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평범한 여대생이에요. 저에게는 4개월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참. 처음부터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했어요 우연히백화점을 갔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저한테 번호를 물어봤어요 여차저차하다보니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어린 대학생이란걸 알았고집도 저희 동네 근처였죠 결국 나이는 어리지만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반해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던 중 2개월쯤부터갑자기 남자친구가 차갑게 변해갔어요 연애초반에는 일주일에 4번정도는 만났는데 점차 만나는 횟수가 줄었고 전화시간과 카톡하는 양도줄기 시작했어요 매번 데이트할때 마다 “ 힘들다 , 귀찮다 , 피곤하다 “ 등각종 진빠지는 말로 어디가지말고 그냥 모텔이나가자모텔에서 그냥 쉬고오자며 항상 그런식이였어요 이야기만 보면 절 사랑하지않고 그냥 잠자리파트너라고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절대아니에요 남자친구는 항상 새로운 모습을 원했는데 ..제가 노력이 부족해서 저한테 점점 매력이 떨어져서 그런것 같아요. 무튼 이게 중요한게 아닌데 이야기가 딴데로 샜네요그러던 와중에 제가 임신을 했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바로 연락을 했는데 반응은 차가웠어요.자기 애 맞냐? , 나 피임 똑바로했는데 말도 안 된다 설마 나을 생각이냐? , 내 인생을 좀 생각해라 , 정신차려라 서슴없이 막말 하더라고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남자친구랑 결혼할 수 있다는 생각에내심 다행스러웠는데 반응이 저러니..좀 서운하네요.. 남자친구 마음을 좀 돌리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24살에 임신한 어린 아내입니다.
저에게는 4개월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참. 처음부터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했어요 우연히백화점을 갔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저한테 번호를 물어봤어요
여차저차하다보니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어린 대학생이란걸 알았고집도 저희 동네 근처였죠 결국 나이는 어리지만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반해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던 중 2개월쯤부터갑자기 남자친구가 차갑게 변해갔어요
연애초반에는 일주일에 4번정도는 만났는데 점차 만나는 횟수가 줄었고 전화시간과 카톡하는 양도줄기 시작했어요
매번 데이트할때 마다 “ 힘들다 , 귀찮다 , 피곤하다 “ 등각종 진빠지는 말로 어디가지말고 그냥 모텔이나가자모텔에서 그냥 쉬고오자며 항상 그런식이였어요
이야기만 보면 절 사랑하지않고 그냥 잠자리파트너라고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절대아니에요
남자친구는 항상 새로운 모습을 원했는데 ..제가 노력이 부족해서 저한테 점점 매력이 떨어져서 그런것 같아요.
무튼 이게 중요한게 아닌데 이야기가 딴데로 샜네요그러던 와중에 제가 임신을 했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바로 연락을 했는데 반응은 차가웠어요.자기 애 맞냐? , 나 피임 똑바로했는데 말도 안 된다
설마 나을 생각이냐? , 내 인생을 좀 생각해라 , 정신차려라 서슴없이 막말 하더라고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남자친구랑 결혼할 수 있다는 생각에내심 다행스러웠는데 반응이 저러니..좀 서운하네요..
남자친구 마음을 좀 돌리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