자리에 그대로 있구요 그러다가 오늘 아침에 제 머리맡에 있네요.
저도 우울증 걸려서 죽을거같은데 얘까지 이러니 제가 너무 힘듭니다.
본문)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글보니까 여기가 제일 활동적이더라구요. 저는 결혼한지 22년된 주부입니다.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제남편은 다혈질적이라서 제 딸아이가 그걸닮았나보네요
제 큰 딸아이는 22살입니다.
어릴적에 저랑 남편을 연결시켜준 아이기도 한데 막말하는 시어머니 폭행하는 남편과 평생 살게끔 만든 아이같아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방안에서 가둬놨다고 보면되겠네요. 남편도 별말안했습니다. 그러다가 2년뒤 둘째딸아이가 생겼습니다 둘째딸아이는 돌아가신 시아버님 얼굴과 닮았다고 이쁨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아가씨와 어머님이 예쁜옷 좋은 장난감 다 사주고 그걸 받고 자랐네요. 그러다보니 둘째딸을 더 이쁘게 키우고싶다는 욕심이 들어 첫째딸은 신경도 안써주고 둘째딸만 미용실에 메이커옷에 좋은 학원에 모든걸 다 해줬습니다. 하다못해 그게 샘난 첫째가 장난감을 고장내키면 저는 첫째딸을 방안에 가둔 나쁜 엄마였네요.
첫째딸이 학교를 가기시작할때 둘째딸과 너무 심하게 싸운겁니다 물론 첫째딸은 말로만 하려는거같은데 욕심많은 둘째는 언니를 때리고 꼬집고 해서 잠시나갔다 온 사이엔 아예 첫째는 몰골이 말이아닌상태로 저만 멀뚱멀뚱하게 쳐다보거 둘째는 저를 보면서 울더라구요. 우는 둘째때문에 또 저는 첫째를 혼을 냈습니다. 혼을 내도 울지도 않는 첫째한테 독하단 소리를 했구요. 나날이 심해져가는 자매싸움에 결국 저희는 첫째를 10살때 중국으로 보냈습니다. 중국에서 그래도 잘살으라고 좋은 집도 구해서 보냈구요 그전부터인지 그때부터인지 16살에 한국으로 돌아온 아이는 다른 아이가 된거같았습니다. 없는 사이에 저도 반성을 해사 아이와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아이는 그냥 잘 쳐다보고 자기방으로만 들어갔습니다.
학교 자기방 학교 자기방 그러다가 아이가 길에서 버려진 강아지를 주어왔나봅니다. 그강아지를 병원을 데려갔나본데 300만원이 나왔다는 영수증을 보고 깜짝놀랬네요. 저한테 돈달라고 하진않았지만 이게 뭐냐고 왜 길에서 강아지를 주어와서 300만원을 쓰냐고 다그쳤어요 18살부터 돈을 막쓰게 되면 안될거같아서 근데그아이가 아주작게 그냥 나같아서... 저대로 두면 죽을거같아서... 라고 말하덥니다. 아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을 하거 그냥 방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들여보냈습니다. 그냥 방에다가 강아지를 놓고 학교 방 학교방 하면서 하루하루 넘어가는데 딸아이 방에선 제가 볼수없었던 웃음소리랑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런데 하루하루 강아지는 커가고 4키로정도 됬어요. 중성화수술도 시켰다는데 저는 수컷은 싫어서 딸아이 학교 간사이에 그강아지를 시골에 어느 아줌마를 줬습니다.
딸아이 집에오자마자 난리가 나더군요 강아지가 없어졌다고 저는 말로 설명을 해도 울기만 하길래 그냥 시끄럽다고 방문잠구고 들어가서 울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강아지 계속 찾길래 둘째 딸아이 친구에게 줬다 라고 하니 그때부터 페이스북에 둘째딸아이 학교 페이지에글을 올려서 둘째딸아이 피해를 주더라구요... 어딨냐고 말해달라고 애원해도 다시 데려올까 말은 안해줬습니다..
그이후부턴지 강아지에 대해 더 집착을보이구요 저랑은 말을 안해요 주변에 친구들도 많이없는거같은데 정신병 걸릴까봐 걱정됩니다.
아 그리고 8살때부턴가 애아빠에 폭력이있었어요 방문을 잠구고 그안에 아이를 가둬놓고 청소기로 때리거나 그랬거든요 칼로 위협을하기도 하고 의자를 아이 머리로 던져서 다치기도 했고 둘째아이에겐 안했는데 첫째아이에게만 그랬네요...
그리고 어머님이 첫째아이 있는 앞에서 너는 태어나질말았어야해 너는 세상에 존재하면 안된아이였어 라고 4살인가 부터 애한테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아이가 말도안하고 방문을 닫으면 광분하며 미친것처럼 날뛰길래 정신병이있는거같아 정신병원에 입원도 시켜봤지만 대화가 중요한거라고 하더라구요...
대화를 어떻게든 해야하는데 입을 닫아버리는 저희 딸아이... 저랑 대화는 할수있을까요...
다른집 모녀처럼 여행도 다니고 싶고 그러네요.
전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관계가 호전되려면 전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