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그룹 NENDO의 제품들입니다.와세다 대학의 건축학부를 졸업한 사토 오오키와 그의 친구들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때 우연히 밀라노 가구 박람회를 찾았고 박람회에 전시된 작품을 보면서, 학교 재학 중에 느꼈던 제약과 달리 박람회에 전시된 자유로운 디자인의 작품에 자극을 받고 도쿄로 돌아와 2002년 디자인팀 NENDO를 결성합니다.과일 껍질을 프린트해 테이프로 만들고, 문고리를 한쪽은 뜨겁게 타오르는 느낌으로 다른 쪽은 급속하게 얼어가는 느낌으로 만들기도 합니다.이런 것이 바로 발상의 전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발상을 전환하면 탄생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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