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알래스카에서의 2016년 역시 마찬가지로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특히, 저에게는 상당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돌이켜보면 매순간들이 소중하기만 한추억들이었습니다..오늘은 알래스카 한인들의 송년회가 있는날이었습니다.모두들 마음의 빗장을 열고 한해들 돌아보며정겨운 이웃들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알래스카에서의 한인들의 송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함박눈이 내리는 킨케이드 파크입니다.눈 내리는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송년회가 치러졌습니다..약, 250여명의 한인분들이 눈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참석하여주셨습니다..한인사회를 위하여 노력을 해 주신분들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습니다..2년동안 한인 사회에서 묵묵히 자리일을 하는 이들이 있기에건강하고 아름다운 한인사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노인대학을 성실하게 운영했던 교육이사에게도 공로상이 주어졌습니다..그리고, 한인 2세 여학생들의 송년회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참여한 한인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2년동안 성실하게 한인회를 이끌었던 최갑순 한인회장은 이제 임기를 끝내고 물러나게 되었습니다.2년이 금방 갔네요.정말 세월 빠릅니다..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나누며 그간 지내온 세월에 대해 담소를 나눕니다..참가한 모든분들에게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선물을 나누어 드립니다.차가버섯을 나누어 드렸습니다..저와 친한분들이 많이 참석을 해주셨네요..기념행사가 끝나고 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입니다..저도 한접시 담아 왔습니다.국은 된장국입니다..이제 흥겨운 노래자랑 시간이 돌아왔습니다.심사위원분들입니다..많은분들이 참가를 해주셨습니다.노래에 맞춰 춤을 추러 무대로 나오신분들이 많습니다..참여만 하셔도 선물을 드리고 1등부터 6등까지 시상을 하는데상품들이 아주 알찬 것 들입니다..한창 노래를 부르는데 스키어들이 스키를 타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네요.알래스카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장면입니다.그렇지 않나요?.1926년 이전에 태어나신 어르신들입니다.그분들에게 따스한 정성이 담긴 선물을 드렸습니다.아흔살이 넘으셨는데도 정정 하시네요..오늘 참석하신분중 최 고령자이십니다.1921년 7월생이십니다.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알래스카가 장수의 마을 같습니다..그리고, 이번에 투표에 참여하신분중 추첨을 하여 푸짐한 상품을 드리며, 1등에게는 한국왕복항공권이 지급됩니다..참석하지 못한 당첨자를 위해 신문공고를 내며 공고후 2주내에찾아가지 않으시면 노인회로 이관이 됩니다..저도 감사패를 받았습니다.일단 상을 받는다는게 기분 좋은일이긴 했는데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이제 28대 한인회가 끝나고 29대 한인회가 2017년에 출발을 합니다.그동안의 2년이 훌쩍 지나간 느낌이 드네요.때로는 고민스럽고, 장고의 시간을 갖고 결정을 해야 했던무수한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여러분의 2016년은 어떠셨나요?.표주박아는 지인이 부탁을 해와서 올립니다.미드타운에 위치한 트레일러 하우스가 있습니다.3 badroom 츄레라 하우스인데 , 작년에 3만불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보통 시세는 50,000불인데 리모델링까지 완벽하게 마치고 급한일로 팔게되어 35,000불에내놨습니다..작은 텃밭과 덱도 설치되어 야외 B,B,Q 파티도할수 있습니다.거러지도 있으며 가족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급매물이라 싸게 나온거니 필요하신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제 이메일 : ivyrla@naver.com카카오톡 아이디 :alaskakorea 입니다.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3
알래스카" 한인들의 송년회 풍경"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2016년 역시 마찬가지로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
특히, 저에게는 상당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돌이켜보면 매순간들이 소중하기만 한
추억들이었습니다.
.
오늘은 알래스카 한인들의 송년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모두들 마음의 빗장을 열고 한해들 돌아보며
정겨운 이웃들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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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의 한인들의 송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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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는 킨케이드 파크입니다.
눈 내리는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송년회가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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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50여명의 한인분들이 눈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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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를 위하여 노력을 해 주신분들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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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한인 사회에서 묵묵히 자리일을 하는 이들이 있기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한인사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노인대학을 성실하게 운영했던 교육이사에게도 공로상이 주어졌습니다.
.
그리고, 한인 2세 여학생들의 송년회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
참여한 한인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2년동안 성실하게 한인회를 이끌었던 최갑순 한인회장은 이제
임기를 끝내고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2년이 금방 갔네요.
정말 세월 빠릅니다.
.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나누며 그간 지내온
세월에 대해 담소를 나눕니다.
.
참가한 모든분들에게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선물을
나누어 드립니다.
차가버섯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
저와 친한분들이 많이 참석을 해주셨네요.
.
기념행사가 끝나고 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입니다.
.
저도 한접시 담아 왔습니다.
국은 된장국입니다.
.
이제 흥겨운 노래자랑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심사위원분들입니다.
.
많은분들이 참가를 해주셨습니다.
노래에 맞춰 춤을 추러 무대로 나오신분들이 많습니다.
.
참여만 하셔도 선물을 드리고 1등부터 6등까지 시상을 하는데
상품들이 아주 알찬 것 들입니다.
.
한창 노래를 부르는데 스키어들이 스키를 타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알래스카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장면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
1926년 이전에 태어나신 어르신들입니다.
그분들에게 따스한 정성이 담긴 선물을 드렸습니다.
아흔살이 넘으셨는데도 정정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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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석하신분중 최 고령자이십니다.
1921년 7월생이십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알래스카가 장수의 마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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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투표에 참여하신분중 추첨을 하여 푸짐한 상품을
드리며, 1등에게는 한국왕복항공권이 지급됩니다.
.
참석하지 못한 당첨자를 위해 신문공고를 내며 공고후 2주내에
찾아가지 않으시면 노인회로 이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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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일단 상을 받는다는게 기분 좋은일이긴 했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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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8대 한인회가 끝나고 29대 한인회가 2017년에
출발을 합니다.
그동안의 2년이 훌쩍 지나간 느낌이 드네요.
때로는 고민스럽고, 장고의 시간을 갖고 결정을 해야 했던
무수한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여러분의 2016년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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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아는 지인이 부탁을 해와서 올립니다.
미드타운에 위치한 트레일러 하우스가 있습니다.
3 badroom 츄레라 하우스인데 , 작년에
3만불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
보통 시세는 50,000불인데 리모델링까지
완벽하게 마치고 급한일로 팔게되어 35,000불에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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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텃밭과 덱도 설치되어 야외 B,B,Q 파티도
할수 있습니다.
거러지도 있으며 가족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급매물이라 싸게 나온거니 필요하신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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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메일 : ivyr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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