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아무도 없을때 가끔 회사생활 카테고리 보면서공감 하는 23살 직장인입니다. 제목 그대로 다들 퇴사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 어떻게 버티세요? 저는 전 직장의 대표님이 너무 또라이 같아서 7개월만에 그만두고현 직장에 이직해서 8개월째 근무중입니다. 이번 직장에서만은 무조건! 꼭! 1년은 버틸 생각인데요즘 생각이 많아요ㅠㅜ1년 버틸거라는 생각은 변함없는데퇴사하고 싶고 우울해요ㅠㅠ 저희 회사가 복지가 정말 심각할정도로 없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데1.연차, 월차 없음2.월 6회 휴무(일요일이 5번인 달은 토요일 하루 쉽니다..격주 아니에요)3.공휴일 정상 근무4.주말수당, 휴일수당 없음5.점심시간 쉬는 시간 없음(밥먹고 바로 일해요...ㅠ) 등등인데 다들 쓰레기 회사라고 그만두라고 하지만우선 제가 나중에 이직할때 굉장히 이로운 직장에 업무들이라버티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퇴사하고 싶은 생각은 꾸준한데 보통 어떻게 이런 생각을 떨치시는지 궁금해요!
퇴사하고 싶을때 어떻게 버티세요?
제목 그대로 다들 퇴사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 어떻게 버티세요?
저는 전 직장의 대표님이 너무 또라이 같아서 7개월만에 그만두고현 직장에 이직해서 8개월째 근무중입니다.
이번 직장에서만은 무조건! 꼭! 1년은 버틸 생각인데요즘 생각이 많아요ㅠㅜ1년 버틸거라는 생각은 변함없는데퇴사하고 싶고 우울해요ㅠㅠ
저희 회사가 복지가 정말 심각할정도로 없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데1.연차, 월차 없음2.월 6회 휴무(일요일이 5번인 달은 토요일 하루 쉽니다..격주 아니에요)3.공휴일 정상 근무4.주말수당, 휴일수당 없음5.점심시간 쉬는 시간 없음(밥먹고 바로 일해요...ㅠ)
등등인데 다들 쓰레기 회사라고 그만두라고 하지만우선 제가 나중에 이직할때 굉장히 이로운 직장에 업무들이라버티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퇴사하고 싶은 생각은 꾸준한데 보통 어떻게 이런 생각을 떨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