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고양이가 남기고 간 선물.... /개장수의 뜬장, 그곳에서 쥐잡이로 ...길을가다 먼 산등성이에 있던 뜬장 몇개가 보여그곳을 들렀습니다.아이들에게 지옥이 되어왔고, 지옥인 그곳에식용견을 목적으로 길러지는 많은 아이들이묶여서, 뜬장에 갇혀서 울부짖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보이는 비닐 하우스그곳에 낡은 나무박스가 있었고, 나무박스의 구멍안으로 힘을 잃은 듯해 보이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더 가까이보려 다가가려던 찰나에 그곳의 주인이들이닥쳤고, 급히 몇분간의 대화를 나누고서 그곳을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어미의 눈빛에 이끌려 다시 찾은 뜬장급히 카메라에 담은 아이의 모습, 힘겨워 보였고,다음날 그 고양이를 설득후 데려올 심산으로 다시그 뜬장을 들르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개장수는 몇일 전 다른 동물로부터 공격을받은 고양이이고, 어제 숨을 거두었다며 아이의 시신을확인 시켜줍니다. 그리고 개장수는 그 아이의 새끼 고양이를 대신에데려가라고 합니다. 어미와 똑같이 쥐잡이 용으로목줄에 묶여 살아야할 처지에 두 아이를 서둘러나주천사의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목줄에 묶여 살아온 아이들목줄에 묶여 살아온 아이들... 세월이 오래된듯한 노끈으로 갑갑하게 묶여있었습니다.그 끈을 풀어보니 아이들 목에는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었고, 여자아이 목 뒤쪽에는 선명하게 상처가 남아있었습니다.쥐잡이용, 짧은 목줄이 전부인 세상. 아이들은 발이 묶인채살아가야만 했을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어미가 눈빛으로 말한 것은 저 대신에 아이들을거둬주라는 뜻일지도 모르겠네요.다시 새 삶이 시작된 두 아이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희망주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4306?p=p&s=hrl&_ga=1.112497156.1294710588.1473330642 23
어미 고양이가 남기고 간 선물....
어미 고양이가 남기고 간 선물....
/개장수의 뜬장, 그곳에서 쥐잡이로 ...
길을가다 먼 산등성이에 있던 뜬장 몇개가 보여
그곳을 들렀습니다.
아이들에게 지옥이 되어왔고, 지옥인 그곳에
식용견을 목적으로 길러지는 많은 아이들이
묶여서, 뜬장에 갇혀서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보이는 비닐 하우스
그곳에 낡은 나무박스가 있었고, 나무박스의 구멍
안으로 힘을 잃은 듯해 보이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더 가까이보려 다가가려던 찰나에 그곳의 주인이
들이닥쳤고, 급히 몇분간의 대화를 나누고서 그곳을
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미의 눈빛에 이끌려 다시 찾은 뜬장
급히 카메라에 담은 아이의 모습, 힘겨워 보였고,
다음날 그 고양이를 설득후 데려올 심산으로 다시
그 뜬장을 들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개장수는 몇일 전 다른 동물로부터 공격을
받은 고양이이고, 어제 숨을 거두었다며 아이의 시신을
확인 시켜줍니다.
그리고 개장수는 그 아이의 새끼 고양이를 대신에
데려가라고 합니다. 어미와 똑같이 쥐잡이 용으로
목줄에 묶여 살아야할 처지에 두 아이를 서둘러
나주천사의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목줄에 묶여 살아온 아이들
목줄에 묶여 살아온 아이들...
세월이 오래된듯한 노끈으로 갑갑하게 묶여있었습니다.
그 끈을 풀어보니 아이들 목에는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고, 여자아이 목 뒤쪽에는 선명하게 상처가 남아있었습니다.
쥐잡이용, 짧은 목줄이 전부인 세상. 아이들은 발이 묶인채
살아가야만 했을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어미가 눈빛으로 말한 것은 저 대신에 아이들을
거둬주라는 뜻일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새 삶이 시작된 두 아이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희망주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4306?p=p&s=hrl&_ga=1.112497156.1294710588.1473330642